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Write
Login
Signup
think-ing
@think-ing
61
Followers
60
Following
149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9-08-14 07:06
RSS Feed
Subscribe
Blog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think-ing
zzan
7y
애터미 회원 가입하고 유산균 제품을 구매했읍니다.
스팀짱 @palja에서 가평 특산물이 인기리에 팔린다 해서 들어가고 구경도 하고 마음에 드는 것이 있으면 사보려고 하다가 발견한 것이 유산균 제품이었습니다. 장시간 의자에 앉아 있다보니 잦은 방귀로 항문에 무리가 가는 것 같아 장에 좋다는 유산균에 관심이 갔읍니다. 포스팅을 읽어보니 @palja계정을 통해서 사는 것보다 회원 가입을 하여 직접 홈페이지에서 사는
$ 18.448
13
4
think-ing
zzan
7y
오늘은 집에서 잡곡밥을 했읍니다.
평소에 백미에 현미를 섞은 밥을 먹다가 잡곡의 비중을 더욱 늘려보자는 의미에서 백미에다가 현미는 그대로 가고 귀리라고 불리면서도 외국에서는 오트밀 이라고 불리는 것과 렌즈콩 또는 렌틸콩이라고 불리는 콩을 갈색과 발간색으로 2종류를 추가 했읍니다. 제가 콩을 좋아하지 않는데 너무 크고 어려서부터 억지로 먹어서 그런지 부담스러 웠는데 렌즈콩은 몹시 작아서 먹어도
$ 0.000
9
2
think-ing
zzan
7y
아는 지인이 스팀잇에 가입하게 되었읍니다
오래전 부터 알고 지냈던 지인에게 스팀잇이라는 것에 가입하여 글을 써보면 어떻겠냐고 물어보았는데 흔쾌히 허락하여 가입을 하였읍니다 다양한 관심사와 취미를 가지고 있어서 앞으로의 포스팅이 상당히 기대가 되고 있읍니다. 손재주도 좋고 뭔가 만드는 것을 잘하기 때문에 활발한 활동만 해준다면 스팀짱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아이디는 @al-kong
think-ing
zzan
7y
배부르게 저녁을 먹었읍니다
오늘은 장터국수 전문점에서 저녁을 먹었읍니다. 무엇을 먹었냐면 돈가스를 먹었읍니다. 돈가스는 두께가 적당하면서도 얇고 바삭해서 아주 맛있게 먹었읍니다. 굉장히 푸짐하면서도 많은 양을 주셔서 배부르게 먹었읍니다. 돈가스와 초록색 면발 우동은 셋트메뉴 였는데 우동에는 김과 튀김우동 , 어묵, 파가 들어있었읍니다. 맛있어서 국물까지 모두 먹었읍니다. 다 먹은뒤 사과와
think-ing
zzan
7y
같은글을 3번 쓰면서 기억력이 좋아졌읍니다
새벽에 짧게 글을 써야 겠다는 생각으로 저녁먹은 내용을 썼는데, 새로운 글이 업로드가 안되서 문제가 생긴 줄 알고 다시 썼습니다. 처음에는 로그인은 안해서 그런가 생각하고 다시 썼고 다음에는 로그아웃 한 후 다시 로그인을 해서 썼는데 본 포스팅은 없는데 받은 댓글이 무려 6개나 생겨서 업로드가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중복된 글이 삭제가 안된 다는 것을
think-ing
zzan
7y
오류났읍니다
글이 안올라 가길레 다시 써서 올렸더니 또 안 올라가서 총 3번 같은 내용을 올렸읍니다. 아침에 보니 모두 올라와 있네요 글이 삭제가 안되서 일단 수정하기로 다른글로 바꾸었읍니다.
think-ing
zzan
7y
오늘도 글쓸 소재가 없읍니다...
하루하루가 특별한 일 없이 비슷하게 흘러가고 있읍니다. 오늘도 독서실에 와서 공부한 후에 오후 독서실 알바를 하고 있읍니다. 뭔가 기억에 남는 일로는 건물 옥상에 올라가보니 쓰레기봉투가 꽉 차 있어서 새로 교체한 후 1층에 내려 놓은 일 정도 입니다. 발로 밟았는데 누가 미리 밟아 놓았는지 부피가 전혀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내용물 중 페트병 휴지 담배꽁초 등이
think-ing
zzan
7y
갑작스런 소나기에 자전거가 녹슬고 있읍니다
아침에 독서실을 가기위해 자전거를 탔읍니다. 밤새 비가 내려 땅이 젖었는데 오후에는 다시 오지 않을 거라 생각해서 지붕이 없는 자전거 거치대에 세워 놓았읍니다. 점심이 지나고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니 점점 많이 오게 되었읍니다. 결국 자전거는 지금까지 비에 맞고 있읍니다. 귀찮더라도 옮겨 놓는게 좋았을 것 같읍니다. 3월에 있을 가맹거래사 시험을 대비해서 공부하고
think-ing
zzan
7y
친구가 수능을 보았읍니다
얼마 전 대학교를 졸업한 친구가 오늘 수능을 다시 보았읍니다. 새로운 길을 찾아 다시 도전 한다고 합니다.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능 날에 맞추어 신기하게도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새의 깃털이 들어있는 두꺼운 옷을 꺼내 입게 되었읍니다. 따뜻해서 좋은 것 같읍니다. 춥다고 안에만 있지 말고 밖에서 운동을좀 해야겠읍니다. 최근들어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어
think-ing
zzan
7y
날씨가 추워 지고 있습니다~
서울에는 오후부터 비가 내렸는데 그래서 그런지 쌀쌀 해졌읍니다. 오늘은 친구와 점심식사를 했는데 특이하게도 메인 요리를 먹은후에 볶음밥이 아닌 죽을 만들어 먹을 수 있게 되어 있어서 밥과 김 계란 김치 우동용 후레이크를 넣고 죽을 만들어 먹었읍니다. 우동용 후레이크는 어떠한 곳에 넣어도 맛있게 만들어주는 아주 좋은 재료인 것 같읍니다. 집에 하나 사놓고 먹으면
think-ing
zzan
7y
주문한 책이 왔습니다~
1차 시험에 응시해서 붙으면 내년에 가벼운 마음으로 2차를 준비하려 했는데, 떨어지는 바람에 무거운 마음으로 1차와 2차를 동시에 준비하게 되었읍니다. 공인중개사 학원시장이 커서 그런지 환급을 해주는 곳이 많은데, 꼭 붙어서 환급을 받겠다는 생각으로 2020년 강의를 구매하였읍니다. 오늘 책이 도착하였읍니다. 정말 열심히 해야겠읍니다. 얼마전 해외에 다녀오신
think-ing
zzan
7y
오랫만에 글을 씁니다
그동안 글을 조금씩 쓰면서 관심있던 분야를 소개해 보려고 했으나 준비하는 자격증 몇 개 중에 시험에 임박한 것이 있어서 그것 위주로 시간을 쓰다보니 결국 못 쓰게 되었습니다. 9월7일에 국제무역사2급을 본 후 공인중개사 1차를 준비 하였는데 2학기 중간고사와 시간이 겹쳐서 제대로 공부하지 못하고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1차 과목중 부동산학개론은 46점인가를 맞고
think-ing
zzan
7y
토니부잔 이야기
마인드맵 창시자인 토니부잔에 관한 책과 이야기를 조금씩 써보려고합니다 중학교에서 마인드맵에 관한 기법을 처음 알게 된 후 재미와 흥미를 느끼며 이런게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혹시 뇌를 더 효율적으로 쓸수 있는 다른 방식이 있을까 라는 생각에 정보를 입력하는 양을 늘리는 방법등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10년 토니부잔의 두뇌사용법 (원제 use
think-ing
zzan
7y
홍보기능에 감동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내용도 아닌 일기 같은 내용이 홍보라는 기능만으로 많은 분들이 읽어주시고 보팅도 해주시니 점점 좋은 글을 써야 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읍니다. 사실 생각은 전부터 계속 들긴 했으나 초등학생이후 오랜시간동안 써본 일이 거의 없어서 매번 쓸대마다 뇌근육이 발달해 나가는 느낌을 갖게 되는 경험을 하고 있읍니다. 이상하게도 글을 쓰려고하면 마음이 경건해져서 마치
think-ing
zzan
7y
스팀짱 새로운 기능을 사용하고나서
벌서 스팀짱을 시작한지 한달이상이 된 것 같지만 아직도 모르는게 너무 많은 것을 보니 배울게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엊그제 새로 배운 홍보하기 기능을 사용한 후 어떠한 변화가 있을지 확인을 해보았는데요 지금까지 제가 찾은 변한 것은 바로 제 글이 홍보글란 으로 이동 했다는 것 입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보팅을 눌러주셔서 짱이 많이 매달려 있읍니다~ 홍보의 효과가
think-ing
zzan
7y
스팀짱의 기능을 하나 더 알게 되었습니다~
방금 글을 하나 길게 썻는데 위에 보이는 사진을 한장 업로드 하다가 모두 사라져 버렸습니다. 다시 쓰려고 하니 기억이 잘 안납니다 그래도 오늘은 쓰려고 했으니 씁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일 글을 쓰려던 다짐이 벌써 흐지부지 되었는데 이러한 저를 보고 도움을 주시고자 저를 스팀짱의 세계로 인도해 주신 분께서 재미있는 기능 하나를 알려주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홍보라는
think-ing
zzan
7y
오늘도 비가 왔습니다.
비가 오지 않으면 자전거를 타거나 달리기를 하려고 했는데, 간헐적으로 비가 내리는 바람에 결국 많이 먹고 누워있는데에 많은 시간을 써버렸습니다. 지금 독서실에 왔는데 어제 공부를 쉬고 오늘 과식을 했더니 배부르고 머리가 무거워서 공부에 집중이 잘 안되고 있습니다. 그래도 오늘 시작해야 내일 할때에 흐름을 타기 좋아서 일단 시작을 합니다. 공부내용으로 쓰려고
think-ing
zzan
7y
오늘은 아무것도 안하고 먹기만 했습니다
점심즘에 일어나서 밥을 먹고 아이스크림을 먹은 후 다시 잠을 잤습니다 그리고나서 간식으로 포도와 아이스크림을 먹고 사촌동생들과 대화를 하다가 하루를 보내 버렸습니다. 지금이라도 뭔가 하려고 하다가 배가 너무 불러서 운동하러 갑니다. 스트라바 라는 어플로 근처 공원 달리기 코스를 달리는데 같은 코스를 달리는 사람들을 표시해줘서 기록도 비교하고 어플내에서 친목도
think-ing
zzan
7y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일 글을 쓰려고 했으나 중간에 시험을 준비하기도 했고 하루씩 미루다 보니 쓸 엄두가 안나서 그동안 글을 쓰지 못했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쉬었는데 그동안 책을 읽은 것도 없고 놀러간 곳도 없고 특별한 일이 있던 것이 아니여서 쓸 말은 없지만 그래도 다시 시작하기 위해서 무엇인가 써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다시 다른 자격증
think-ing
zzan
7y
잠은 푹자야 한다고 합니다
잠을 적게 잤다고 해서 시험성적이 떨어지거나 계산능력이 떨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이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생각을 할 수 없게 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단지 잠을 적게 자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나쁜 습관을 제어하는 능력을 상실하게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잠을 적게 잔 상황에서도 논리적으로 생각이 가능하기 때문에 나는 나를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