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글을 조금씩 쓰면서 관심있던 분야를 소개해 보려고 했으나
준비하는 자격증 몇 개 중에 시험에 임박한 것이 있어서 그것 위주로 시간을 쓰다보니 결국 못 쓰게 되었습니다.
9월7일에 국제무역사2급을 본 후 공인중개사 1차를 준비 하였는데 2학기 중간고사와 시간이 겹쳐서 제대로 공부하지 못하고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1차 과목중 부동산학개론은 46점인가를 맞고 겨우 과락을 면했습니다 다른 과목인 민법에서도 마찬가지로 60점도 넘기지 못한 점수 56점을 받아 한 과목도 합격점수를 얻지 못하고 떨어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다시 준비하려고 하는 중입니다.
어쨋든 시간이 생겨서 이제부터 다시 글을 써보려고 하는데 기존에 하려던 것을 해야하지만 글로써 소개한다는 것이 엄청나게 어렵다는 것을 이번에 깨닫고 그날 그날의 소소한 일상을 기록하다가 내공이 쌓이면 차차 해보려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