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백미에 현미를 섞은 밥을 먹다가 잡곡의 비중을 더욱 늘려보자는 의미에서
백미에다가 현미는 그대로 가고 귀리라고 불리면서도 외국에서는 오트밀 이라고 불리는 것과
렌즈콩 또는 렌틸콩이라고 불리는 콩을 갈색과 발간색으로 2종류를 추가 했읍니다.
제가 콩을 좋아하지 않는데 너무 크고 어려서부터 억지로 먹어서 그런지 부담스러 웠는데 렌즈콩은 몹시 작아서 먹어도 버틸만한 고소한 맛이 납니다.
캐나다산으로 구매하다 보니 생각보다 귀리나 현미가격이 저렴하여서 백미 비중을 굉장히 낮추고 잡곡을 먹는게 경제적이면서도 건강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읍니다.
이정도로 구성한후에 대마의 씨라고 불리는 햄프시드를 추가하여 단백질과 급격한 혈당을 잡아주는 건강식으로 식사를 해결 하는데 벌써 부터 건강해진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