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는 오후부터 비가 내렸는데 그래서 그런지 쌀쌀 해졌읍니다.
오늘은 친구와 점심식사를 했는데 특이하게도 메인 요리를 먹은후에 볶음밥이 아닌 죽을 만들어 먹을 수 있게 되어 있어서 밥과 김 계란 김치 우동용 후레이크를 넣고 죽을 만들어 먹었읍니다.
우동용 후레이크는 어떠한 곳에 넣어도 맛있게 만들어주는 아주 좋은 재료인 것 같읍니다.
집에 하나 사놓고 먹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읍니다.
점심에 너무 과식을 해서 그런지 배가 불러서 다른 것은 하지 못하고 소화시키는 일로 많은 시간을 쓰고 잠까지 자는 바람에 시간을 많이 날렸읍니다.
소식을 해야 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