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은 푹자야 한다고 합니다

think-ing(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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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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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적게 잤다고 해서 시험성적이 떨어지거나 계산능력이 떨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이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생각을 할 수 없게 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단지 잠을 적게 자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나쁜 습관을 제어하는 능력을 상실하게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잠을 적게 잔 상황에서도 논리적으로 생각이 가능하기 때문에 나는 나를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폭언이나 돌발행동 같은 경우는 잠을 적게 잤을 때 많이 나온다고 하네요.

한국에서는 잠자는 행위를 죄악시 여기는 문화가 있습니다.
잠을 많이 자는 사람은 게으른 사람일 뿐만 아니라 어리석은 사람이기까지도 합니다.
심지어 상대를 타박할 때 하는 말로 ' 지금 잠이오냐! '라는 말이 있을 정도입니다.

유대인의 경우에는 개인마다 잠을 얼마만큼 자야하는지를 타고 난다고 생각한답니다.
다시말하면 몇 시간을 자야 행동이나 말을 할 때에 베스트로 나타 낼 수 있는 지를 알아서 그 정도는 자는 것이 내게 맞는 수면 시간이라고 생각 한답니다.
이것은 그저 개인에 대한 정보일 뿐 우열을 가르는데 쓰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새로운 사람과 만나게 되면 적어도 30분안에 몇 시간을 자는지 물어보게 된다고 하더군요.

사람이 육체적 상해를 입었을 때는 뇌의 전측대상회라는 부분에서 통증을 느끼고 조절한다고 하는데요
두통약을 먹으면 고통이 덜어진다고 합니다
그런데 사람이 이별을 하거나 갈등을 겪거나 배신을 당하거나 심한모욕을 당했을 때에도 전측대상회라는 부분에서 육체적 상해를 입었을 때와 같은 반응이 나타난다 고 하네요
그래서 두통약을 먹으면 육체적 상해를 입었을 때와 효과가 같다고 합니다.

우리는 매일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가는데요
폭언이나 욕설 , 갈등 등으로 인한 고통은 우리에게 큰 아픔을 안겨줍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두통약을 먹을 수 는 없고 먹는다해도 몸에 좋지 않습니다.

이럴때 우리의 몸을 회복 시킬수 있는 방법이 3가지 있는데요

첫번째로, 좋은 음식을 먹어주면 됩니다.
맛있는 음식을 바른자세로 좋은 식당에서 먹어주는 것입니다.
큰 모욕을 당했다고 싼음식을 구석에서 쭈구려 앉아 먹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두번째는, 물리적으로 몸의 혈액을 풀어주어야 합니다.
위에서 언급한 일을 당하면 몸은 굳게되고 혈액순환이 안되게 됩니다.
이러할 때에는 마사지나, 목욕 등으로 몸을 풀어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지 않게 되면은 면역체계가 빠르게 무너지게 됩니다.

마지막으로는, 나의 잠자는 시간 +2 시간을 더 얹어서 자주는 것입니다.
나의 잠이란 위에서 언급한 최고의 말과 행동을 할 수 있게 만드는 취심시간입니다
이것을 알아 내려면 그날 그날 말과 행동에 점수를 매겨 주면 됩니다.
1~10점 또는 A~E등급으로 평가해서요 그리고 몇시간 잤는지를 체크하면 자신에게 맞는 잠을 찾을수 있습니다. 보통 1년이상은 해보는게 좋다고 합니다.

사람에 따라서 이 세가지를 적용하는 방법이 다른데요,
너무큰 충격으로 인해 음식을 먹지 못하는 경우는 먼저 몸을 풀어준 후에 또는 잠을 잔 후에 먹어주면 좋고 또는 일단 먹어주고 씻은후 마사지를 하는 경우도 있고, 정해진 것 없이 개인에 맞게 적용하시면 된다고 합니다.
이 세가지 행동을 통해 우리의 몸=마음을 회복하고 행복해 질 수 있다고 합니다.

얼마전에 들었던 아주대 심리학과 김경일 교수님의 강의중
인상깊었던 내용을 적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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