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즘에 일어나서 밥을 먹고 아이스크림을 먹은 후 다시 잠을 잤습니다
그리고나서 간식으로 포도와 아이스크림을 먹고 사촌동생들과 대화를 하다가 하루를 보내 버렸습니다.
지금이라도 뭔가 하려고 하다가 배가 너무 불러서 운동하러 갑니다.
스트라바 라는 어플로 근처 공원 달리기 코스를 달리는데 같은 코스를 달리는 사람들을 표시해줘서 기록도 비교하고 어플내에서 친목도 다질 수 있어서 즐겁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친구와 듀애슬론 이라는 자전거와 마라톤 2종목을 종합하여 평가하는 경기가 있는데 언제가 같이 가로 했고 아주 가끔 주1회 정도 연습중입니다
아마도 올해 참가는 불가능 할 것 같습니다.
벌써 추석때 2kg가 쪄서 빨리 살을 빼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