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독서실을 가기위해 자전거를 탔읍니다.
밤새 비가 내려 땅이 젖었는데 오후에는 다시 오지 않을 거라 생각해서
지붕이 없는 자전거 거치대에 세워 놓았읍니다.
점심이 지나고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니 점점 많이 오게 되었읍니다.
결국 자전거는 지금까지 비에 맞고 있읍니다. 귀찮더라도 옮겨 놓는게 좋았을 것 같읍니다.
3월에 있을 가맹거래사 시험을 대비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과목이 중복되는 쉬운 자격증도 겸사겸사 준비하고 있읍니다
열심히 해야겠읍니다.
식사 후 잠을 잤더니 속이 안 좋읍니다.
위장관리를 해야 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