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살짝 화제인 오뚜기 간편감자전을 사보았어요.
아이들에겐 주기미안하지만
과자보단 낫겠지라는 마음으로 물500미리를 넣고 섞어줍니다.
처음엔 저렇게 묽다가.
시간이 지나니 전분들이 종종모이면서 완전 되집니다.
그걸 부치고있노라니 감자를 바로 굽는느낌?
무튼 구워요.
노릇노릇 굽습니다. 폭풍흡입으로 노릇한 사진은..배속으로..ㅋ
살짝 아이들먹기에 짜요. 근데어른들 입맛엔 굿^^
남편궈줘야겠어요. 초딩입맛들이 좋아할 스타일..ㅋ
재구매의사 있구요. 오뚜기제품은 저에게 도전정신을 줍니다.
어른들먹을땐 고추도 올려야겠어요. 그림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