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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타나마에요 서로 팔로우하고 친하게 지내요. Hello I am tanama :) Nice to meet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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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3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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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학교 광고 사진찍은것 나왔어요 !
안녕하세요 동명대학교 학생홍보대사 타나마 입니다 ㅎ 거의 한달은 된것 같은데요. 그때 학교 홍보 사진찍는다는 글을 올렸어요. 메이크업도 하고, 머리도 하고 몇시간에 걸쳐서 사진을 찍었는데요 그리고 오늘.... 그 결과물이 나왔네요 ㅋㅋㅋㅋㅋ . .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부끄럽네요. ㅎㅎㅎㅎㅎ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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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찜질방에서 관람한 멕시코전.
안녕하세요 타나마 입니다. 어제 축구 경기, 다들 보셨나요? 저는 예고했던 대로 찜질방으로 갔어요. 지금으로 부터 약 15년전, 우리 동네엔 찜질방이 정말 많이 생겼어요. 아마 그 시즌에 전국적으로 찜질방 열풍이 불었던 것 같아요. 제가 살던 해운대구 좌동에만 3~4개의 찜질방이 생겼고, 그 중 한 찜질방은 전국 최대 규모로 지어졌지요. 그리고 지금.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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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멕시코전. 어디서 보시나요?
안녕하세요 타나마 입니다. 어제는 정말 정말 오랜만에 푹 잔거 같아요. 6시간 정도 잤는데 몸이 저절로 일어나지더라구요. 그래서 피곤하지 않은데 억지로 잠을 청하니, 3시간은 더잔거 같아요 ㅋㅋ 그렇구 푸우우욱 자고, 밥먹고 해운대역으로 갔습니다. . . . . . 뭐하러 갔는지는 비밀이에요 ㅋㅋㅋㅋ 아시는분들은 알겠죠? 여름이 다가온만큼 해운대에 관광객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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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아아#!$!$#@$#@!$#!@] 종강이다아아아
우ㅇ아아아아앙ㅇㅇ!#@$!#@$$#!@!#@ 이번학기도 끝났다!!@#!@!!! . . . . . (다시 정상인 타나마로...) 이번학기는 1월달에 실습으로 시작했다. 처음 가본 병원실습. 많은것을 깨닫게 했다 그리고 2월달은 평창 동계올림픽 3월달은 4주간 이어지는 병원실습. 그리고 4월부터는 개강하여 6주사이에 쪽지시험 2번, 중간고사, 기말고사를 치는 살인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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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오늘의 일기
오늘은 9시에 시험이 있었다. 시험치고, 바로 밥먹으러갔다 강가네 손만두라는 곳에 갔다 사실 공대건물에 새로 생긴 쌀국수 식당에 가보려 했는데 10시반부터 주문받는다고 해서 기다리기 싫어서 저 식당에 갔다. 우리집 근처에서도 본것을 보아 체인점인것 같아 한번 먹으러 갔는데 나쁘지 않았다. 나는 음식점에 갈때마다 그 음식점의 가장 기본 음식을 먹곤한다. 기본음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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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비가와도 젖은자는 젖지 않는다.
9시에 시험을 쳤다. 성인간호학 시험이었는데, 간호학과 과목중에 정말 메인 오브 메인 과목이라고 할까? 성인이 자주 걸리는 질병과 그것에 대한 간호중재를 배우는 정말 성적을 못받더라도 꼭 공부해야하는 과목이다. 그래서 인지 학생들이 제일 열심히 공부하는 과목 이고, 3학점짜리라서 더 성적도 받기 힘들다. 뭐 지난학기에는..... A보다는 F에 '많이' 가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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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비오는 저녁
오늘은 수업은 없었다. 수업은 없었는데 공부하러, 또 홍보물 촬영을 위해 학교에 와야했다. MBC에서 대학교 홍보물을 촬영하러 온다고 했고, 길게는 아니고 짧게 몇마디 했다. 멘트가 뭐였냐 하면 여러분의 꿈과 희망을 지원해주는 동명대학교의 유망학과를 소개합니다 ~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맞았던것 같기도하고 아닌것 같기도하고 그렇다. . . . . . 공부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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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8년 6월 17일
안녕하세요 타나마 입니다. 오늘은 사진찍은게 하나도 없네요. 아까 치킨밥 먹을때 찍긴했는데 제 폰으로 찍은게 아니고, 시간이 늦어서 그냥 사진 없이 글만 써보려고해요. 오늘은 일요일이었어요. 다들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신기하게도 완전 일찍 눈이 떠졌어요. 어제 2시쯤 잠든것 같은데 6시 반에 눈떠지고, 7시반에 또 눈떴는데 하나도 안피곤했어요.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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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오늘의 일상(feat. 800팔로워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타나마 입니다. 먼저 감사 인사를 드려야 할 것 같아요. 어느새 저를 팔로워 해주시는분들이 800분이 돌파했어요 ㅎ 스팀잇을 처음 시작한지 얼마 안됬을때 팔로워 100분, 200분 돌파할때마다 간단한 이벤트를 진행 했던것 같아요. 그 이후로는 따로 안했구요 ㅋㅋ 그렇게 하루하루 포스팅 하다보니 어느새 800분이나 됬어요. 1000분, 2000분 돌파할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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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KNN 대학 홍보 촬영하고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타나마 입니다.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는지요. 아침 일찍부터 학교에 갔어요. 다음주 부터 시험이거든요 ㅠ.ㅠ 시험공부를 위해 간것도 있지만, 부산 지역 방송국인 KNN에서 대학교 홍보 촬영을 위해 학교에 왔는데 그곳에 촬영을 위한것도 있었어요 ! 사진은 간단한 메이크업을 해주시는 것을 다른 홍보대사가 찍어 줬어요 ㅋㅋ 동명대학교로 오세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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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여러분 나 1등했어요 ㅎ
오늘은 발표가 2개나 있었어요. 하나는 1학기동안 활동한 유학생 도우미 최종 활동 발표고 다른 하나는 한 교수님이 추천한 학생들이 앞으로 영어 수업을 듣게 될것인데 그 학생들 앞에서 영어의 중요성에 대해서 짧게 얘기 해달라는 부탁을 받은 것 이었어요. 먼저 유학생 도우미 발표를 했어요. 1조였기 때문에 가장 먼저 발표했어요. 그동안 우리가 했던 것들을 ppt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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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발표준비
어제 게시물에도 말했지만 내일은 발표를 한다. 무려 2개나 한다. 하나는 유학생 버디프로그램 발표, 그리고 하나는 어제말한 영어 발표. 그래서 뭐 준비를 하려고 앉긴 했는데 딱히 한건 없다.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 . . . . 메르비언의 법칙이라는게 있다고 한다. 이 사람이 말을 잘했는지 못했는지에 영향을 주는 요소를 %로 나타낸건데 60%가 비언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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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꿈에 한발자국 더 다가간 기분
생각해보면 우리는 어렸을때 부터 장래희망을 적으라고 하는 경우가 많았다. 초등학교에서 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까지는 적었던 것 같다. 그리고 나는 매년 항상 장래희망 칸에 적는 직업이 바뀌었던 걸로 기억한다. 유치원생때는 소방관을 적었던 것 같고 초등학교 저학년때는 대통령 고학년때는 의사, 과학자 중학교때는 농구하고 서든어택 한다고 딱히 생각이 없었던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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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오늘의 일상(feat. sindoja님 감사합니다 :))
한주의 시작 월요일, 잘 보내셨는지요? 전 오늘 9시에 산학협력 강의가 있었어요. 이게 뭐냐면요 제 전공이 간호과 잖아요? 수업을 항상 교수님들과 하는데 현직에 있는 간호사등을 초빙해서 수업을 하는거에요. 큰 강의실에서 1,2분반이 합반해서 수업을 했고 오전에는 내과계 에서 근무하는 수간호사 선생님이 오셔서 강의를 하셨고 오후에는 부산 모 보건소 소장님이 오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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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비오는 일요일.
일요일 이었다. 보통 아침에 수영을 가는데 가지 않았다. 어머니가 어디 모임 나간다고 해서 차로 모셔다 드리고 왔기 때문이다. 어제에 오늘 까지 이틀연속 모셔다 드렸는데 재밌는건 가는 도중에 만나는 사람에게서 연락이 왔을때 "아들이 태워다준다" 가 아니라 "택시타고 간다" 라고 말을 했다는 것이다. 어제도 오늘도... 이틀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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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쓰는 뉴비에게 뉴비가.
약 6개월 전 스팀잇에 처음 가입 하고 쓴 글. 안녕하세요 타나마 입니다. 명성도가 56이 되기 직전이라, 뉴비로 쓰는 마지막 글이 될것 같아서 아껴서 써야지 써야지 하다가 3일만에 찾아 뵙네요 ㅋㅋ 이번글은 뉴비생활을 마무리하는 글이 될것 같아요. 지난 6개월간 제가 스팀잇에서 어떤 활동을 했는지, 그리고 처음 스팀잇을 시작하는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해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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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현충일의 일상
베스킨 라빈스에서 영환이와 함께. 영환이는 이 사진이 너무 마음에 든다고 나와의 개인톡의 배경화면으로 지정했다. 오늘은 현충일 이었다. 날잡고 하루를 푹 쉬면 좋을텐데, 그걸 알면서도 집에 있는걸 너무 싫어하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9시 쯤 일어난것 같다. 일어나서 씻고 영환이와 스타크래프트 한판을 했다. 랜덤vs랜덤을 했는데 나의 주종족 저그, 영환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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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오늘의 일상
오늘도 어제에 이어 홍보대사 이벤트가 진행 되는 날이었다. 9시부터 12시까지 수업이 있어 12시 부터 4시까지 참여 예정이었고 9시에 맞춰 학교에 가고 있었다. 아침에 비가왔다. 비가오는날에는 당연히 일찍 나와야 했는데 너무 안일 했나보다. 지각하는줄 알고 엄청나게 달렸다. 9시 3분쯤에 도착했는데 다행히 출석인증을 받을 수 있었다. ㅋㅋ 그렇게 수업을 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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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바쁜 하루 2018년 6월 4일
벌써 잘시간은 지났고, 피곤하기 때문에 그냥 일기형식으로 글을 쓰고 자려고 한다. 오늘은 8시에 학교에 가야했다. 홍보대사 이벤트를 오늘 내일 양일간 진행하는데 미리 준비하기 위해서였다. 8시에 가려고 하다보니 당연히 그보다 일찍 일어나야만 했다. 학교에가서 이벤트 진행을 위한 준비를 했다. 응답하라 2018 이라는 제목으로 예전에 어린시절 즐겼던 놀이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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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광안리 수변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타나마입니다. 그저께 시험이 끝나고,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기로 했어요. 어디서 만날지에 대해서 얘기를 하던 중, 부산의 여름을 대표하는 곳 중에 하나인 수변공원에 가기로 했어요. 사실 저는 이곳에 가기 싫었어요. 시원한 야외에서 광안대교 야경을 보며 회를 먹으며 술을 먹는것은 정말 운치 있는 것이지만, 광안리 산책할때 지나가며 봤던 수변공원은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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