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타나마 입니다.
어제는 정말 정말 오랜만에 푹 잔거 같아요.
6시간 정도 잤는데 몸이 저절로 일어나지더라구요.
그래서 피곤하지 않은데 억지로 잠을 청하니, 3시간은 더잔거 같아요 ㅋㅋ
그렇구 푸우우욱 자고, 밥먹고 해운대역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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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러 갔는지는 비밀이에요 ㅋㅋㅋㅋ
아시는분들은 알겠죠?
여름이 다가온만큼 해운대에 관광객들이 더 많아지는것 같더라구요.
오늘은 좀 오래있었어요
5시간 정도요
그렇게 시간을 책도 읽고 얘기도 하고 시간을 보내고, 집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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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와서 간단하게 운동하고, 씻고 밥먹고, 학교로 갔어요.
제 글에 종종 등장했던 유학생친구들이 2달동안 제주도로 인턴을 하러 가는데요.
그 동안 본인들의 짐을 맡겨줄 수 있냐는 부탁을 받았어요.
저는
흔쾌히 수락 했고, 학교 기숙사에 가서 짐을 받았지요 ㅎㅎ
그리고 지금은 집에 돌아와서 글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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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전, 어디서 보시나요?
저는 동네 친구들과 찜질방에서 보기로 했어요.
시간이 12시경기다 보니까, 누군가의 집에서 모여서 보면 부모님께 폐를 끼칠 것 같고
그렇다고 다른 장소에서 보게 되면 경기 후 집에 가는게 힘들고 해서 찜질방을 택했어요
축구끝나면
바로 자려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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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