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타나마 입니다.
오늘은 사진찍은게 하나도 없네요.
아까 치킨밥 먹을때 찍긴했는데 제 폰으로 찍은게 아니고, 시간이 늦어서 그냥 사진 없이 글만 써보려고해요.
오늘은 일요일이었어요.
다들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신기하게도 완전 일찍 눈이 떠졌어요.
어제 2시쯤 잠든것 같은데 6시 반에 눈떠지고, 7시반에 또 눈떴는데 하나도 안피곤했어요.
"안돼, 형준아 안피곤한거같지만 너 지금 엄청 피곤하다구. 한 주 내내 힘들었잖아. 그리고 어제 늦게잤는데 고작 5시간밖에 안잤어 더자야해"
를 속으로 생각하며 계속 자려고 노력했지만 잠이 안오더라구요 ㅋㅋ
결국 8시반쯤 일어난것 같아요.
.
.
.
.
.
책좀 읽다가 밥먹고 수영하러 갔어요.
지난 1주일 내내 운동을 한번도 안했어요.
그래서 몸이 조금 무거운것 같고 기분도 다운되는것 같아서 오늘은 꼭 수영하러 가려고 마음먹었거든요.
수영장에 가서 1시간 수영하고, 교회 갔다가 학교 갔어요.
학교 가서 밥부터 먹고 공부하고 공부하고 공부하다가 집에 왔네요.
.
.
.
.
.
그냥 이렇게 보냈어요.
잠시후에 독일과 멕시코의 축구 경기가 있네요.
글쓰고, 마무리할꺼 마무리하고 축구좀 보다가 자야겠어요.
스티미언 여러분 다음주도 화이팅입니다.
다음주만 지나면 시험이 끝나네요 ㅎ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