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타나마 입니다.
먼저 감사 인사를 드려야 할 것 같아요.
어느새 저를 팔로워 해주시는분들이 800분이 돌파했어요 ㅎ
스팀잇을 처음 시작한지 얼마 안됬을때 팔로워 100분, 200분 돌파할때마다 간단한 이벤트를 진행 했던것 같아요.
그 이후로는 따로 안했구요 ㅋㅋ
그렇게 하루하루 포스팅 하다보니 어느새 800분이나 됬어요.
1000분, 2000분 돌파할때까지 더욱더 꾸준히 열심히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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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잠을 좀 푹잤어요.
한 8시간 정도 잔것 같아요.
자고 일어나서 아침을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컴퓨터로 작업 할게 있었어요.
요즘 부업? 알바? 로 하고 있는 사이트 관리일 이었는데요.
뭔가 집에 책상에서 하면 덥기도 하고 능률도 안오를것 같았어요.
노트북을 가지고 집앞 카페로 갔어요.
집 근처에 조그마한 카페가 2곳이 생겼는데요.
그중 한곳에 가봤어요.
3000원짜리 아이스티를 하나 시키고 ㅋㅋ(요새 커피 끊었거든요 ㅎㅎ)
2층으로 올라가서 자리를 잡았어요.
상당히 괜찮더라구요 :)
음악도 시끄러운 음악이 아니라 클래식 위주로 나왔구요.
노트북을 열고, 작업을 하기 시작했어요.
시원한곳에서 시원한 음료 마시며 좋은음악 들으며 작업하니 엄청나게 능률이 높아진것 같았어요.
집에서 카페까지 걸어서 1분이면 갈 수 있었구요.
종종 가고 싶은 저의 제 3공간이 만들어졌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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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에 집에 와서 밥을 챙겨먹고 해운대역으로 갔어요.
뭐하러 갔는지는 말 안할래요 ㅋㅋㅋㅋ
주말이고, 여름도 다가와서 해운대역에 사람이 많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그리 많지는 않았어요.
그냥 평소 정도라고 할까요?
이제 방학하고 휴가철이 다가오면 엄청나게 몰리겠죠?
그렇게 해운대역에서 볼일 보고 바로 학교로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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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도착하니 7시쯤 됬더라구요.
그때부터 공부를 하기 시작했어요.
간호과에서 여러 과목을 배우는데 그중 가장 핵심이 되는 과목이 성인간호학 이에요.
뭐 일반 성인이 겪는 질병에 대해서 배우는 그런건데요.
이번 파트는 신경계에요.
뭔가 간호과 공부를 하다보면, 그 공부하는 파트의 질병을 제가 가지게 되는 느낌이 들어요.
이번 파트는....
뇌압이 올라가서 두통이 오고 뭐 ....
추간판 탈출증 즉 뭐 요통도 나오고.... 이런건데
공부하다 보니 머리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더라구요 !
그래도 빡세게 몇시간 공부하다가 집에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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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니 11시가 넘었어요.
배가 너무 고파서 밥을 챙겨먹고 다시 노트북 앞에 앉았어요.
이 노트북이 있어 너무 다행이에요
3년 반전에 노트북 살때 꽤 좋은걸 샀는데 잘한것 같아요.
한 6년반은 더써야겠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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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일요일이네요
다른것도 중요하지만
아침에 꼭 수영을 가야겠어요.
지난 한주동안 운동을 한번도 안했거든요.
스티미언 여러분들 !!
주말 푹쉬세요 !!
그리고 월요일 월드컵 경기는 꼭 챙겨보아요 ㅎㅎ
화이팅@!#$@#!$@#$
p.s. 800팔로워 돌파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