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tanama
@tanama
60
반갑습니다~~ 타나마에요 서로 팔로우하고 친하게 지내요. Hello I am tanama :) Nice to meet you ^.^
Followers
855
Following
314
Follow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부산
Created
2017-12-23 03:01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tanama
kr
2020-02-10 14:24
2020년 2월 10일
눈을 뜨고 차 정비소로 향했다. 어느 순간 라이트 한쪽이 안나왔고 낮에는 상관 없는데 저녁이 되면 나는 물론 다른 운전자들 한테도 위험한 상황이 생길수 있기 때문에 당장 예약을 잡고 그날이 오늘이었다. 그리고 교정 치과 일을 보고 간호사 면허증 받을때 필요한 신체검사를 했다. 그랬다. . . . . . 집에 왔다. 집 청소를 했다. 그냥 청소가 아니라 정말
$ 0.000
2
tanama
kr
2020-02-09 15:01
2020년 2월 9일 - 군대를 막 전역했을때
2015년 10월에 군대를 전역했다. 군인이다가 민간인이 되었다. 그때의 나는 학생도 아니고 휴학생도 아니고 그냥 무소속 백수였다. . . . . . 어쩌면 지금의 나와 그때의 나는 많이 닮아있다. 정말 조금 다른건 그때의 나는 무소속 이었다면 지금의 나는 아직은 대학생이다. 취소되었다고는 하지만 다음주 졸업식 까지는 아직 대학생이다. . . . . . 그래서
$ 0.038
8
tanama
kr
2020-02-06 14:30
국시가 끝나고, 오늘까지의 이야기
수능 이후로 제일 오랜기간 공부한 시험 이었다. 일단 뭐 간호학과 8학기 동안 배운 전과목이 시험 범위이고 본격적으로 시험을 준비한것만 따져봐도 1학기니까 여튼 꽤 오래 공부를 했다. . . . . . 간호사 국가시험은 솔직히 합격률이 많이 높다. 그 해 시험이 어렵게 나왔다 하더라도 합격률이 90% 아래로 떨어진 적이 없는걸로 알고 있다. 그리고 내가 다닌
tanama
kr
2020-01-25 15:54
2020년 1월 25일
꽤 오랜시간 준비했던 시험이 끝났고 합격이라는 결과를 받았다. 그리고 해방감에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 . . . . 20살이 갓 되었을때 국토종주를 떠났다. 끝없는 오르막길을 오를때 언제 내리막길이 나올까 하며 힘들게 올라갔다. 그리고 오르막의 끝지점에 도착했을때 누구보다 빠르게 내리막을 내려갔다. 신나고 재밌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정말 위험한 상황이었다.
tanama
kr
2020-01-22 15:28
2020년 1월 22일
간호사 국가고시 날이었다. 참 오랫동안 많이 생각했던 날이다 그날이 실제로 왔고 생각보다 떨리지 않았고 분위기는 생각보다 차갑지 않았다. . . . . . 문제가 쉬운것 같다가 또 어려운것 같다가 그랬다. 국시 합격률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는데 난 후배들한테 절대 공부 안해도 된다는 말은 안할것 같다. 공부 열심히 안했으면 떨어질뻔 했다. 정말로. . . .
tanama
kr
2020-01-21 11:41
2020년 1월 21일
왔다. 오다보니 오늘까지 왔다. 뭐 대학교에 와서도 시험을 참 많이 쳤고 그 시험 중에 하나다. 그런데 대학교에서 치는 시험 중에서는 마지막이다. 열심히 했고 떨어질 일은 없다. 변수도 없다. . . . . . 안떨린다고 하면 거짓말인데 그렇다고 또 많이 떨리는것도 아니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 . . . . 할 수 있다.
tanama
kr
2020-01-20 13:45
2020년 1월 20일 - 간호사가 되는 길
거의 다 왔다. 참 많은 일이 있었다. 다 열거 하려면 할 수는 있는데 딱히 하고 싶지는 않다. 아직 축배를 들기는 이르다 이틀 남았다 아니 내일 하루 하고 모레는 해내러 가면 된다. 조금씩 긴장감이 온다 떨리는 것 같기도 하고 준비가 부족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그런데 많이 했다. 충분히 했고 해낼 수 있다. 긴장만 하지말고 하던대로 하면 된다. . .
tanama
kr
2020-01-19 16:10
2020년 1월 19일
계획대로 되고 있다. 페이스가 흔들리지 않고 잘 가고 있다. 잘 해왔다. 계속 가면 된다. . . . . . 이제 오늘은 잠에 드려고 하니 이틀 남았다. 내일과 모레. 계속 보고 또 보고 까먹으면 또 보고 어제 본거 또 보고 그러다 보니 오늘까지 왔다. . . . . . 내일도 학교에 간다. 늘 그래 왔던것 처럼 근데 조금은 다른게 9시에 학교에서 모이기로
tanama
kr
2020-01-17 14:40
2020년 1월 17일
오늘의 일기 . . . . . 수요일이랑 똑같다. 끝 . . . . .
tanama
kr
2020-01-16 15:02
2020년 1월 16일
어쩌다 보니 어제 글을 안썼다. 근데 사실 쓸 필요도 없긴 하다 ㅋㅋㅋㅋㅋ 특별한 일이 없다 특별한 일이라고 하면... 음. ㅋㅋㅋㅋ 그저께 점심으로 짜장면을 먹었는데 어제 점심으로는 편의점 짜파게티를 먹었다. 저녁은 떡국을 먹었다. 그랬다. . . . . . 오늘도 뭐 다를건 없다. 학교를 갔고 (조금 늦게) 점심은 딱히 안먹었고 (후배들이 준 과자로 대충
tanama
kr
2020-01-14 14:14
2020년 1월 14일
하루를 조금 일찍 시작했다. 뭐 그렇게 일찍은 아닌데 어제보다 상대적으로 일찍 시작한것 같긴 하니까 뭐 . . . . . 1주일을 유지해야지 제일 좋은 컨디션으로 쳐야겠다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내 실력은 다 발휘 해야하지 않을까? 그렇게 하기 위해서 컨디션을 관리하자. . . . . . 정말 별일 없다. 점심을 학교앞 중식당에서 짜장면 한그릇 먹고 7시쯤 되어
tanama
kr
2020-01-13 15:00
2020년 1월 13일
기상시간을 조금씩 당겨야 할것 같다. 7시반~8시에 입실예정이니까 컨디션을 맞추자 . . . . . 뭐 하루에 한게 없으니 딱히 글을 남길것도 없다. 음 아침은 김밥을 먹었고 점심이라고 하기도 뭐하지만 남들 점심 먹는시간에 2천원짜리 감자튀김 치즈맛 하나 먹었고 저녁은 문현동가서 대패 삼겹살 먹었다.ㅋㅋㅋㅋ 순 공부시간은 한 5시간 했으려나 음 자자
tanama
kr
2020-01-12 15:18
2020년 1월 12일
아침에 수영을 다녀왔다. 배가 너무 나와서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 그때 기준으로 4kg정도가 빠졌다. 뭐 2키로 더빼고 그 상태에서는 지방을 빼고 근육을 키워야겠다. 몸을 만들자 . . . . . 피부에 바르던 스킨하고 로션을 거의 다 썼다. 그래서 매장에 들러서 평소에 쓰던 제품을 사려고 하니 직원이 더 상위 모델 제품을 추천해줬다. 할인이 많이 들어가서 가격이
tanama
kr
2020-01-11 15:52
2020년 1월 11일
세상은 정말 넓은것 같다. 이 세상이 지구가 다가 아닌것 같지만 현실적으로 내가 갈 수 있는곳이 지구라고 생각해봐도 너무 넓다. 지구 면적 중 내가 몇 %나 가봤을까? 정말 내가 나의 발로 밟은곳을 따져보면 1%도 채 안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참 궁금하다. 나머지 99%가 . . . . . 27살을 살면서 1%를 가봤는데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죽을때까지
tanama
kr
2020-01-09 14:09
2020년 1월 9일 - 변수를 없애는 중
어제와 완전히 똑같은 일정이다. 눈을 뜨고 학교에 가서 공부를 하고 집에 온다. 집에 와서 헬스장에 가서 운동을 하고 쉰다. 그리고 일기를 쓰고 자려고 한다. . . . . . 내일 아침은 필라테스 갔다가 학교에 가야겠다. 뭐 크게 다를바가 없을것 같다. 모의고사를 쳐보면 성적은 꽤 나쁘지 않게 나온다. 그래도 방심하지 않는다. 절대, 절대로 떨어지면 안되니까
tanama
kr
2020-01-08 13:04
2020년 1월 8일 - 2주전
대학생활 하면서 학과 공부를 열심히 안하긴 했는데 그래도 중간, 기말고사 2주 전부터는 공부를 했던것 같다. 그리고 오늘 국시까지 2주가 남았다. . . . . . 평소 학과 공부를 열심히 안해서 인지 국시 공부는 좀 빨리 시작했다. 학기가 시작할때 부터 했으니까 10월달 부터? 물론 열심히 한건 아니지만 하긴 했다. 뭔가 시험에 임박해서도 엄청 많은 시간
tanama
kr
2020-01-07 14:32
타나마의 2019년 결산 - 10대 뉴스
매년 해가 끝나갈때 10대 뉴스를 쓰고 있어요. 올해는 조금 늦었죠? 작년이 끝날때 쯤 목이 간질간질하더니 달라붙어 버린 독한 감기는 새해가 시작 되도 떨어질 생각을 안하고 신체가 약해진 틈을 타서 정신까지 약하게 만들어서 계속해서 침대에만 달라붙게 만들었어요. 지금은 거의 회복했는데... ㅋㅋㅋㅋ 여러분 감기 조심합시다. 그럼 2019년 10대 뉴스 시작해
tanama
kr
2020-01-04 14:40
2020년 1월 4일
일기를 안쓰려고 한것도 아니고 2019년 결산을 안쓰려고 한것도 아니고 2020년 새해 계획을 안쓰려고 한게 아닌데 ㅋㅋ . . . . . 몸이 좀 아팠다. 좀 고질병 같은 그런게 가끔 도진다 작년에도 2번, 재 작년에도 2번. 정말 비슷한 증상으로 아프다. 목이 간질 간질하다가 열이 나다가 춥다가 가래가 엄청 많이 나오다가 온몸이 으슬으슬한게 1주일쯤 가다가
tanama
kr
2019-12-29 14:53
2019년 12월 29일
2019년이 내일 모레 이틀 남았다. 그러고 보니 오늘은 일요일이었다. 평일 주말 개념이 딱히 없어진다. . . . . . 농구를 하러 간다. 근처 체육관에 가는데 누구나 일정 금액을 지불하면 입장할 수 있고 코트가 한정적이라서 돌아가면서 경기를 한다. 뭐 이렇게만 들으면 아무 문제 없어보이는데 항상 문제가 생긴다 ㅋㅋㅋㅋ 정말로 항상. . . . . . 중학생때부터
tanama
kr
2019-12-28 15:05
2019년 12월 28일
단조로운 하루다 정말 별것 없다. 그냥 일상이다 특별한 일도 없고 특별한 일이 생길것 같지도 않다 밥을먹고 독서실에 가서 공부를 하고 밥을 먹고 독서실에 가서 공부를 하고 밥을 먹고 독서실에 가서 공부를 하다가 집에 왔다. . . . . . 내일은 농구를 해야지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