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 하면서 학과 공부를 열심히 안하긴 했는데
그래도 중간, 기말고사 2주 전부터는 공부를 했던것 같다.
그리고 오늘 국시까지 2주가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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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학과 공부를 열심히 안해서 인지 국시 공부는 좀 빨리 시작했다.
학기가 시작할때 부터 했으니까 10월달 부터? 물론 열심히 한건 아니지만 하긴 했다.
뭔가 시험에 임박해서도 엄청 많은 시간 공부를 할건 아니라는건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일찍부터 시작했다. 그리고 잘한것 같다.
기출문제를 풀어 본다.
풀고 틀린거 확인하고 다시 풀고
무한 반복이다.
2주만 반복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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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인지 하루하루가 조금 재미가 없을것 같기도 하다.
너무 단조로우니까.
그래도 어쩌겠는가
계속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