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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in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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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in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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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2 15:52
워킹맘에 회식!
안녕하세요 아들둘 워킹맘 @subin0613 이예요 오늘은 같은 부서 젊은직원들끼리 번개를 하자고 했네요!! 저는 나이는 젊은직원에 속해주기에 참여 여부를 물어주던군요 고맙네요^^ 그렇지만 전 엄마이기에 회식시간이 정해져있어요 오후 7시참석 오후 8시30분 퇴근 저희엄마가 애들보기를 힘들어 하고 있으니 얼른집에 가야하죠 물론 회식도중요하지만 아이들과 봐주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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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in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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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1 14:42
우애좋은 형제?!
안녕하세요 아들둘 워킹맘 @subin0613 이예요 오늘은 집에오니 엄마가 애들보기 너무 힘들다고 하시네요ㅜㅜ 아직5살 3살밖에 안된 애들이 너무 싸운다고 둘째 쪼그마한게 형을 이겨먹으려 달겨들고 참지못하는 첫째는 그냥 둘째를 가격합니다ㅜㅜ 둘째를임신했을때 5개월까지는 딸이었답니다 그런데 정밀초음파하는날 성별이 잘못되었다고 아들이라고 하더라고요 저랑신랑은 그야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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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in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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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0 09:19
허술 멀티플레이어 워킹맘!
안녕하세요 아들둘 워킹맘 @subin0613 이예요 주말이 다 지나가고 있네요 내일부터 또 일주일 시작입니다 이틀내내 아픈 둘째 케어하느라 스팀잇 포스팅도 못 올렸네요 둘째가 수족구에 걸려 좀 신경을 써야했어요 이제 다 나았다니 다행이네요 내일부터 달려다니는 삶을 살려면 또 한번 힘을내야합니다 워킹맘들은 아침부터 뛰어다녀야 하죠 아침에 일어나면 못 일어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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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7 14:56
[힐링타임 사진]제주 jeju
오늘 갑자기 제주도에 사시는 삼촌께서 연락이왔네요 한번 놀러오지 않겠냐고 어렸을때부터 자주놀러 다녀 제주는 아주 친숙해요 첫째거의만삭일때 마지막으로 가고 못가봤어요ㅜㅜ 요새는 맛집도 많이 소개되고 방송에서도 보면 제주에 아름다운 곳이 더많이 나오는거 같아요 효리네 민박만봐도 그냥삶이 그림같더라고요 그래서 사진몇장 올려봅니다 섭지코지 용머리 해안 서귀포 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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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6 11:31
10년후 대한민국 미래 일자리의 길을 찾다
회사에서 얼마전에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하여 [10년 후 대한민국 미래 일자리의 길을 찾다]라고 미래창조과학부에서 발간한 자료를 배포해주었어요 한참 관심이 없다가 요새 우리 아이들 커가는 것을 보고 아 미래에는 어떤 직업들이 생겨나고 필요해지는 걸까 우리 애들도 어떤방향으로 공부를 시키지 이런 생각들로 요 보고서를 잠깐 들여다 보았네요 미래에는 4차혁명과 부합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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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4 14:01
맛있는 일본식 음식점
오늘부터 저도 행동 프로젝트를 하려고 아침부터 야채를 먹고 저녁은 방울토마토를 준비해갔어요 그런데 이것을 먹고 살수있는것인가요 정말 허기가져서ㅜㅜ 천천히 조금씩 바꿔야겠어요 배가고프니 음식사진이더 눈에 들어오네요 그래서 일본식음식점중에 맛있는곳을 소개하려고해요 첫번째로는 의정부에 있는 사쿠라멘이라는 곳이예요 이곳은 일단 다양한 라멘들이 일품이고요 돈가스도 속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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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3 13:56
둘째에 두번째 생일^^
우리 둘째아들에 3살 생일날이었어요^^ 첫째보다는 둘째의 시간이 더 빠르게 가는거 같아요 첫째때는 뭐든 처음이기에 안절부절 키웠던 기억이 있네요 둘째는 뭐든 스스로 잘하고 알아서 크는거 같아요^^ 형을 이겨먹을려는것만 아니면 정말 천사입니다^^ 그래도 형 동생끼리 마니 싸우지만 서로 없으며 찾고 이제 좀더 크면 잘 놀거 같긴해요 우리둘째는 하는 행동은 상남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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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2 14:33
즐거운 집들이~~~
오늘은 친구 집들이에 왔어요 대학졸업하고 취업하고 죄다 만난사람들은 일로 만난사람들이었고 애낳고 일하느라 친구들 만날시간도 없었네요 대학때 유일하게 같이 지내던 후배가 이사를했다 해서 놀러갔다왔네요^^ 정말 오랫만에 옛날얘기 이런저런얘기 많이하고 왔는데 어린시절 얘기는 언제해도 재밌는거 같애요 근데 과거얘기 좋은것만은 아닌것이겠죠?ㅋㅋㅋㅋ 농수산물 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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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1 14:19
먹스팀! 초밥파티~~!
오늘은 하늘이 정말 맑은날이었어요 출장을 나가는 길 차를 몰고 저멀리 가고싶은.... 하지만 현실은 출장지 휴가를 쭉~ 낼걸 그랬나봐요 중간에 끼게 목금을 나와버리니 멘붕이고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ㅠㅠ 그래서 오늘은 칼퇴를 하고!! 신랑과 저는 고민이 많아 또 먹을것으로 이 스트레스를 풀어야지 하고 오늘은 무얼 먹을까 고민하다가 음 오늘은 자기가 좋아하는 초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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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0 14:34
부모참여교육을 마치고...!
오늘은 둘째 어린이집 부모참여 교육이 있었어요^^ 큰애때부터 부모참여교육에 참석했었어요 부모참여교육을 참석하면 집에서 보던 엄마가 어린이집에 오게되니 더욱더 반가워하고 어리광을 부립니다 그럴때면 더욱더 마음이 아프긴해요 엄마랑 같이 있고 싶었을텐데,,,, 자기가 하루종일 있는 공간에 엄마가 들어와 같이 놀아주고 하니 오죽 좋겠어요 그럴때면 엄마 엄마 하고 좀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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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9 12:58
휴가마지막날 먹스팀!!
휴가에서 돌아왔습니다 노는 것도 힘든지라 몸살이 걸렸어요 하루 포스팅을 못했네요 ㅠㅠ 감기로 않고 있다 스팀잇에 글을 올리고자 정신을 다잡아 봅니다 ^^ 오늘의 포스팅은 먹스팀이예요^^ 올라오는날 마지막 먹은 전복해물뚝배기와 전복물회 예요 속초해수욕장 근처에 있는 속초명품전복뚝배기 집이라고 있었어요 마지막날이라 대충 검색해서 간곳이었는데 정말 국물맛이 진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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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7 14:49
소유 내것으로 만들기
둘째에게 장난감을 고르라니까 자기몸집만을 커다란 장난감을 낑낑대며 가져와요 자기가원하는 것이면힘든것도 잊네요 그모습을보며 또 저에대해서도 돌아봤어요 이제 스팀잇도 한달이 되어가네요 이렇게 하는것이 맞는것인지 특징 주제는 그냥 한계가있고 아직 어려운게 사실이긴합니다 낑낑대는 아기처럼ㅋ 그런데 사실 인스타 같은 SNS를 할때 남들이 올린 사진보면 넘 부럽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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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6 13:01
모기들아 물러가라
휴가를 왔습니다!! 휴가를 가는것은 좋은데 짐싸는게정말일이예요 이번은 캠핑이라 짐이 너무 많았어요 남편이 이거챙겼냐 저거 챙겼냐 쪼아대는바람에 어제새벽까지 챙기고 잤어요ㅜㅜ 출발~~~줄인데로 줄였는데 짐이 이만큼 ㅜㅜ 처음 캠핑을 해보는데요 다행히 텐트는 회사에서 직원들 쓰라고 쳐놓아서 넘넘다행이었어요 첫끼는 당근 라면이예요 김치찌개 라면인데 정말 꿀맛 놀러와서도
subin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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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5 14:26
더운 여름 주말 일상
정말덥네요ㅜㅜ 토요일은 아들.수업이있어 듣고나서 잠깐공원을 나갔는데 너무나도덥네요 너무더워 울고 힘없는아이들 나가 조금만걸이도 땀이주룩주룩 점심은 수제버거 시원한 콜라랑 와구와구 요새 패스트푸드 패티때문에 햄버거 먹기가 꺼려져서 수제버거로 먹었네요 넘맛났어요^^ 내일은 휴가를 떠납니다^^ 넘더울거같아 걱정이지만 ㅜㅜ 그것보다도 태풍이온다고하니 태풍이 빗겨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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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4 14:11
힐링타임 사진
저희 신랑은 사진찍기를 좋아해요 그래서 사진기에 욕심도 많답니다 저는 엄청 귀찮아 하는 스타일인데 그래도 신랑이 사진찍는걸 좋아하니 아이들 사진도 많이 찍어주고^^ 좋아요 저는 안찍어도 계속 사진기를 들고 찰칵찰칵 전에는 핸드폰 사진기로 사진을 찍다가 소니DSLR을 결혼할때 구매했어요 신혼여행 하와이 부터 쭉~~아이 사진도 많이 찍어주기도 하네요^^ 제가 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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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3 14:13
수지타산이 맞는것일까
오늘 드디어 진행하던 사업계획서를 완료했어요 휴휴 주말도나가 작성했는데 드디어끝내 속이 후련하네요! 오늘은 푹 좀 자보렵니다 뭐든 긴장이 풀리면 더몸이 나른해지는거 같아요 정말 워킹맘은 힘들어요 신랑과 번갈아가며 야근조절을 하지만 언제든 빵꾸가 나게 됩니다 그럼 엄마가 아이들을 밤늦게까지 봐주세요 집도가깝지않으셔 버스타고 집에가시는데 너무 힘들게 하는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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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2 13:26
미칠 것 같은 엄마들에게(아들이해하기)
18살 이사람을 알아야한다 18살 이사람을 알기 위해선 처음부터 배워야 하고 나 자신을 온전히 비워야 한다 이건 편지내용이었는데요 대만 초대 문화부 장관인 룽잉타이가 신문에 공개적으로 쓴 첫 편지라고 해요 이 편지를 쓰게 된 이유는 일 때문에 제대로 돌보지 못한 18살 아들과의 깊은 골이 생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후에 이 둘은 어머니와 아들로서 관계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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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1 09:44
남양주 뷰가좋은 스타벅스~~리버사이드 DT
오늘은 출장에서 돌아오는 길 ~~~ 회의가 길어지기도 하고 시원한 커피 한잔이 마시고 싶어 항상 지나쳐만 가는 스타벅스 DT에 들러보았어요 뷰가 좋다는 리버사이드 팔당DT!! 평일에도 사람이 많다는 얘긴 들었는데 진짜 사람이 바글바글 들어가는 입구부터 주차할곳이 없더라고요 일단 매장안은 더 많을거 같아 드라이브 입구로 들어갔어요 살짝 매장직원분이 못알아 들으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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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31 08:36
인생의 시련 이또한 지나가리라
올해초 인사발령이 났었어요 저희팀장은 직원들 쥐잡듯 잡는 팀장이었어요 저에 팀장운은 그렇게 좋지않았어요ㅜ 이전 팀장은 일을 죽도록 시키는 스타일이었고 올해가신 팀장은 말도 이랬다가 저랬다가 요점만 얘기하는게 아니고 연설로 주저리 그리고 일단 호통버럭과 감정기복의 변화가 하루에도 몇번씩 정말 맞추기힘들었어요 (거의박명수 저리가라) 그렇게되니 팀장과 소통하면서
subin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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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30 14:51
날씬한 대게다리 먹스팀^^
오늘은 낮에 물놀이를 다녀왔어요^^ 아침 11시에 가서 3시 까지 놀다 집에와서 다같이 한숨 자고 일어나니 오후 7시 30분 컥컥 이제 아이들 저녁을 먹여야하는데 급히 또 먹을게 없어서 외식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얼마전부터 백화점에 가서 랍스타를 먹고 싶다 노래를 부른적이 있었는데 먹지 못했어요 사람도 많고 ... 아이들 데리고 나가서 먹는게 쉽지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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