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둘째아들에 3살 생일날이었어요^^
첫째보다는 둘째의 시간이 더 빠르게 가는거 같아요
첫째때는 뭐든 처음이기에 안절부절 키웠던 기억이 있네요
둘째는 뭐든 스스로 잘하고 알아서 크는거 같아요^^
형을 이겨먹을려는것만 아니면 정말 천사입니다^^
그래도 형 동생끼리 마니 싸우지만
서로 없으며 찾고 이제 좀더 크면 잘 놀거 같긴해요
우리둘째는 하는 행동은 상남자인데
좋아하는건 콩순이를 좋아해요
그래서 케익도 선물도 콩순이 였습니다^^
우리둘째 건강하고 더욱더 무럭무럭 자라거라
이사진은 갑자기 둘째 생일을 생각하니
작년 돌 때가 기억나서 올립니다^^
둘째에겐 미안하지만 돌잔치를 하지 않았어요
대신 한옥마을에서 사진촬영만 했는데요
돌사진을 제대로 여러컷 찍어줍니다
한복도 촬영장에서 다 대여해주시고
크게 돌잔치를 안 여시고 사진촬영만 멋지게 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해요^^
예담헌 한옥 스튜디오 치시면 나와요^^
참조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