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들둘 워킹맘 @subin0613 이예요
오늘은 집에오니 엄마가 애들보기 너무 힘들다고 하시네요ㅜㅜ
아직5살 3살밖에 안된 애들이 너무 싸운다고
둘째 쪼그마한게 형을 이겨먹으려 달겨들고
참지못하는 첫째는 그냥 둘째를 가격합니다ㅜㅜ
둘째를임신했을때 5개월까지는
딸이었답니다
그런데 정밀초음파하는날
성별이 잘못되었다고 아들이라고 하더라고요
저랑신랑은 그야말로 대실망을 했지만
어쩌겠어요 우리아이니 잘길러서 잘키우자했죠
그래도 어르신들은 성별이 같아야
나중에 더편하다고 하시더라고요
서로 우애있게 잘지낸다고
그래서 기대를하고있지만 뭐이건 정말 스펙타클합니다
언제쯤 우애좋은 형제가될까요?ㅎㅎ
나중에 동생이 맞고오면 형이때려주고
형과 동생이 속터놓는 친구가 될수있겠죠?
지금도 둘이 많이싸우지만 없음 서로 찾습니다
그리고 동생이 잘못된길로 가려고하면
형이 이끌어주기도 하고요
서로에 소중함을 더알수있도록 지도해주려고요
어디든 안아픈 손가락이없듯이
우리아이들 둘다 안다치고 건강하게 무럭무럭
사이좋게 자라길 바래보는 밤이네요^^
다들 좋은꿈 꾸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