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에게
장난감을 고르라니까
자기몸집만을 커다란 장난감을 낑낑대며 가져와요
자기가원하는 것이면힘든것도 잊네요
그모습을보며
또 저에대해서도 돌아봤어요
이제 스팀잇도 한달이 되어가네요
이렇게 하는것이 맞는것인지
특징 주제는 그냥 한계가있고
아직 어려운게 사실이긴합니다
낑낑대는 아기처럼ㅋ
그런데
사실 인스타 같은 SNS를 할때
남들이 올린 사진보면
넘 부럽기도 하고
비교하기도 했거든요
남이하는건 다좋아보이고
스팀잇을 시작하면서 그런느낌보다
누군가가 내글을 읽어주고
공감해준다는것에
매력을 느껴
계속 하고싶어지는거 같아요
물론 보팅달러도 한몫하겠지만
이제 저도 다양하게 스팀잇을 나만에 방법으로
나만에 특징이되는 사이트가 될수있도록
더 노력해봐야겠어요
오늘은그냥 스티밋에 대한
뻘글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