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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쏘핫
@styleg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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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3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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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gold
kr
2018-09-15 10:17
호기심쟁이에게 주는 꿀 같은 선물 (부제: @GINAbot 사용법)
형들 주말들 잘보내고 있어? 나는 우리집 여자들과 같이 카페에 나와서 미로찾기 중이야.ㅋㅋㅋ 한동안 헛소리를 하도 해서 오늘은 좀 컨텐츠가 있고 쓸모 있는 글로 찾아왔어~!!! 글을 읽기전에 이글을 읽어야 할사람은 아래와 같으니 해당되지 않으면 바로 스크롤해서 "풀봇"하고 댓글로 "사랑해"를 외치고 떠나.ㅋㅋㅋㅋㅋ 부계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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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zua
2018-09-13 13:44
축제는 끝났다!
형아들 오늘은 아주 슬픈날이야.~!! 우리당의 비선실세가 있다는 사실 알고 있었어???? 나도 몰랐는데, 우리당에는 비선실세 형이 있었어.. 그분은 바로 D로봇(ⓒduplicate)이야. 그 형이 빡시게 일하는 나에게 와서 한 장의 서류를 던져 놓고 갔어. 그건 당가를 좀 듣고 알려줄께!!!!! 탈당 통지서 아래 사람은 비선실세(ⓒduplicate)의 통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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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gold
kr-gazua
2018-09-11 05:50
키위도 경아도 울고갈 미친 개발자의 대문 제작소 (19금 포함)
#kr-art에는 정말 많은 능력자들이 진짜 많아. 그중에서도 kiwifi, kyunga 이 형들은 극강인듯해!! 하지만, 이 형들에게는 C끼로움이 부족해~~~ 내가 오늘 #kr-art, #sndbox, #manamine 형들한테 한수 가르쳐 줄께 배워라!!! 고마우면 풀봇 주던가!! dildil ddllddll mipha ioioioioi mimi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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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crazy
2018-09-06 14:51
환상이 현실이 되는 순간!!!! (부제: 띨띨당 창당식)
형아들 오늘 너무 기쁜날이야!!!! 내가 만든 띨띨당이 드디어 창당을 하게 되었어~~!! 당을 이끌어가려면 당직자들이 있어야겠지??? 아... 내가 이렇게 역사에 한페이지를 장식할 생각을 하니 눈물이 앞을 가린다ㅜㅜ 지금 술먹고 있는데... 술이 술술넘어가서 그런지 더 행복하다~~ 지금부터 띨띨당 창당식을 시작하겠습니다. 하객분들께서는 모두 키보드와 마우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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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zua
2018-09-06 01:55
즐거웠다 다음에 또 보자~!! (부제: Crazy의 기원)
형들 내가 스팀잇을 시작한지도 벌써 9개월이 넘었어. 엄청나게 오래되었지??? 아닌가??? 더 많은 사람도 있나??? 첨에 우연한 계기로 스팀잇에 발을 담그고 무수한 스티미언들과 댓글로 소통하며 시간가는줄 모르고 즐겼던 것 같아. 그러다가 운좋게 큐레이터에 뽑혀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기도하고 팔로워도 많이 생겼던것 같아. 근데, 부족한 필력으로 글을 쓴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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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hello
2018-09-03 16:53
[kr-hello] @ddllddll(디디엘엘)님께 드리는 @dildil(띨띨이)이 계정
스팀잇이라는 공간은 글을 쓰다보면 원래의 자기모습보다 좀더 감성적이거나 점잖게 인식되는 경우가 많아. 근데 스팀잇에 오래 지내다 보면 그런 모습에 질리기 시작해. 나도 똘끼 충만한 녀석이지만 한동안 내모습과는 다르게 너무 점잖은 모습을 보인것 같아. 그쯤에 오이형아의 kr-crazy를 통해서 새롭게 태어나는 중이야. 그 태그에서 새롭게 태어나는 형아들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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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zua
2018-08-28 22:48
ⓥ 안주고 ⓒ 다낭?? 프롤로그 (부제: 머피의 법칙)
출국 8시간전 (회사) 비가 많이 내린다. 하늘에 구멍이 뚫린것 같다. 천둥도 친다. 비행기가 뜰수 있을까?를 잠시 고민했지만 어차피 공항으로 달려갈꺼 뭐하러.... 아티스팀 보팅! 보팅!! 하늘 사진이야.ㅋㅋ feat 픽사베이 출국 7시간전 (집) 어젯밤에 짐을 대충 챙겨놨지만 무게의 분배를 제대로 한것 같지 않아서 확인을 해봤다. 한개의 가방은 23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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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zua
2018-08-27 23:05
노세노세 젊어서 노세~~
형아들 주말은 잘들 보내셨는감??? 주말엔 말이야... 나도 육아대디답게 아이랑 딩굴딩굴 딩구르~~하면서 잘보냈어. 사실 나는 집에서 딩굴거리는게 싫어서 무조건 밖을 나가는데 요즘 우리 꼬맹이가 밖을 나가려고 하지 않아. 차타는건 멀미나고 걷는건 다리가 아프데.ㅋㅋㅋ 어쩔수 없이 집근처의 카페나 식당등을 많이 가는데 그 중에서 맥도널드를 많이가. 다른 지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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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zua
2018-08-24 09:46
7일 박재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부제: 스팀잇의 흑역사를 지워보자)
태풍이 오지 않은 태풍오늘 날이야~~~ㅋㅋ 방송에서 겁을 많이줘서 엄청 겁먹고 있었는데... 구름이 가득한게 구름 태풍인가봐! 퇴근시간의 압박이 오지만, 주말에는 글쓰기가 더 어려워서 글을 투척~!!하고 갈꺼야~~ 얼마전에 스팀 19.10 가 배포 되면서 사람들이 열광하던 페이아웃7일 이후 글을 수정할수 있다는 얘기 들었지?? 그걸 보고 당장이라도 블로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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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zua
2018-08-21 19:29
바보 코린이의 말짱 도루묵!!! / leesol님 책 감사
형들 "말짱 도루묵"이라는 말 알아? 흔히들 헛수고를 했을때 자주 사용하는 말이고, 도루묵은 실제로 있는 생선의 이름이야. 근데 왜 이 생선이 도루묵인지 모르는 사람을 위해 설명부터 할께.ㅋㅋ 조선시대 선조 임금이 피난을 가는 길에 목어(木魚)라는 물고기를 먹어본 후 맛이 매우 좋아 왕이 물고기의 이름을 목어라 하지 말고 은어(銀魚)라 바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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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zua
2018-08-19 20:03
안 들어도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지겹지만 오늘도 부계정에 관한 얘기다. 지겨운 사람은 이왕들어온거 풀보팅 던지고 가라. 클릭한 시간이 아깝잖아. 단, 다운보팅 하지마~~~!! 오늘은 이번 사건을 겪으면서 종종 물어본 부계정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 얘기좀 해볼꺼야. 이 주제도 맘에 안들면 풀보팅 하고 떠나줘~^^ 읽씹하면 죽기전에 꼭 복수 할꺼야~!!!! 나 요즘 kr-crazy야~^^ 제이미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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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zua
2018-08-18 08:40
찾았다 찾았어 / 생즉사 사즉생(生卽死 死卽生)
형아들 생즉사 사즉생(生卽死 死卽生) 이라는 말을 알아? 오자병법(吳子兵法)에 나오는 이말은 '죽기를 각오한 자는 살고 요행히 살아남기를 바라는 자는 죽는다'는 뜻이고 명랑해전에서 이순신 형아도 사용했던 말이야. 자세한 어원이나 설명은 구글신이나 초록창을 참고해서 찾아봐. 내가 아는건 이게 다니까.ㅋㅋㅋㅋ 지난 글에서 멍청하던 팩션골드가 이런 어려운 말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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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zua
2018-08-17 03:48
멍청하다 멍청해!!!
스팀잇에서 이웃들이 하나둘씩 부계정을 만들기에 나도 하나 만들었어.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겠지만 기존의 블로그와 다른 분위기로 글을 써보고도 싶고 똥글도 써보고 싶으니까. Vessel로 당장이라도 만들수 있어 근데 그러면 내가 만든게 티가 나잖아. 그래서 무수한 전화번호중에 하나를 잡아서 첨에 가입한것처럼 가입을 했어. 근데 하루이틀이 지나도 승인이 되지 않더라.
stylegold
kr
2018-08-12 14:35
그분을 기다리며.... [개발자의 일기 #180812]
1. 급작스런 요구 지난 수요일 해외지사의 직원이 급하게 연락이 와서 준비중이던 기능을 조금 빠르게 런칭할 수 있냐고 물어보았다. 해당 기능은 1주 정도의 개발기간으로 이달 마지막주에 진행하기로 계획되어있었다. (사실 1주까지 걸리는 이슈는 아니긴하다.ㅋㅋㅋ) 거절을 잘하는 나는 '안된다'라고 말을 했으나, 그 기능이 없으면 2억 정도의 주문을 받지 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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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8-08 15:45
저는 보험 사기꾼이 아니예요. [과거일기 #3]
해당 내용은 실화이며 저의 20대의 사건을 기록한 내용입니다. 바쁘신 분들은 스크롤을 내려 3줄요약만 보세요. 과거일기 #2의 사건이 있고, 얼마되지 않은 날이었다. 아침부터 아랫배가 너무 아팠다. 나는 원래 아픔을 잘 참는다. 나의 20대에는 더욱이나 그랬다. 그러나 이건 사람이 참을수 있는 아픔의 성격이 아니었다. 첫번째 병원 회사에 연락을 한후, 근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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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7-31 20:08
수천만원이 고철이 되는 순간 [과거일기 #2]
끼익~~~ 퍽!!!! 퍽!! 퍽!!! 퍽!!! 퍽!!! 조용한 새벽 나는 순간 정신을 잃었다.! 피싱사건을 겪은 후 얼마 되지 않은 날이었다. 여느 때와 같이 영원한내편님과의 데이트를 한 후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새벽 시간이라 차는 거의 없었고 피곤한 몸을 어서 내방 침대에 눕히기 위해 서둘러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다. 그 시절 초보운전자라서 차선을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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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7-26 19:30
200만원만 빌려줘! [과거일기 #1]
저는 20대에 사건 사고가 정말 많았습니다. 지금은 특별하지 않은 일상이라 종종 과거의 사건을 꺼내서 과거일기를 써볼까 합니다. 오늘은 [과거일기#1] 200만원만 빌려줘! 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실화이며, 수년전 팩션골드 똥 멍청이가 겪었던 메신저 피싱 사건 입니다.ㅋㅋㅋㅋ 배경설명 이시절은 영원한내편님과 결혼 얘기가 오가며 분위기가 아주 좋은 시절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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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7-13 20:58
우편함에서 반가운 분의 이름을 만나다.
걱정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친필로 적힌 봉투를 보니 너무 반가웠습니다. 반갑고 감사한 맘에 멈췄던 스팀잇의 글쓰기를 시도(?) 합니다. 몇달 전 어떤 사건으로 코엑스의 행사를 참석하지 않았는데, 시간이 조금 흐른후 이분께서 굿즈들을 따로 보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5월에 보내주셨는데, 여행중이라 반송이 되어 귀찮게 해드렸네요. (죄송해요.) 여러가지로
stylegold
kr
2018-07-08 15:49
이제 고래탈을 내려놓습니다.
안녕하세요. @stylegold 입니다. 대략 14주간의 큐레이팅을 마무리를 하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정말 재밌었습니다. 고래의 탈 덕분에 참 많은 글도 보고, 참 많은 사람도 알았습니다. 근데, 언제가 부터 고래의 탈은 저의 시간을 그리고 흥미를 가져가버렸습니다. 좋은기회를 주신 분에게 누가될것 같아, 몇주를 참아가며 활동했습니다. 그러나, 흥미를 잃은 큐레이팅
stylegold
stylegold
2018-07-05 17:54
『내 글좀 봐줘』 프로젝트 14차 (부제: 스스로의 글을 홍보하는 하자!)
해당글은 보상거절글입니다. 보팅은 뉴비를 위해 사용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내 글좀 봐줘』 프로젝트 14차 마음껏 자신을 소개하는 프로젝트 『내 글좀 봐줘』 프로젝트 14차의 문을 활짝 엽니다. 이벤트 목적 모든 스티미언들에게 최소보상을 나눠주기 위함 참가방법 해당 글에 댓글로 참여의사와 보팅을 원하는 포스팅 주소를 입력합니다. 참가자 혜택 무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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