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오지 않은 태풍오늘 날이야~~~ㅋㅋ
방송에서 겁을 많이줘서 엄청 겁먹고 있었는데... 구름이 가득한게 구름 태풍인가봐!
퇴근시간의 압박이 오지만, 주말에는 글쓰기가 더 어려워서 글을 투척~!!하고 갈꺼야~~
얼마전에 스팀 19.10 가 배포 되면서 사람들이 열광하던 페이아웃7일 이후 글을 수정할수 있다는 얘기 들었지?? 그걸 보고 당장이라도 블로그의 흑역사를 없애버리고 싶지 않았어??? 난 사실 그랬어.ㅋㅋㅋㅋ
근데, 업데이트 소식만 있고 스팀잇은 변화가 없어. 업데이트가 되면 즉각즉각 반응을 해주면 좋을껀데 그걸 적용을 안해주니 써볼수도 없고 말이야. 나처럼 당장 써보고 싶은 사람들은 자꾸자꾸 예전글에 수정버튼이 있는지 찾게 되거든.ㅋㅋㅋ
근데, 스팀잇을 떠돌다가 우연히 외국의 포스팅을 하나봤어.
제목은 "Unlimited Content Editing". 으~~~~ 내가 제이미 형아도 아니고 포스팅에 영어 제목을 집어 넣다니!!! 허접한 내영어 실력으로도 대충 알아 들을 수 있는 "무한 컨텐츠 수정"!!! (다시말하지만, 난 제이미 형아 처럼 영어를 잘하는 사람아니니 번역이 어쩌니 저쩌니 하지마~~~)
암튼 그 포스팅 안의 내용을 번역기로 돌려보니 아래와 같은 내용이야. (괄호부분은 내 코멘트임)
아!! 사용법은 사이트 접속해보면 바로 알꺼야. 스팀잇이랑 똑같아~!!
후회하고 하고 있어요. 닭투더~ 괜한 자존심 때뭉에 각자 1닭을 해버린거야~
내배~ 찰 것 같았어. 그망 차길바래에써! 허나 아무 포만감이~
아무 포만감이~ 업쪄ㅠ
너무 쳐 먹어서 소화 해버렸나봐~
이제 알아 솟구치던 체우우우우웅우웅~(심취)
이 바보야 진짜 아니양 아직도 나를 그러케 몰라~
다시한번 시켜 간쟝 치킨으로~
맛있으면 0칼로리야~
배고플땐~ 이것 저것 굶은것처럼 ~ 다 쳐머거요오~
오우 사실 아침 점심 저녁 다 챙겨 먹었죠.
그리고 있다 고기이히이~
또구 워먹을 꺼죠.
일단 밥을 먹으러가자
이렇게 배고픈데 ㅠ
삼겹살 먹으러 좀 가자! 이야이야이야이야
사줘라 고기가사줘라
오늘은 머글꺼양
육즙이 중요해서 잡굽는건!
칠 럭키야 ! 요기 조기 한눈팔지 말고 불판봐~~ 죠아서 자글자글 익는 소리 매번듣고만 싶어!
팔딱 팔딱 뛰는 고기
구해줄게~ 내입으로~
십년이가도 고기가 좋아~
이미 난 더! 먹을껄 생각하는데~
어쩌면 내 고긴데 왜 내 맘대로 할 수 없는 건 왜~~
리필 하려고 하면 할 수록 자꾸 불러 배
쟈크 쟈크 터져 베이베
I'm like TT
just like TT
이런 내 맘 모루고 너무해 너무해
I'm like TT
just like TT
tell me that you be ma 배이배
삼! 삼 삼삼삼 삼삼삼겹살 삼!
삼! 겹살 머꼬싶따! 머고싶따!
아 아침부터 머꼬 싶따.
어 어제 먹었는데 또 먹고 싶다.
노릇노릇 익어가는~
도톰한 살코기 한점 집어 쌈장에~ 콕! 찍어 먹고파~
네 배가~ 삼겹살이~ 오겹살이~ 된다해도~! 참을 수 없어~
그리구 잊으면 안돼~
고마워 돼.지.야.
쁘컥(윙크)
공짜 후문 고마워
@mip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