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친필로 적힌 봉투를 보니 너무 반가웠습니다.
반갑고 감사한 맘에 멈췄던 스팀잇의 글쓰기를 시도(?) 합니다.
몇달 전 어떤 사건으로 코엑스의 행사를 참석하지 않았는데, 시간이 조금 흐른후 이분께서 굿즈들을 따로 보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5월에 보내주셨는데, 여행중이라 반송이 되어 귀찮게 해드렸네요. (죄송해요.)
여러가지로 힘든 상황인데 약속을 지켜주셨네요.ㅜㅜ
김작가(@kimthewriter)님께 팬이 보내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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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시고 계신거 맞죠?
뭐라고 위로를 드려야할지 몰라서 적극적으로 응원 하지도 못했네요.
(단어하나하나가 조심스러워서 글쓰기 버튼을 누르지 못했습니다.)
나쁜 생각은 절대마시고, 꼭 회복하셔서 복귀해주시길 바랍니다.
(복귀하지 않으시더라도 꼭 행복하게 건강하시길 간절히바랍니다.)
적극적인 활동을 시작한게 아니라, 댓글이 좀 늦어질수 있습니다.
보팅해주시는 분 댓글달아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