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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쏘핫
@styleg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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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3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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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h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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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hello] @ddllddll(디디엘엘)님께 드리는 @dildil(띨띨이)이 계정
스팀잇이라는 공간은 글을 쓰다보면 원래의 자기모습보다 좀더 감성적이거나 점잖게 인식되는 경우가 많아. 근데 스팀잇에 오래 지내다 보면 그런 모습에 질리기 시작해. 나도 똘끼 충만한 녀석이지만 한동안 내모습과는 다르게 너무 점잖은 모습을 보인것 같아. 그쯤에 오이형아의 kr-crazy를 통해서 새롭게 태어나는 중이야. 그 태그에서 새롭게 태어나는 형아들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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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아들 오늘은 야근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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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gold
kr-gazua
8y
ⓥ 안주고 ⓒ 다낭?? 프롤로그 (부제: 머피의 법칙)
출국 8시간전 (회사) 비가 많이 내린다. 하늘에 구멍이 뚫린것 같다. 천둥도 친다. 비행기가 뜰수 있을까?를 잠시 고민했지만 어차피 공항으로 달려갈꺼 뭐하러.... 아티스팀 보팅! 보팅!! 하늘 사진이야.ㅋㅋ feat 픽사베이 출국 7시간전 (집) 어젯밤에 짐을 대충 챙겨놨지만 무게의 분배를 제대로 한것 같지 않아서 확인을 해봤다. 한개의 가방은 23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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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z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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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세노세 젊어서 노세~~
형아들 주말은 잘들 보내셨는감??? 주말엔 말이야... 나도 육아대디답게 아이랑 딩굴딩굴 딩구르~~하면서 잘보냈어. 사실 나는 집에서 딩굴거리는게 싫어서 무조건 밖을 나가는데 요즘 우리 꼬맹이가 밖을 나가려고 하지 않아. 차타는건 멀미나고 걷는건 다리가 아프데.ㅋㅋㅋ 어쩔수 없이 집근처의 카페나 식당등을 많이 가는데 그 중에서 맥도널드를 많이가. 다른 지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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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박재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부제: 스팀잇의 흑역사를 지워보자)
태풍이 오지 않은 태풍오늘 날이야~~~ㅋㅋ 방송에서 겁을 많이줘서 엄청 겁먹고 있었는데... 구름이 가득한게 구름 태풍인가봐! 퇴근시간의 압박이 오지만, 주말에는 글쓰기가 더 어려워서 글을 투척~!!하고 갈꺼야~~ 얼마전에 스팀 19.10 가 배포 되면서 사람들이 열광하던 페이아웃7일 이후 글을 수정할수 있다는 얘기 들었지?? 그걸 보고 당장이라도 블로그의
mathsol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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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이야기 #3-1] 술에 취한 사람은 집에 들어갈 수 있을까? 무작위 행보 (random walk) [1편]
[1] 술에 취한 사람이 돌아오는 이유? [1편] 우스갯소리로 하는 말이지만, 이것을 수학적으로 분석해서 어느정도 (?) 맞는 말 임을 보일 수 있다. 1. 무작위 행보 (Random Walk)란 ? - [2] 어떠한 물체가 유클리드 공간 상 원점 에서 시작해서, 다음과 같은 규칙으로 움직인다 생각해보자. 번째 단계에서의 물체의 위치를 라 하면, Step 1.
styleg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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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코린이의 말짱 도루묵!!! / leesol님 책 감사
형들 "말짱 도루묵"이라는 말 알아? 흔히들 헛수고를 했을때 자주 사용하는 말이고, 도루묵은 실제로 있는 생선의 이름이야. 근데 왜 이 생선이 도루묵인지 모르는 사람을 위해 설명부터 할께.ㅋㅋ 조선시대 선조 임금이 피난을 가는 길에 목어(木魚)라는 물고기를 먹어본 후 맛이 매우 좋아 왕이 물고기의 이름을 목어라 하지 말고 은어(銀魚)라 바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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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z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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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에이징 (부제: 늙지마 친구들아)
내 친구들이 하나둘씩 환갑이 되거나 넘어버렸어. 다들 25살로 시작해서 늙어가는 친구들을 보니 맘이 아프다. 그래서 친구들을 위해서 준비한 선물이 있어.!!! 안티에이징 찬스!!! 필요한 사람 말만해! 당장 달려가서 다운보팅으로 안티에이징 해드릴테니~!! Icons made by Smashicons from www.flaticon.com is licen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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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들어도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지겹지만 오늘도 부계정에 관한 얘기다. 지겨운 사람은 이왕들어온거 풀보팅 던지고 가라. 클릭한 시간이 아깝잖아. 단, 다운보팅 하지마~~~!! 오늘은 이번 사건을 겪으면서 종종 물어본 부계정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 얘기좀 해볼꺼야. 이 주제도 맘에 안들면 풀보팅 하고 떠나줘~^^ 읽씹하면 죽기전에 꼭 복수 할꺼야~!!!! 나 요즘 kr-crazy야~^^ 제이미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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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았다 찾았어 / 생즉사 사즉생(生卽死 死卽生)
형아들 생즉사 사즉생(生卽死 死卽生) 이라는 말을 알아? 오자병법(吳子兵法)에 나오는 이말은 '죽기를 각오한 자는 살고 요행히 살아남기를 바라는 자는 죽는다'는 뜻이고 명랑해전에서 이순신 형아도 사용했던 말이야. 자세한 어원이나 설명은 구글신이나 초록창을 참고해서 찾아봐. 내가 아는건 이게 다니까.ㅋㅋㅋㅋ 지난 글에서 멍청하던 팩션골드가 이런 어려운 말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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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하다 멍청해!!!
스팀잇에서 이웃들이 하나둘씩 부계정을 만들기에 나도 하나 만들었어.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겠지만 기존의 블로그와 다른 분위기로 글을 써보고도 싶고 똥글도 써보고 싶으니까. Vessel로 당장이라도 만들수 있어 근데 그러면 내가 만든게 티가 나잖아. 그래서 무수한 전화번호중에 하나를 잡아서 첨에 가입한것처럼 가입을 했어. 근데 하루이틀이 지나도 승인이 되지 않더라.
wons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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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dev] steemkr 스팀잇 용 CLI(v0.13.0) - 보팅정보보기 기능 추가
steemkr 스팀잇 용 CLI (커맨드라인 툴) [ 그림 : 보팅정보 ] [ 그림 : 보팅그룹 ] [ 그림 : 스크랩 ] [ 그림 : 계정생성 ] [ 그림 : 글의 수정이력 및 정보확인 ] [ 그림 : 최근 N일간 보팅 이력 조회 ] [ 그림 : 내부거래소의 3.5일간 평단가 기준으로 SBD -> STEEM 변환 ] [ 그림 : 내부거래소를 통한 SBD
jisoooh0202
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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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ll Steem Based Projects / 스팀의 모든 프로젝트 리스트 (kr/en)
안녕하십니까 스티미언 여러분!!! Hello, all Steemians!!! 스팀잇을 사랑해서 뉴비가 뉴비에게 몇가지 스팀 블록체인 위의 다른 플랫폼/댑/툴 등을 소개하는 연재를 쓰려고 찾아보던중에... 이건뭐 연재할려면 1년도 더 걸릴 만큼 많던데... 알고들 계셨나요???? ㅋㅋㅋㅋ 그래서 일단 리스트업부터 시작하고 다는 못할 것 같고 한번씩 써보면서 뉴비분들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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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을 기다리며.... [개발자의 일기 #180812]
1. 급작스런 요구 지난 수요일 해외지사의 직원이 급하게 연락이 와서 준비중이던 기능을 조금 빠르게 런칭할 수 있냐고 물어보았다. 해당 기능은 1주 정도의 개발기간으로 이달 마지막주에 진행하기로 계획되어있었다. (사실 1주까지 걸리는 이슈는 아니긴하다.ㅋㅋㅋ) 거절을 잘하는 나는 '안된다'라고 말을 했으나, 그 기능이 없으면 2억 정도의 주문을 받지 못하게
wons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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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포크20 요약번역 : Steem Velocity Hardfork - Hardfork 20
100% 번역은 아니고 최대한 줄이고 줄여 필요하다 생각한 부분을 번역한 것입니다. 오번역이나 수정사항은 댓글로 부탁 드립니다. 하드포크20 요약번역 (원문 : 영) Steem Velocity Hardfork - Hardfork 20 1. 하드포크 예정일 9월 25일 화요일 오전 11시(EST) 21명의 증인 중 17명 이상이 승인해야 됨 (글쓴이 왈)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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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보험 사기꾼이 아니예요. [과거일기 #3]
해당 내용은 실화이며 저의 20대의 사건을 기록한 내용입니다. 바쁘신 분들은 스크롤을 내려 3줄요약만 보세요. 과거일기 #2의 사건이 있고, 얼마되지 않은 날이었다. 아침부터 아랫배가 너무 아팠다. 나는 원래 아픔을 잘 참는다. 나의 20대에는 더욱이나 그랬다. 그러나 이건 사람이 참을수 있는 아픔의 성격이 아니었다. 첫번째 병원 회사에 연락을 한후, 근처에
momog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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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스팀잇 만들기 프로젝트> 『오마주』 프로젝트 18차 (부제: 숨겨진 글 발굴하자!!)
안녕하세요 새싹을 위한 큐레이터 모모꼬(@momoggo)입니다! 『오마주』 프로젝트 18차 숨겨진 글에 생명을 불어넣는 『오마주』 프로젝트 18차의 문을 활짝 엽니다. 이벤트 목적 다양한 이유로 인해 인정받지 못한 자신의 글 발굴 창작능력이 부족한 뉴비들에게 다른분의 좋은글 재 발굴이라는 기회를 제공 새로들어온 스티미언들에게 좋은글을 다시 볼수 있는 기회 제공
hersnz
bu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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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쉬 대학교 오픈데이 풍경
안녕하세요. 켄스타입니다. 오늘은 멜버른에 위치한 명문 대학인 Monash University Open Day (클래이톤 캠퍼스)에 다녀왔습니다. 모나쉬 대학교는 1958년에 설립된 연구중심대학으로 세계 대학 순위에 100권안에 드는 명문대학교 입니다. 1차대전 때 유명했던 John Monash 경의 이름을 딴 학교입니다. 오랜만에 대학 캠퍼스를 들려보니 제
luck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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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도와주실 분?
[플랭크톤 기록 마지막편] 스팀잇 5개월, 활동의 본질을 바라보다. 이 글을 보다가 마음이 아픈 이 그림과 아래의 댓글을 발견합니다. @yurim (35) · 4일 전 안그래도 스팀잇 플랫폼 자체에 대한 호기심과 회의감이 들던 차에 도움이 되는 글을 읽었네요. $10 정도의 글과 $0.00의 차이가 무규칙적이어서 혼란스럽고, 보상이 많은 포스팅들도 사회적/상업적/문화적
easy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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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발전할 수 있는 생태계를 꿈꾼다 - bramd 님 인터뷰
그는 스팀잇 ‘고래 (스팀잇에서 영향력을 가진 파워 스티미언을 지칭)’다. 지난해 7월, 스팀잇을 사용하기 시작한 이후 다양한 프로젝트를 만들고 지원하면서 영향력과 명성을 쌓아왔다. 그러나 ‘@bramd (브람디)’라는 아이디는 잘 알려져 있지만 그 주인공에 대한 스토리는 생소하다. 묵묵하게 한국 스팀잇 커뮤니티를 구축해가는 ‘막후 실력자’ 이대승 님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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