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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3 23:16
Messed up poloneix / 엉망진창 폴로닉스
이글은 특정 회사를 비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처음 암호화페를 접하고 거래를 하게된 해외 거래소가 poloneix였습니다. 당시는 세계 거래 1위 업체라는 믿음으로 거래를 하게 되어 저는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는 짓을 보니 엉망입니다. 답변에 회신도 없고 정말 쓰레기 입니다. 며칠전에 STEEM에서 SBD를 127$를 송금하였는데
$ 9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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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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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2 23:05
스팀(STEEM)과 스팀달라(SBD) 대박 ~~
안녕하세요? @skt입니다. 현재 기준 스팀달라 12,000원, 스팀 1,900원 수준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혹자는 이런이야기를 합니다. 스팀달라(SBD)는 1달러인데 왜 12,000원이나 하는지 모르겠다..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너무 저렴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일반적인 암호화폐의 가격은 시장이 형성하는 것이기에 사실 근본적인 가격은
$ 9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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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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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1 20:12
공주의 피아노 연주
지난주 일요일에 공주 피아노 연주회가 있었습니다. 연주회라고 하기엔 그렇고 그냥 피아노 학원 연합회에서 주최한 발표회가 맞겠네요. 저는 나름 잘치는 것 같았는데.. 부모의 마음이 자기 자식만 보이게 되어 있는 눈인지라.. 제 눈과 귀에만 그렇게 보이고 들리는 것이 아닌가 하네요. 사실 잘하느냐 못하느냐가 아닌 어느세 저렇게 커서 저런 걸 하고 있나..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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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0 20:18
그리운 눈
어제 아침 모습니다. 눈이 정말 많이 왔습니다. 아파트 정원에서 아빠가 아이와 눈장난을 하고 계시더군요. 어렸을 때는 눈싸움하고 비료 포대주머니에 볏짚을 넣어서 만든 눈썰매를 산위에서 타고 내려왔던 기억이 나네요.. 장갑도 없이 그때는 정말 재미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도 좋은 시대지만 그때가 그리워지는 것은 조금 부족했던 그시절이 그리워지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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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0 05:41
드디어 다이슨의 매력에 빠지다.
다들 다이슨 다이슨 청소기 노래를 부르는데.. 저는 국내 가전회사와 관계가 있어 지금까지 다이슨을 거부해 왔습니다. 그래도 국산도 좋겠지.. 뭐 이런생각이였습니다. 그래서 얼마전에 국내 가전사의 청소기를 구입하여 사용하던 중.. 우리집 쿠키(페르시안 친칠라 고양이) 때문에 부득이하게 다이슨으로 넘어오고 말았습니다. 다이슨 V8 Absolute라는 모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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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9 21:50
암호화폐 광고시대
안녕하세요? @skt입니다. 암호화폐가 대세는 대세인가 봅니다. 어제 우연히 지니다가 보게된 광고입니다. 비트코인 거래의 시작, 코인원~~~ 조만간 라디오나 온라인 광고까지 볼수 있겠네요.. 사실 제가 처음 비트코인을 구입하고 상상했던 모습인데.. 이제 현실이 되는군요. 즐거운 현실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일요일 가족과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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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9 07:18
고마운 택배
안녕하세요? @skt입니다. 금일 경쟁회사 친분있는 직원이 시골 장인어른께서 직접 농사지으신 벌꿀이 택배로 왔네요.. 기대하지 않았던 선물을 받게되어 정말 고맙게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친할 수 없는 경쟁회사 사람이라.. 더욱 그 마음이 고맙네요..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동욱아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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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7 23:32
옛 친구
어제 카톡이 하나 들어왔습니다. 반가운 이름을 가진 사람인데.. 대학 동창이였습니다. 아마 20년은 된듯한데.. 대학 시절 술 친구였습니다. 반가워서 한번 보자고 이야기 하고 한번 보기로 하였습니다. 한명 더 연락하여 주말에 모여 술이나 한잔 해야겠습니다. 벌써 추억이 그리워지는 시간과 나이가 된듯하네요.. 그래도 반가운 사람이 잊지않고 연락을 해준 것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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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5 19:58
올것이 온것인가?
요즘 스팀과 스팀달러의 상승이 만만치 않네요.. 기다려왔던 상황이긴 한데.. 반가우면서 불안 한 것은 저만이 아니겠지요..? 지난 8월이 생각나네요.. 이제 너도나도 스팀해보겠다고 왕창 들어올테니 말이조.. 지금 조금만 하면 보상이 어마어마해지는 때가 되었네요.. 부디 이러한 호조세가 멈추지 않고 안정되게 가길 바랍니다. 스팀과 스달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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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3 23:08
장난꾸러기 공주
우리 공주는 초등학교 3학년입니다. 이아이는 학교에서 성격좋은 아니 성격이 밝고 바른 아이로 소문이 나 있는 아이입니다. 사실 제가 가장 바라던 성격을 가진 아이입니다. 누기봐도 밝은 아이, 주변에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아이로 제가 바라던 아이인데.. 아이가.. 그렇게 자라주고 있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주변을 돌보고 상대를 배려할 줄 아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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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3 03:23
날씨가 추워 식물님들이 들어오셨네요.
우리집 사람은 식물키우는 것을 좋아합니다. 좋은 취미생활이라고 생각합니다. 집이 좁아 이정도 수준이지. 집만 넓으면 아마 더 많은 식물이 우리집에 함께살고 있을 겁니다. 날이 추워지니 식물님들도 추워할까봐... 거실을 가득 채우셨습니다. 그래도 이런 모습을 보면서 나름 힐링이 되니.. 그또한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여기 5면 넘은 식물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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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2 00:49
공부하는 고양이
우리집 냥이입니다. 딸아이가 하도 사달라고 해서.. 사준 고양이입니다. 고양이가 공부하려고 하네요.. 고양이란 동물을 처음키우는데.. 정말 깨끗한 것 같네요.. 대소변도 본인이 알아서 가리고 냄새도 전혀 안납니다. 산책도 필요없고.. 실내에서 너무 잘 지냅니다. 다만 털이 조금 날린다는 단점이 있어 청소기를 자주 돌려야 한다는 점이 있네요.. 그래도 딸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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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30 23:09
재미..
사람이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언듯 생각하면 복잡성을 갖는 것 같지만, 내가 생각하는 나이는 반대인 듯하다. 내가 아직 더 나이를 먹어야 알겠지만 점점 단순해지고 욕심만 많아지는 것이 나이가 아닌가 싶다. 요즘 생각해보면 그닥 재미있는게 없어지는 것 같아 조금은 서글퍼진다. 연예가중계나 주간가요순위가 재미있던 시절에서 개그콘서트나 런닝맨이 재미있던 시간이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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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9 23:12
코인판 무섭네요.
어제 비트가 조정되면서 아침에 일어나 보니 한화가치가 그동안 벌었던 것이 원복되어 있네요.. 이게 맞는 가격이였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넹.. 다행이 이오스는 그대로네요.. 4천원까지 봤던것 같은데.. (오천원도 가겠는데... 라는 생각을..) 이렇게 급변하는게 암호화폐시장이라. 아침에 출근하면서 라디오에서 암호화 화폐이야기네요.. 긍정적인 내용보다 부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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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9 08:38
어머님께서 건강하시길..
어제 누님께 톡을 받았습니다. 어머님의 건강이 점점 더 안좋아지신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우리 어머님은 예전부터 양약을 오래(약 20년) 드셔오셨기 때문이 신장이 나빠지신 상태입니다. 이로 인하여 힘들어하시는데.. 혹여 다른 기관에도 영향을 미쳤다면 더 힘드실 지도 모르겠습니다. 고생만 많이 하셨는데.. 괜히 고생하실까 염려가 되네요. 사람이 태어나서 즐겁게 살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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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8 00:13
아침 풍경
오늘 아침에 운전을 하고 출근을 하는데.. 날씨가 정말 이상해보입니다. 뿌연것이 안개하는데.. 안개같아 보이지는 않고 뭔가 먼지같은 느낌이 더드네요. 이제 겨울에도 미세먼지가 문제되는건가?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봄에만 문제가되던 미세먼지가.. 바람이 부는 겨울까지... 멀리 날아가지 않는가 보네요.. 우리나라 환경이 조금 걱정되는 아침이네요.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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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6 23:31
병문안 : 건강챙기기
사람은 누구나 늙어가지요.. 그리고 병들어 갈 겁니다. 어제 친구아내가 암 진단을 받고 1차 수술을 받았다고 하여 병문안을 다녀왔습니다. 나름 젊은 나이인지라.. 안타까움을 숨길 수가 없었네요. 건강이란 언제든 떠나갈 수 있는 것이기에 지킨다는 것이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무엇을 커 가도록 지키는 것도 지킨다는 표현을 사용하지만, 사실 커가는 것 보다 보살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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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6 12:58
이수역 보성식당 청국장 추천
지난주 이수역근처 보성식당을 지인 추천으로 다녀왔습니다. 지인 말은 청국장이 유명한 집인데.. 수요미식회에 방송되었다고 합니다. 아주 조그만 식당(좌석이 20개 정도)으로 맛은 저도 괜찮게 먹었습니다. 추천메뉴는 청국장과 제육볶음입니다. 맛은 전 아주 괜찮았습니다. 기회가 되시거나 근처에 계시는 분은 한번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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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5 01:57
[또 자랑질] 공주 미술 상
남양주시에는 정약용 선생님의 호를 따서 주최하는 다산문화제라는 것이 있습니다. 거기서 정말 기대도 안했는데.. 초등학교 3학년 딸이 미술 그림그리기 사생대회에 나갔는데.. 상을 탔다고 공문이 왔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부 우수상(별거 아니겠지..싶었는데..) 우선 3천명이 출전을 했다고 하고요. 거기서 80명을 추려서 초등저학년, 초등고학년, 중등, 고등 이렇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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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3 21:16
첫눈
아침에 일어나보니 밤새 조용히 첫눈이 왔네요.. 오는 모습을 봤으면 아름다웠을것 같은데.. 밤새 다녀간듯하네요.. 어느새 겨울 중간에 와 있는듯하네요. 운전하시는 분들 운전 조심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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