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공주는 초등학교 3학년입니다.
이아이는 학교에서 성격좋은 아니 성격이 밝고 바른 아이로 소문이 나 있는 아이입니다.
사실 제가 가장 바라던 성격을 가진 아이입니다.
누기봐도 밝은 아이, 주변에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아이로 제가 바라던 아이인데.. 아이가.. 그렇게 자라주고 있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주변을 돌보고 상대를 배려할 줄 아는 아이..
기특합니다. 담임선생님도 너무 티없이 커온 것 같아 어떻게 키우신거냐고 하는데...
그냥 잘 먹이고.. 커가는 대로 키웠는데.. 그렇습니다.
아이가 주말에 케익 먹으면서 장난치던 모습입니다.
발로 케익을 먹고 싶다며.. 발로 포크를 잡고 입에 케익을 넣네요..
부모의 마음이 다르지 않겠지만.. 이런 아이로 인해 즐겁고 감사하네요..
이렇게 밝고 티없는 모습으로 계속 자라줬으면 하네요..
공부는 뭐 그닥.. 그게 중요한가요..?
이 아이가 미술 상타는 아이입니다.
오늘은 월요일 입니다.
즐겁고 희망찬 한주되시길 바랍니다.
@skt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