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늙어가지요.. 그리고 병들어 갈 겁니다.
어제 친구아내가 암 진단을 받고 1차 수술을 받았다고 하여 병문안을 다녀왔습니다.
나름 젊은 나이인지라.. 안타까움을 숨길 수가 없었네요.
건강이란 언제든 떠나갈 수 있는 것이기에 지킨다는 것이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무엇을 커 가도록 지키는 것도 지킨다는 표현을 사용하지만, 사실 커가는 것 보다 보살핀다는 의미가 강합니다.
건강을 지킨다는 것은 있는 상태를 유지하는 의미가 강할 것 같습니다.
있는 상태를 유지한다는 것은 현재 상태를 인정하고 그 생태를 최대한 보존한다는 의미입니다.
이런 말씀을 구구절절히 하는 것은 건강을 현재의 최상의 상태로 만들고 유지하는 노력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는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한번 망가진 건강은 돌아올 수 없다는 것이 일반적인 원리이기에 더욱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부디, 건강들 잘 챙기시고 노력하시는 여러분들 되시길 바랍니다.
활기찬 월요일 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