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트가 조정되면서 아침에 일어나 보니 한화가치가 그동안 벌었던 것이 원복되어 있네요..
이게 맞는 가격이였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넹..
다행이 이오스는 그대로네요.. 4천원까지 봤던것 같은데.. (오천원도 가겠는데... 라는 생각을..)
이렇게 급변하는게 암호화폐시장이라. 아침에 출근하면서 라디오에서 암호화 화폐이야기네요..
긍정적인 내용보다 부정적 시각 (중독, 사기, 두려움)이 대부분이라 라디오를 꺼버렸습니다.
아무리 험악한 암호화폐시장이라도 버티기가 중요 할 듯합니다.
오늘도 힘들지만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멘탈들 챙기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