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 모습니다.
눈이 정말 많이 왔습니다. 아파트 정원에서 아빠가 아이와 눈장난을 하고 계시더군요.
어렸을 때는 눈싸움하고 비료 포대주머니에 볏짚을 넣어서 만든 눈썰매를 산위에서 타고 내려왔던 기억이 나네요..
장갑도 없이 그때는 정말 재미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도 좋은 시대지만 그때가 그리워지는 것은 조금 부족했던 그시절이 그리워지는 것이겠지요.
눈은 추억이 많은가 봅니다.
오늘은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날이추워 빙판길이 우려된다고 하니 안전운행하시기 바랍니다.
@skt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