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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문학,스포츠,영화,바둑 등 다양한 취미 활동과 테마를 공유하고 싶은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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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1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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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t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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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4 13:11
또리와 함께 떠나는 노래 여행[1]- "너에게 난 나에게 넌"
노래 [자전거 탄 풍경] 2001년 발표 송봉주 작사 작곡. 정규 1집 '자전거 탄 풍경'의 타이틀곡으로 수록 2003년 영화 《클래식》의 주제곡으로 삽입되면서 대중들에게 각인. [통기타 도전곡] 작년 7월부터 통기타를 배우게 되었는데 비록 코드 진행이 초보가 연주하기엔 어렵지만서도 열씨미 연습중에 있습니다.. 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 한 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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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4 12:11
또다른 나는 거부한다! [복제에 대한....]
복 제 [부제: 원조가 누구냐?] 어이가 없다 또 다른 내가 존재한단다 혼자이고 싶다 교묘하게 태어난다 절묘하게 가면을 쓴다 은밀하게 생겨난다 동쪽 하늘 서쪽하늘 생긴 게 똑같다 구름 한 점 찍힌 얼굴 같은 게 아니란다 홀로 존재하기 원한다 비슷한 모습도 싫다 거기에만 있고 싶다 또 다른 나는 죽어야 한다 원래의 내가 사라질까 겁이 난다 네가 득세하면 주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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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4 08:01
넌 누구냐 - [부제:시간의 거울앞에 서서]
당신은 누구십니까? 무심한 세월의 기차 인고의 레일 지나 공허한 공간을 가로지른다 별빛은 이슬을 비추고 이슬은 새벽을 씻는다 새벽이 햇살을 마주 보면 시나브로 변하고 또 변한다 낯선 그 모습 싱그런 봄은 가고 열정의 여름도 물러나고 화려한 가을도 떠나가고 매서운 겨울이 몰려온다 시간의 거울 앞에 서서 넌 도대체 누구냐? [어느 날 갑자기 훌쩍 변한 모습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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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4 01:29
스마트폰 사진전 II -[단디해서 찍었습니다.]
역광 [ 봄 날 오후] 액자에 비친 바깥 풍경 여러개의 창 비 내리는 데... 유채꽃 필 무렵 즐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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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3 11:05
결 단 - [ 잠든 독수리를 깨워라!]
부제:익숙함으로부터 멀어져라! 잡혀있는 발목을 미련 없이 끊고 어두운 둥지를 남김없이 불태워라 새장 속에 갇힌 꿈의 날개는 스스로 나는 법을 잊었고 시간의 모래가 흩날린다 허공 속에 사라진 열정이여! 익숙함에 길들여진 거짓된 안도감은 발목에 감긴 투명한 쇠사슬이요 날개를 움켜잡은 절망의 그림자 잠든 독수리를 깨워라! 새로운 열망의 날개를 펴고 하늘 높이 비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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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3 07:37
도대체 넌 나에게 누구냐 ?[너의 의미-II]
너에게 난 나에게 넌 어떤 의미? 널 향한 나의 마음 날 향한 너의 마음 아리송한 너의 마음 흔들리는 나의 마음 깜깜한 어둠 속 별도 달도 숨어들면 마음의 고동소리 심장의 두근거림 스치는 바람처럼 소곤소곤 들려온다 나에게 넌 너에게 난 무슨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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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3 05:12
[이카루스의 날개 (그 세 번째 이야기) ]-미노스왕과 소!!!
미노스 미노스 ! 미노타우로스 -위대한 왕 그리고 소의 이야기- 미노스 왕이여! 약속을 잊었는가 ! 분노의 파도가 크레타로 밀려들면 금기된 불륜이 밑바닥에 똬리 튼다 비밀의 씨앗이 베일을 벗는다 저주의 그림자 왕궁을 감싸고 라비린토 음습한 곳 수치심이 숨어 산다 미궁의 슬픈 통곡 왕관을 찌른다 아테네가 절망한다 꽃다운 청춘들아 ! 다음은 누구인가 시간아 멈춰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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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3 01:55
스마트폰 사진전[1]- [ 열씨미 찍었습니다.]-냐옹!!!
구도자 냥이 [울집에 놀러 오시는 터줏대감 길냥이님!] 비료창고를 문화창고로 [빛을 찾아서] 통일 무궁화 공원 [대저IC 아래] 빗속의 여인 [부산 강서구청앞 광장] ![49bUd0151kd3mjkhouipn_cpwlvw.jpg] ( 하늘로 올라가는 수세미오이[대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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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2 23:27
떠나가는 자는 말이 없다 - [조용히 사라질 뿐]
떠나가지 말아요! [부제:기억이 마음을 몰라줘도] 온다간다 말없이 떠나가는 그대여 남겨진 뒷모습에 그리움만 애달프고 주고받은 마음들은 아쉬움의 흔적되어 저리도 구슬프게 목놓아 흐느끼는데 한발자국 내딛을때 가슴이 무너지고 두발자국 걸어가면 마음이 흘러내리고 세발자국 가다보면 기억이 흐릿해 질텐데 어인일로 가시려는지 궁금해도 묻지못해 마음만 애달프네 돌아오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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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2 12:15
야구로 보는 - [스팀잇 업보팅 타격왕]
업보팅 수치에 따른 야구와 비교 0.01 : 사사구 [몸에 맞는 볼 혹은 4구], [삼진 낫아웃].상대 실책 등 1루 짜리 0.1 : 안타 [기분좋은 단타 , 펜스 맞는 단타는 아까비] 0.5:2루타 [깨끗한 2루타,원힛트 원에러, 상대 실책 등] 1.0 : 3루타 [ 원힛 원에러 , 깊숙한 3루타, 야수선택 3루타] 2.0-3.0 : 솔로 홈런 [앗싸라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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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2 10:02
사랑은 -[살며시 뒤돌아 서는 것]
보일 듯 말 듯 비가 오면 너의 마음 비에 젖을까 우산을 들고 서성이고 바람 불면 너의 마음 바람에 흔들릴까 온몸으로 막아서고 눈이 오면 너의 마음 눈에 파묻힐까 이른 새벽 쓸고 또 쓸어요 햇빛 비치는 날 활짝 핀 꽃을 보며 살며시 뒤돌아 걸어갑니다 [ 마음이 너무 비에 젖어들면 우울해질 가능성이 많아서 조심해야겠죠 간혹 햇살이 비칠 때 빨래도 널고 마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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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2 07:57
낙동강변 30리 벚꽃 축제 - [ COMING SOON...]
올해도 어김없이 벚꽃 축제는 계속 됩니다. 아기다리고기다리 던 벚꽃 축제 유채꽃 피기 전 모습도 볼 수 있답니다. 금수현 문화사업회 오카리나 연주 낙동강 대저 생태공원에서 출발합니다. 해바라기와 코스모스도 뒤를 따라 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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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2 05:09
질투와 시기 그리고 도망 - [이카루스의 날개 그 두 번째 이야기]
-자고새는 높이 날지 않는다 - 못다 핀 청춘의 피 지하에서 통곡한다 하늘의 달란트는 인간이 시기하고 스승과 제자는 악연으로 묶였다 두 개의 태양은 공존을 불허하고 천부적인 재능은 그 빛을 숨기어라 등 뒤를 조심해라 양심이 마비되었다 애처로운 자고새 벼랑밑을 날아가고 명장은 도망간다 명예도 추락한다 추락하는 명예는 아들도 데려간다 [ 이카루스의 아버지 다이달로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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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1 23:32
줄 넘 기 - [뛰어 오르는 자는 아름답다]
줄 넘 기 부제- [냥이도 뛰고 사람도 뛰고] 씽씽 쌩쌩 돌고 돈다 돌고 뛰고 뛰고 돌고 나는 돌고 너는 뛴다 너는 뛰고 나는 돈다 하늘을 꿈꾸고 땅으로 내려오면 지면을 박차고 하늘로 웅비한다 내려오면 솟구치고 올라가면 잠잠해라 이리저리 돌아가면 요리저리 폴짝폴짝 씽씽 쌩쌩 깡충깡충 나는 돌고 너는 뛴다 네가 뛰면 나는 돌고 돌고 뛰고 계속 계속 [오늘 하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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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1 10:56
[경상도 사투리 지피지기 -시즌 1]-단디하세요!
갱상도 사투리에서 살아남기 지피지기면 백전불태 [知彼知己百戰不殆) 축약의 묘 학생:선생님 무엇이라고 말씀하셨어요.. 번역:샘! 머라캤어요! [14자를 6자로 축약!대다나다] 공부하기 싫으면 이것만 기억하세요 단 ![열심히 공부해라 ! 야야]-단디해라 디! [디지게 열심히 해라.야야]-단디해라 해![해가 떨어질때까정 열심히 일해라]-단디해라 라![라면 좀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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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1 06:06
[이카루스의 날개 - 프롤로그]-1편
너무 높거나 혹은 낮거나 [중용:中庸] [이카루스의 날개 첫 번째 이야기] 태고의 열망이 하늘로 비상하면 숨죽인 대지는 미동조차 못하고 바람은 긴장감에 오들오들 떨고 있다 타오르는 욕망은 날개를 녹이고 나약한 두려움은 날개를 적신다 추락하는 날개는 중도를 잊었나 안타까운 당부는 황홀감에 묻혀지고 잊어버린 위험은 하늘의 재앙인데 추락하는 아들은 비명조차 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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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1 03:46
계산을 부탁해-[손꾸락이 모자라요!]
계산을 부탁해 부제:20 넘기면 안되지!!! 손가락으로 세어도 보고 발가락도 빌려 쓰지만 도무지 계산이 안되요 생각 좀 해라 말을 하지만 모르는 걸 어떡해 이리저리 아무리 짱구를 굴려도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아 눈만 말똥말똥 너무 닦달하지 말아요 때가 되면 혹시나 눈이 번쩍 뜨일 날이 올지도 [지금 잘한다고 크게 좋아할 것도 없고 지금 좀 못한다고 그리 낙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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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1 02:01
쪽지 [2] - 새벽닭이 울기전에 ...
쪽 지 [두 번째 이야기] 널 보낸 후 두근두근 지금 가면 언제 올까 잘 갔는지 다시 보고 수줍은 듯 콩닥 콩닥 난데없는 딩동 소리 버선발로 달려가요 그대인 줄 알았건만 카톡 친구 장난이네 이리 뒤척 저리 뒤척 언제쯤 오시려나 애타는 맘 알았는가 새벽닭이 울부짖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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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0 23:27
출 근 길 - 월요일은 더 무서워!
출 근 길 부제:가로수가 사라지면 출근 안해도 되는겨?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긴장감에 아침이 눈을 뜬다 화려한 날개는 하늘을 갈망하며 활주로에 늘어서 있다 주섬주섬 간 밤의 열정은 블랙홀로 빨려들어간다 빈 배는 오늘도 손님이 없고 쓰다만 기름통은 E가 무섭다 개미들이 줄지어 간다 어제 본 가로수가 오늘도 손 흔들면 몰래 숨긴 구름 과자 주인을 기다린다 방긋 웃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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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0 09:15
거 리 - 좁혀질 듯 멀어질 듯
거 리 같은 방향은 만날 수 있을까? 다가서면 멀어지고 쫓아가면 달아나요 좁혀질 듯 좁혀질 듯 착각인가 착시인가 살금살금 따라가면 슬금슬금 도망가고 마음 급한 종종걸음 오지 마라 총총걸음 잡힐랑 말랑 애타는 이내 마음 아는가 모르는가 야속하다 어이할꼬 멀고 먼 인생길 홀로 가기 버겁다오 수풀로 매듭지어 그대 마음 멈출 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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