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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r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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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사랑하고, 스팀잇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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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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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roo
kr
2018-01-24 14:11
삼행시 이벤트 (웃기면 3 SBD)
안녕하세요 쇼루입니다. 요새 웃을 일들이 별로 없어보입니다. 코인에 치이고, 상사에 치이고, 심지어 날씨에 치입니다. 해서! 이렇게 기발하고 웃긴 삼행시 만들어주신 분께! 3 스팀달러 드리려고 합니다. 참여방법은 간단합니다. 제시어를 보고, 그에 맞게 삼행시를 지어서 댓글로 남긴다. 참여하신 분들 중 한 분을 택하여 3스팀달러를 드리겠습니다 ㅋㅋ 제시어: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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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roo
kr
2018-01-24 10:11
아델(Adele)과 샘 스미스(Sam Smith), 평행이론.
(designed by showroo) 지난 해 11월, 호올쭉해진 모습으로 그의 두번째 앨범인 [The Thrill Of It All]과 함께 등장한 샘 스미스. 그는 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스타, 아델의 남자버전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둘이 닮은 점은 참 많습니다. 1.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 전세계 음반업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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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roo
kr
2018-01-23 11:44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와 페르소나(Persona)
작년 말에 혼자 가서 찾아 본 '러빙 빈센트'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빈센트 반 고흐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들을 좇아가는 내용의 영화로서 100여명의 화가들이 10년간 직접 유화로 그린 6만여 장의 프레임을 이어 붙여 만든 작품으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아시다시피 『해바라기』, 『아를르의 침실』, 『의사 가셰의 초상』 등 뛰어난 걸작을 남겨 미래세대의
showroo
kr
2018-01-22 09:10
스팀잇 해보지 않을래(요)?
안녕하세요, 쇼루입니다! 최근 저의 유명 작가님과 사업가의 유입을 위한 노력을 보고(?)합니다 ㅎㅎ 첫번째로, 인스타그램에서 2.1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계신 작가님께 인스타 dm으로 연락을 시도했습니다! 이쪽계에서 네임드가 되신 @wony 님의 사례를 들어 유혹(?)하였습니다. 그랬더니 긍정적인 답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건 제 제주산 흑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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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1 07:41
[제2회 읽답운동 결과발표] 2 SBD를 그대에게.
(읽답운동 대문 만들어주실 알티스트님 구합니다...ㅠ) 안녕하세요! 쇼루입니다! 제 2회 읽답운동 당첨자 발표하겠습니다! (링크: ㄱ. 한 번 읽기에도 벅찬 녹티스님의 글을 읽고, 비트코인의 역사와 중국, 독일, 미국의 usd시장과 euro 시장의 흐름이 뒤바뀔 것인지에 대한 핫한 대화를 나누신 @jangkeum 님! 링크: . ㄴ. 아이작님의 스팀잇에 글
showroo
kr
2018-01-20 17:44
5-YEAH!! 500팔로워 기념! SBD 증정 이벤트!
YOLO분! 안녕하세요, @showroo입니다ㅎㅎ (대문은 @designkoi님께서 제공하여 주셨습니다 ㅎㅎ) 제 블로그를 팔로우 해주시는 분이 500 분이 넘었습니다(짝짝)! 하여 이 포스팅이 페이아웃되는 7일 후(1/28)에 이 포스팅의 보상으로 받을 스팀달러를 @jungs 님의 보팅주사위2를 이용하여 상위 5분을 뽑아 1/5씩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만일
showroo
kr
2018-01-20 01:07
선에 관한 단상
오늘 아침 따끈한 유자차를 책상에 두고 핸드폰을 보니 케이블과 연결되어 있지는 않고, 마치 연결된 양 케이블 끝과 맞닿아 있었다. 나는 이걸 보며 몇 가지 생각에 잠기게 되었다. 우선 죽음에 관하여 몇 년 전에 이미 마지막 책장을 덮은 이 책과 다시 조우하게 된 것은 육체와 정신(영혼)에 관한 그의 이원론적 사유가 떠올랐기 때문. 사람의 육체와 영혼은 본질적으로
showroo
kr
2018-01-19 01:09
악어야 뭐야, 골리앗 타이거 피쉬(Goliath Tiger Fish)+2SBD이벤트 홍보
안녕하세요, 쇼루입니다. 오늘은 약간은 그로테스크한 아이를 소개해봅니다. 애니멀 플래닛(디스커버리 채널)의 ‘리버 몬스터’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평소 유튜브에서 이런 저런 영상들을 찾아보는걸 즐겨하는데, 그러다 우연히 알게된 깜찍한 아이입니다. 치어일 때에는 이렇게 귀엽네요. 서식지는 아프리카 콩고강 유역이라고 합니다. 저 영상에서 보이는 아저씨는 생물학자이자
showroo
kr
2018-01-18 16:09
유시민, '리플 가즈아'(인지부조화와 확증편향에 관하여)
<알베르 카뮈 [Albert Camus]> 인간이 처한 실존과 정의의 문제를 제기하며 사르트와 함께 '실존주의' 문학의 선구자로 꼽히는 알베르 카뮈는 "인간은 자신의 삶이 부조리하지 않다고 스스로 설득하면서 생을 보내는 동물이다" 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습니다. 이른바 '인지부조화'라고 명명하는 개념에 관한 그의 철학적 사유가 담긴
showroo
kr
2018-01-18 03:33
속보입니다. "금감원 직원, 가상화폐 사서 정부 발표직전 매도"
바쁘신 분들은 2분 10초부터.. 금감원, 법무부, 정부 싸그리 조사해봐야겠네요. 내부자거래라니 미쳤네요. 제대로 알지도 모르는 채 규제, 폐쇄부터 하겠다니 국민을 호구로 보네요.
showroo
kr
2018-01-18 02:50
[제2회 읽답운동] 2 SBD를 그대에게.
안녕하세요! 쇼루입니다. 지난 1회 읽답운동은 성황리(?)에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 열기를 이어 받아 제 2 회 읽답운동을 진행합니다! 2회인 만큼 2분께 2스달씩 수여할 예정입니다! (3회는 3스달, 4회면 4스달?...;;) 취지: 기계적인 복붙식의 댓글을 지양하고, 서로 간의 진심 어린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는 한 편, 스티미언들께서 숨겨진
showroo
kr
2018-01-17 09:38
[읽답운동 결과발표] 1 SBD를 그대에게.
안녕하세요! 쇼루입니다! 제 1회 읽답운동 당첨자 발표하겠습니다! (링크: ㄱ. 뉴비에 대한 따스한 관심과 진심어린 우려의 메세지를 남기신 @gi2nee 님! 링크: ㄴ. 결과보다 과정에서의 진정한 소통이 중요하다는 것을 역설하신 @yhoh님! 링크: ㄷ. 롱런에 대한 저자의 의지에 응원의 메세지를 남기신 @ohthisisit님! 링크: 당첨되신 분들 모두
showroo
kr
2018-01-17 02:20
[약혐주의]코인투자자=저 영상 속의 비둘기?
작금의 상황에 적절한 영상이지 않을까 해서 가져왔습니다. 무너져가는 상황 속에서 천지 분간을 못하는걸까요, 아니면 새로운 패러다임을 향해 가는 과정 속에서 필수불가결하게 마주해야 하는 저항일까요? 존버러의 일기 끝.
showroo
kr
2018-01-15 09:47
[읽답운동] 1 SBD를 그대에게.
며칠간 kr이 무성의한 댓글로 인한 논란으로 떠들썩했습니다. 해피하지 못한 헤프닝이었죠... 물론, 본인의 블로그에 올리는 글은 정성스럽게 쓰면 그것이 보상으로 돌아오고, 좋은 글에 보팅하면 큐레이션 보상으로 돌아오니까 열심히 할 동기가 있지만! 댓글을 정성스럽게 단다는 것은 보상을 받는 면에서 볼 때엔 큰 매력이 없습니다(물론 댓글도 보팅을 받을 수는 있지만...)
showroo
kr
2018-01-15 03:04
제주도 영상 올려봅시다
모바일로도 편집이 쉽네요!! 제가 편집에 사용한 어플입니다 ㅎㅎ
showroo
kr
2018-01-14 15:20
[400팔로워 이벤트 결과발표] 4시간 걸렸습니다...
안녕하세요! 쇼루입니다! 얼마 전 400 팔로워 돌파 기념 이벤트를 열었죠! (링크: [이벤트]사백명이니까 사딸라로 가즈아!) 총 62분께서 참여하셨고, 예정대로 4분께 혜택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당초 예상은 좋은 글은 눈에 쉽게 들어올테니 평가에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였으나... 제가 경솔했습니다.. ㅋㅋ 링크를 주신 글들로만 평가하기에 다소 어려움이
showroo
kr
2018-01-14 10:52
행복이 1도 없는 삶을 살고 있어요
지난해 7월, 2년 7개월간 다니던 회사를 나왔습니다. 그 후 간간히 동기들과 연락을 주고 받으며 지난 세월을 되짚고는 했는데, 이틀 전 아침, 저보다는 나이가 많지만 제 후배로 들어온 분께서 연락이 왔습니다. "오랜만이네요, 삶은 어떠세요?" 느닷없는 연락이었고, 대화의 첫코를 떼는 말 또한 느닷이 없어서 바로 답장을 이어갔습니다. "저는
showroo
kr
2018-01-14 08:22
비트코인 싸게 팝니다
책상 정리 마쳤습니다 포인트는 얘네들. 비트코인 이제 접으려고 저 3비트코인 백만원에 싸게 넘깁니다 관심있으신 분들 010 5959 4989 로 연락주세요
showroo
kr
2018-01-12 22:24
할머니는 그리도 내게 세뱃돈을 건내주고 싶으셨나보다.
어릴적부터 할머니댁에 놀러가면 항상 기대하던 것이 있었다. 할머니가 끓여주신 조금 짠, 그래서 내 입맛에 딱 맞던 된장찌개. 그리고 까만 봉투에 가득 담긴 양말 몇 켤레. 지금 와서 생각하면 거동이 불편하셨던 할머니께서 댁 근처까지 오는 트럭 장수가 파는 다양하게 예쁜 양말이 손자, 손녀에게 쥐어줄 수 있는 최고의 컬렉션이지 않았을까 싶다. 2013년 1월,
showroo
kr
2018-01-12 12:03
고양이를 부탁해
지난해 9월 1일 저는 아파트를 울리는 구슬픈 울음 소리를 듣게 됩니다. 차라리 비명에 가까운 애절한 울음소리.. 밖으로 나와 둘러보니 트럭 밑에서 쥐똥 만한 새끼 고양이가 쭈구리고 앉아 울고 있습니다. 우얄꼬.. 가엽다.. 하는 마음에 한참을 지켜보다가 집에 돌아왔습니다. 가엽다고 무작정 데리고 오는건 어미와 생이별을 시키는, 납치와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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