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쇼루입니다. 오늘은 약간은 그로테스크한 아이를 소개해봅니다.
애니멀 플래닛(디스커버리 채널)의 ‘리버 몬스터’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평소 유튜브에서 이런 저런 영상들을 찾아보는걸 즐겨하는데,
그러다 우연히 알게된 깜찍한 아이입니다.
치어일 때에는 이렇게 귀엽네요.
서식지는 아프리카 콩고강 유역이라고 합니다.
저 영상에서 보이는 아저씨는 생물학자이자
유명한 낚시꾼인 제레미 웨이드라는 사람인데요,
골리앗 타이거 피쉬는 가장 낚시하기 어려운 녀석이었다고
후기를 남겼습니다.
그럴 정도로 세계의 많은 프로 낚시꾼들에게는 매력적인 아이라서
많은 분들이 저 녀석을 잡으러 콩고강을 찾는다고 합니다.
성체는 150 cm까지 자라며, 그 무게는 60-70 kg에 달합니다.
어마무시한 이 친구는 반짝이는 물체에 달려드는 습성이 있어서
간혹 장신구를 착용한 사람들을 습격하여
실제로 사망에 이르게 된 사례도 있다고 합니다...ㄷㄷ(카더라 입니다 ㄷㄷ)
혹시 콩고강을 지나갈 일이 있으신 분들은
꼭 목걸이 귀걸이 반지 등을 빼고 가시길!
골리앗 타이거 피쉬는 타이거 피쉬 종에서 가장 큰 대형종입니다.
그 외의 아이들은 일반 물고기만한 크기인데요,
우리나라에서도 저렇게 중고나라에서 거래될 정도로
관상용으로 기르시는 분들이 꽤 된다고 합니다.
본인이 이빨성애자다 라고 하시는 분들은
한마리 득템해보심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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