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금의 상황에 적절한 영상이지 않을까 해서 가져왔습니다.
무너져가는 상황 속에서 천지 분간을 못하는걸까요,
아니면 새로운 패러다임을 향해 가는 과정 속에서
필수불가결하게 마주해야 하는 저항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