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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Crayon
@sex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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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서 소녀는 희망에 중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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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3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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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캐릭터 어디까지 알고있니?- [카카오의 콘(con)]
ㅋㅋ 크레용 입니다. 백조는 편하네요. 잠을 원없이 잘수있으니깐ㅋㅋ 이번에는 여러분께 한 친구를 소개 시켜주고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네ㅋㅋ 바로 콘이라는 카카오 캐릭터 입니다. 이 녀석인데ㅋㅋ 많이들 보셨죠? 이 녀석은 단독 아이콘이 많지 않아ㅋㅋ 많이들 모르실수 있어여. 왜냐면ㅋㅋㅋ 보통 이렇게 무지랑 세트로 나오고 있거든요ㅋㅋ 그래서 그냥 인형인줄 아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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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점점 더 매력 있어지고 있다.
개인 sns에는 내가 쓴 글을 올릴수가 없다.ㅋㅋ, 그냥 뭔가 민망하니까.... 난 친구가 준 id로 이곳에 가입했다.(sexy란 id가 탄생하게된 비하인드) 왜냐면 내가 뭘 잘못한건지ㅜㅜ 메일이 끝내 안와서.... 그 친구는 자기가 쓴글을 보여줄수없다고 자기 id를 알려주지 않았고ㅋㅋ 난 기본적인 지식만 배운채로 이곳에 오게되었다. 처음 인사를 하고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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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1달러를 지키고 싶었기에 셀프추천을 했다.
ㅋㅋㅋㅋ ㅋㅋㅋㅋ 민망하네 그치만 1달러로 딱이쁘게 맞추고 싶었다.ㅋㅋ 이해를 부탁한다. 근데 왜 자꾸 금액이 줄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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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여자 크레용의 소설 리뷰[위령]
안녕하세용. 보리색 크레용입니당.ㅋㅋ 오늘 제 자신이 상당히 업되있네용ㅋㅋ 이유는 아메리카노글을 읽은분은 다 아실겁니당ㅋㅋ 그래도 하루한번 여러분께 소설을 소개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소개시켜드릴 책은 서점에서 1권만 빌렸다가 너무재밌어서 다 빌려보게된 김근우작가님의 위령이라는 책입니다. 저는 판타지소설은 잘 보지않는 편입니다. 하지만 제목과 세계관속 주 무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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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면접은 처음인데 뭘 준비해야 하나여?
부사장님이랑 1:1로 보게될꺼같아요. 인터넷에서는 제가 미쳐서 싸대기를 때리지않는한. 무조건 합격이라는데 정말 인가여 ㅠㅠ? 지금 너무 아무것도 안하는거같아 불안해서요. 유경험자분께 의견좀 구하고 싶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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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
아메리카노가 싫다.ㅋㅋㅋ 쓰니까!ㅋㅋㅋ 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금 카페서 주문을 할때 걸려온 전화한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면접봤던 회사였다.ㅋㅋㅋㅋ 주문을 받는 알바가 몰로드릴까요 의 질문에 평소같으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코바나나 블렌디드나 아이스 프라포치노. 등으로 애기했는데 빨리 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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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씨는 천재다.ㅋㅋ
그 어떤 덕담보다ㅋㅋ 강하게 다가온다ㅋㅋㅋ 이런 독설조차 이렇게 시원할수 있는 연예인이 또 있을수 있을까?ㅋㅋ 간혹 이런 순수한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다. 그와 결혼한 한수민씨가 그저 부러울 따름이다ㅋㅋ 실제로 그의 와이프 한수민씨는 다시 태어나도 박명수랑 결혼할꺼라고 밝힌적있다.ㅋㅋ 알꺼같다. 그가 얼마나 순수한상남자인지ㅋㅋ 나는 정말 그가 좋고 앞으로도 방송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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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남자는 나에게 따라오라고 했다.
이 이야기는 실화다. 정말 말도안되는 소리라 할수있겠지만 내 모든것을 걸고 진짜!고2때 겪은 나의. 실화다. 그날은 중간고사가 끝나는 날이었다. 평소 공부를 하지 않는 나였지만 그래도 고생했다며 집에서 낮잠을 자고있을때였다. 낮잠을 자고 얼마나 지났을까 갑자기 귀에서 심한 이명이 들려왔다. 마치 주전자 끓을때 나오는 그 삐익!!소리 같은거 놀란 필자는 순식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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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어 주는 여자 크레용의 소설리뷰-[눈 먼자들의 도시]
안녕하세요. 보리색 크레용입니다. (보라색이 아닌 보리입니당.ㅋㅋ) 방금 밖에 나갔다가 깜짝 놀랬어요.. 왜이리 춥죠...? 아 그리고ㅋㅋ 면접 전화가 더 왔으나 패스했습니다. 너무 성급하게 넣은 곳이라ㅋㅋㅋㅋ,,, 지금은 엇그제 봤던 그곳만 바라보고 있고ㅋㅋ으으 복잡한생각은 피하려 합니당.!ㅋㅋ 아무튼 이번에 여러분께 소개드릴 소설은 작가 사라마구의 눈먼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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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용감했고 그녀를 사랑했던 한남자의 이야기
한 소년이 분노에 휩싸여 외치고 있었다. “당신은 겁쟁이야!!" 그 소리를 들은 그는 분노했지만 슬픈목소리로 애기했다. "날 겁쟁이라 부르지마라.." . . 이 애기는 스네이프의 이야기다.내용을 바꾸지 않았고 오직 나의 의견과 그의 삶에만 포커스를 둔 이야기다. 누구보다 용감했던 그의 이야기 한 소년이 있었다. 그리고 그 소년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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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느낀 따뜻하고 눈물났던 글 or 대사들
이정화 <낮은 곳으로中> 기욤뮈소 <천사의 부름中> 광화문 거리에서 25년간 가장 사랑받은 글판중 하나 박광수 <앗싸라비아中> 황경신의 일곱번째 책제목 동작구 어린이도서관 보행길 박명수 <무한도전中> 푸 <곰돌이 푸中> 스네이프 <해리포터中> 이외수 <하악하악中> 히가시노 게이고 <나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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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어주는 여자 크레용의 소설리뷰-[천사의 부름]
안녕하세요.블랙크레용 입니당ㅋㅋ 갑자기 찾아온 한파로 으으..집에만 콕 박혀 있습니당ㅋㅋ 이불밖은 위험해.... 오늘 여러분들께 소개시켜드릴책은 기욤뮈소의 천사의 부름 입니다. 여자의 마음을 이리 잘아는 작가가 또 있을까요? 싶을 정도로 제목 과 표지가 눈을 사로잡네요. 필자는 이 책을 학교에서 보았고 ㅋㅋㅋ 그날 다보고 가고싶어 늦게까지 학교에 콕 박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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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어 주는 여자 크레용의 소설리뷰-[세계대전 Z]
안녕하세요 블랙크레용 입니다.~ 원래는 바로 잠순이가 될려구 했는데 ㅋㅋㅋ눈이 똘망똘망 거리고 잠이 안오네요. 그래서 바로 소설리뷰를 작성해봅니다.ㅋㅋ 이번에 소개시켜드릴 책은 재밌는 소재죠! 바로 좀비! 좀비병이 퍼진 그세계관을 토대로 만든작품 세계대전 Z 입니다. 저는 원래 ㅋㅋ 이런류의 소설은 좋아하지 않아 읽고있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 영화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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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후기
안녕하세용. 크레용입니당. 힘들다면 힘들었던 면접은 끝이났고 집으로 가는길 입니다. ㅋㅋㅋㅋㅋ 아직은 모르겠습니다. 잘본것도 그렇다고 못본걸로 느껴지지 않을 무난한 수준으로 면접을 본거 같습니다. 운이 좋은건 애초에 2:2면접 예정이였는데 다른 한분이 안왔다네영ㅋㅋ. 그래서 2:1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덤으로 경쟁자도 하나 줄었구요! 그리고 어제 책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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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는 태국여행을 싫어한다.
22살 소개팅이 들어왔다. 나보다 4살이나 많고 사내답게 생긴 남자였다. 무난하게 파스타집에 갔다. 그는 파스타를 잘 몰랐다. 그저 하얀거/빨간거 이렇게만 알고있더라,, 근데 귀여웠다. 허세부리지 않고 본인이 모르는거에 순수히 인정하는 부분이 ㅋㅋ .. 그날 그와 먹은 저녁은 생각보다 맛있었다. 이 남자는 차가 있었다. 그리고 집까지 데려다주겠다는걸 한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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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해주셔 감사해요ㅋㅋ책보면서 6시간동안 면접공부만 했어요
안녕하세용.! 당분간 블랙크레용입니당ㅋㅋㅋ! 아까 면접소식듣고 부랴부랴 서점을 가서 이책을 사왔어요. 인터넷에서 제일 추천을 많이 하더라고용ㅋㅋ. 제가 내일 가는 면접방식은 다대다 으으..솔직히 지금도 떨려요. 1:1 , 다:1 ,은 저도 해봤지만 다:다 방식은 첨이라서ㅋㅋㅋㅋㅋㅋ 책을 사오고 딴맘안먹고 오직 이거만 팠습니다. 정말 간만에 풀집중을 했던거 같네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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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가고싶던 회사중 한곳에서 내일 면접오래요.!!!!
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금 면접오라고 전화받았어요,! 아아ㅋㅋㅋㅋ교통편하고 급여좋고 하는일도 문화예술쪽이라서 완전 가고싶던 회사인데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백조 2일만에 이런 전화가 오다니ㅋㅋㅋ! 진짜 최고로. 좋네여ㅋㅋ 진짜 순간 너무기뻐서 울뻔하고ㅋㅋㅋ 전화끊고 침대에서 미친듯이 굴렀네요 내 스펙에 이런덴무리겠지..하고 그냥 찔러나 봤는데!ㅋㅋㅋ. 서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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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페북보다 스팀잇을 먼저키게 되었다.
백조2일차 잠이란건 참 이상하네요. 자고자고 또자도 계속오니깐ㅋㅋ 오늘은 무얼할지 이력서 낸곳에 연락은 올지란 생각으로 시작되는 하루입니다. 밖을 보니 출근중인 직장인들이 보이고 부러우면서도한편으론 돌아가고 싶지않은 묘한기분입니다. 원래는 매일 오전마다 산책을 하려했지만 오늘은 PASS... ㅋㅋ 너무추워요. 이따가 혼자영화나.보러갈려고요. 메이즈러너3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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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는 여자 크레용의 리얼스토리-[벌BEE]
음 잘못됐다. 내선에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었다. 후회하면 뭐하나 이미 나는 준비를 끝냈다. 전쟁은 이제 시작이니까... 따스한 봄날이 오자마자 그 사건도 같이 시작되었다. 처음에는 1마리였다. 고작 한 마리의 말벌 깜짝 놀럤지만 흔히 말하는 자빠질 정도는 아니었다. 곧 정의의 배트민턴채로 녀석을 심판했고 그렇게 그 일은 넘어갔다. 그리고 다음날 이번엔 3마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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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어주는 여자 크레용의 소설리뷰[악의]
(@momoggo님이 만들어주신 최고의선물) 크레용입니다. 백조1일차 그냥 낮잠 => 밥 => 운동살짝 => 밥 => 취업준비 => 스팀 보람있게 보냈네요.ㅋㅋㅋ 오늘만 거의 이력서를 100장은 낸거 같습니다.ㅋㅋ 아직은 연락이 없지만 곧 내일부터 오겠죠ㅋㅋㅋ 일단은 제가 좋아하는 소설리뷰나 해야겠습니다. 금일 여러분께 소개드릴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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