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랙크레용 입니다.~
원래는 바로 잠순이가 될려구 했는데 ㅋㅋㅋ눈이 똘망똘망 거리고 잠이 안오네요.
그래서 바로 소설리뷰를 작성해봅니다.ㅋㅋ
이번에 소개시켜드릴 책은 재밌는 소재죠! 바로 좀비!
좀비병이 퍼진 그세계관을 토대로 만든작품
세계대전 Z 입니다.
저는 원래 ㅋㅋ 이런류의 소설은 좋아하지 않아 읽고있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 영화를 보고 바뀌었죠..
브래드피트 주연의 좀비영화죠.
와 보는 내내 감탄사가 남발했어요...
아마 최고명장면은 좀비들이 인간탑을 만들어 장벽을 넘을때 아닐까 싶네요.
그 장면은 정말 보는내내 숨이 턱막혔답니다. ㅋㅋ
영화가 이정도 재미니 소설은 더 재밌을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에 빠져 그날 구입을 하게 됬습니다.
그리고 역시 제 예상은 정확하게 맞았습니다.
특이한점이 있다면 이 소설은 인터뷰형식 입니다.!
한 기자가 있고 그가 인터뷰형식으로 여러인물을 만나면서 세계관에 대해 풀어나가게 되죠.
세계관 자체도 특이한데 책을 풀어나가는 과정이 1에서10으로 서서히 풀려나가는 관점이고 그리고 그것이 인터뷰형식으로 진행이 되니 상당히 몰입도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여러인물들의 가슴아픈 비극들 이야기도 너무나도 생생하게 머릿속에 그려졌죠.
그중 하나의 예가 딸을 죽인 어미니이야기 더 많은 사람을 살리기위해 미끼로 내던져진 사람들(데커드플랜)
정말 이런일이 터진다면 세상이 이렇게 변하는구나..하며 보게 된거 같네요.
해당작품에는 어렵거나 복잡한 철학은 없습니다.
다만 현대 사회에 이런일이 터지면 정말 X된다....라는 생각으로는 보게 된거같네여 ㅋㅋㅋ
이 밖에도 동일한 세계관을 토대로 여러작품들이 만들어진거 같습니다. ㅋㅋ
저도 리뷰쓰면서 지금 알게됬네용..
그리고 액션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내용중에서 용커스전투라고 불리우는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이때의 연출과액션이 정말 한편의 영화를 방불게 했습니다.
현제 인류는 첨단무기를 다량 소지하고 있지만 좀비한테는 그렇게 큰 효과가 없다..라는 설정으로 대형전투를 풀어놨는데..
군대를 안간 저도 생생한현장이 눈에 보이는거 같았으며 군인들의 비장함까지 공유하게 되네요.
확실히 서양권 작가들은 이런 구성을 잘하는거 같습니다.
이 소설이 얼마나 떳을까 궁금했던저는 알아보았고.
역시나
출간 하자마자 《뉴욕타임스》, 《USA투데이》, 미국 인터넷 서점 Amazon.com의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고, 전 세계 10여 개국에 판권이 판매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네여 ㅋㅋㅋ
이러니 영화화도 되지...
아 그리고 작중에서 한국의 상황도 나옵니다.
비무장지대에서 국정원요원과 인터뷰하는 형식으로 설명이 나오더라고요 ㅋㅋ
그리고 마지막문장이 상당히 소름 끼쳐요...
자세한건 스포라 말씀드리기 어려우니..그 부분만 너무 궁금하시다면 서점에서 ㅋㅋ 한국 에피소드만 읽어보세요.
짧은 에피라서 술술 읽힐 꺼에요.
좀비아포칼립스의 세계관을 좋아하시는분
다양한색의 책장르를 즐겨보고 싶은분은
저 크레용이 보장드립니다.
필구하세요!! 영화보다 더 재밌습니다.
지금까지 책 읽어주는 여자 크레용의 리뷰였습니다.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momoggo님의 선물! 이분 스팀도 재밌으니 놀러들 많이 가보세영.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