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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승림대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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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1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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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림대디의 생각] 졸지에 나쁜 놈 되었네요.... 여러분들은 안그러시죠???
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좀 전에 지인이 저에게 아래의 내용이 사실이냐고 물어봅니다. 글을 읽어보고 꼭 그렇진 않다고 이야기를 해주었는데요. 비단 암호화폐 뿐만 아니라 금과 같은 현물, 증시도 마찬가지인거 같은데요. 사안에 따라 급등락의 폭이 상대적으로 크지만, 저렇게 비약적으로 전쟁이 나길 바라진 않는데 기사는 제목부터 자극적으로 뽑았군요. ㅠㅠ 암호화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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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림대디의 생각] 아침에 들은 '얼죽아'.... 여러분들은 알고 계신가요???
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아침에 출근하면서 보니 날씨가 쌀쌀하던데요. 회사 동료중 여직원 분이 롱코드에 장갑까지 중무장해서 출근하면서도 한손에는 아이스커피를 들고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날씨가 이렇게 추운데 아이스음료 먹어도 괜찮냐고 물었더니, 돌아오던 대답은 "부장님.... 저 얼죽아예요..."라고 하더군요. 단축어를 잘 몰라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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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림대디의 생각] 이사를 하다보니 많은 집의 공통점..... 이사하기 전에는 못버린다....
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요즘 이사하고 나서 저희 집은 2주에 걸쳐 짐 정리를 다했는데요. ^^;; 정리도 정리이지만, 필요없는 것을 버리는데 소요된 시간과 자원이 엄청 많았습니다. 특히, 옷가지를 많이 버렸는데요. 아이들 옷중에 작지만 쉽사리 버리지 못했던 것을 다 버리고, 마나님도 결혼전에 샀던 옷중에 안 맞는 것은 다 버렸습니다. 그랬더니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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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림대디의 생각] 아침에 뉴스를 보니.....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기는 어려운지......
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아침에 모처럼 뉴스를 보니 역시나 좋은 소식은 없네요. ㅠㅠ 그중에 눈에 띄는 것이 며칠 전에도 썼듯이 이국종 교수에 대한 기사도 많이 있군요. 그 외의 뉴스로는 관심을 가지고 싶진 않지만 보여서 보니 한진그룹에 대한 지분 다툼이 있더군요. 그리고, 정부에서는 아파트 가격을 잡겠다고 부동산거래 허가세를 생각한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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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림이네 이야기] 매콤한 쭈꾸미가 맛있는 집....
[승림이네 이야기] 매콤한 쭈꾸미가 맛있는 집.... 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회사 동료들과 점심 때 가본 집인데요. 아직까지는 소심하게 사진을 아래와 같이 찍어봅니다. ㅎㅎ 여긴 점심때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더군요. 저희는 쭈꾸미볶음을 주문했는데요. 공기밥은 별도입니다. 이제 밑반찬이 나오는데요. 얼마나 매우려고 이렇게 고추가루 없는 반찬만 나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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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림대디의 생각] 당신은 누군가 일을 맏기고 믿을 수 있는 동료가 있거나, 반대로 그 동료가 되고 있나요??
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며칠 전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듣다보니, 배철수 형님께서 아래와 같은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철수는 오늘...."에서 리더가 해야할 덕목중에 하나를 이야기하시더군요. 리더는 방향성만 잡아줘야하고, 그 세부 과정에 대해서 일일이 이야기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구요. 그러면서, 그 과정에는 리더로써 동료들을 믿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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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림이네 이야기] 마나님과 시장에도 같이 가보구.....
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주말에 마나님께서 서문시장에 가보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차를 타고 마나님을 모시고 갔지요. 참고로, 서문시장은 동산병원 주차장을 이용하면 쉽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비용은 3~4천원 정도 들구요.) 마나님께서는 2호의 머리핀과 일부 필요한 내의만 사고, 뭐가 있는지 아이쇼핑을 하더군요. 그렇게 한번씩 사람 사는 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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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림대디의 생각] 과연 우리나라는 뭐가 문제일까??
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제가 두루두루 키우고 싶은 능력중에 하나가 "중용"이라는 것인데요. 중용은 "지나치거나 모자라지 아니하고 한쪽으로 치우치지도 아니한, 떳떳하며 변함이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그럴러면 많은 것을 이미 알고 있어야 하며, 그에 기반한 판단 능력도 있어야 할 것입니다. 어제 뉴스를 보다보니 아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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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림이네 이야기] 깔끔한 맛이 괜찮은 중국집
[승림이네 이야기] 깔끔한 맛이 괜찮은 중국집 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전날 술을 간단히 먹었더니 국물 음식이 땡기더군요. 그래서, 짬뽕 한그릇을 하러 중국집에 가봤습니다. 저는 짬뽕 곱배기를 주문했는데요. 면류보다 밥류가 더 많은 중국집은 처음인거 같습니다. ^^ 같이 간 일행중에 불짜장면을 주문한 사람이 있었는데요. 좀 많이 매웠나봅니다.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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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림이네 이야기] 아빠~!! 가래떡은 왜 가래라는 말이 붙어요??
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며칠 전 집에서 금방한 가래떡을 사와서 먹었는데요. 따끈할 때 꿀에 찍어먹는 맛은 참 좋은거 같습니다. 떡을 먹고 있는데, 아이들이 가래떡은 왜 가래라는 말을 쓰냐고 묻습니다. 그리고, 가래가 우리가 쉽게 알고 있는 몸에서 나오는 것이냐고 묻습니다. 저도 가래떡의 어원을 잘 몰라 인터넷에서 찾아보자고 했는데요. 가래떡의 어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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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림이네 이야기] 점심시간 할인 찬스를 활용해 먹은 김치우동과 돈까스
[승림이네 이야기] 점심시간 할인 찬스를 활용해 먹은 김치우동과 돈까스 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요며칠 목이 칼칼해서 국물 음식을 좀 먹었는데요. 그러고 보니 제가 국물 음식을 좀 선호하는거 같습니다. ^^ 여기는 아울엣 음식코너인데요. 점심시간에 12,000원하는 것을 2,000원 할인하여 10,000원에 판매하고 있더군요. 그래서 일행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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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림이네 이야기] 대구에서 유명한 복불고기 집....
[승림이네 이야기] 대구에서 유명한 복불고기 집.... 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이번에는 대구에서 유명하다는 복불고기 집에 가봤습니다. ^^ 점심때 가서 저희 일행은 점심 특선을 주문했는데요. 이곳은 대구 10미 중에 한 곳이라고 되어 있군요. ^^;; 음식이 나오기 전에 밑반찬이 나왔는데요. 반찬이 정갈스럽습니다. 복불고기 3인분이 나왔는데요. 예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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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림이네 이야기] 뜯어먹는 맛이 있는 등갈비집.....
[승림이네 이야기] 뜯어먹는 맛이 있는 등갈비집..... 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1호와 2호가 돼지갈비집을 가면 항상 갈비를 뜯는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했는데요. 그래서, 이번에는 등갈비집을 가보기로 했습니다. 이곳은 평일이던 주말이던 오후 4시부터 영업을 하시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메뉴는 간단한데요. ^^ 밑반찬은 아래와 같은데요. 물김치와 고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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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림대디의 생각]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이야기한 "30대가 지나면 후회하는 11가지"를 듣고....
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어제 퇴근길에 라디오를 듣다가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나온 이야기입니다. 이야기를 듣다가 배철수씨 뿐만 아니라 저도 공감한 이야기인데요. 아래의 사항은 굳이 30대가 아니라 30대 이후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되는 현재형이 아닐까 싶습니다. "30대가 지나면 후회하는 11가지" 1 . 반드시 ~해야 한다는 의무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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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림이네 이야기] 어느새 도둑놈 손이 된 1호....
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요즘 1호가 성장이 남다르게 쭉쭉 크고 있습니다. 올해 초등학교 6학년에 올라가는 1호는 12월 생이라 남들보다 몇달씩 늦습니다. 그런데 이 녀석이 며칠 전 키를 재어보니 161cm를 넘어서고 있네요. 그래서 손한번 보자고 했더니 아래와 같습니다. 제가 182cm에 몸무게는 9.....kg인데요. 제 손보다는 작지만 손발도 성큼성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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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림이네 이야기] 마나님이 준 이사 선물.....
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마나님이 대구를 내려오고 나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더니, 제 차가 따로 있어야하지 않겠냐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혼자서 지금 집의 차가 승용차니 suv를 사는게 어떻냐면서 묻더군요. 그래서 저는 사주면 중고차를 사겠다고 하였습니다. ^^;; 그랬더니 사면 새차를 사지 중고차는 사지 말라고 하더군요. (이럴 땐 마나님이 참으로 대장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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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림이네 이야기] 2호에게 갑작스레 찾아온 그 녀석..... 그 이름은 "수두"
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몇달 전에는 1호, 2호가 폐렴에 걸려 고생을 했었는데요. 이번에는 2호에게 수두가 찾아왔네요. ㅠㅠ 뾰루지가 나는거 같더니, 끝이 곪아 터지더군요. 그래서 병원을 갔더니 연분홍색 약을 주었습니다. (주변에 물어보니 많은 병원에서 수두에 쓰는 약?? 로션?? 이라고 하네요.) 그 약을 발랐더니, 곪은 부분에 하얀 딱지가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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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림대디의 생각] 초심(初心)에 대한 생각....
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제가 보는 지상파 프로그램에서 몇 안되는 것중에 하나인 골목식당을 보면서 느낀 부분에 대해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주말 새벽에 잠이 안와서 tv를 보고 있다보니, 골목식당 재방송을 하더군요. 내용은 요즘 말이 많은 거제도쪽과 제주도로 이사간 돈가스집 이야기였습니다. 저는 해당 내용을 보고 누군가를 비난할 생각과 칭찬할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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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림대디의 생각] 새로운 부서에 와서..... (댓글 등이 늦어 송구합니다. ^^;;)
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올해는 이미 말씀드렸듯이 부서를 변경하여, 대구에 내려와 가족들과 같이 살고 있습니다. 서울 생활 대비 가족들과 같이 살아서 참 좋은데요. 출퇴근 시간도 절반이 체 안걸려 시간 절약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 대신 아직 눈치를 봐야해서 스팀잇 생활을 잘 못하는데요. ㅠㅠ 글만 올리고, 다른 분들 글에 보팅만 할 뿐 댓글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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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림이네 이야기] 마나님에게 준 이사 선물.....
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어느날 마나님이 이사한 선물을 달라고 하네요. 그래서 뭐냐고 물으니 그릇이라고 합니다. ^^ 그릇이 뭐 얼마나 비싸겠냐 싶어 흔쾌히 오케이라고 했더니, 그릇 도매상으로 안내를 하더군요. 차를 타고 한 30분 가니 그릇 도매상이 나왔는데요. 들어가자 마자 예쁜 찻잔이 있기에 가격을 보니, 찻잔 하나에 20만원 가까이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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