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며칠 전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듣다보니, 배철수 형님께서 아래와 같은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철수는 오늘...."에서 리더가 해야할 덕목중에 하나를 이야기하시더군요.
리더는 방향성만 잡아줘야하고, 그 세부 과정에 대해서 일일이 이야기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구요.
그러면서, 그 과정에는 리더로써 동료들을 믿어야 한다는 부분의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하시더군요.
그 이야기를 듣고 한번쯤 생각을 해봤는데요.
작년에 제가 일하던 부서에서 제가 하려고 했던 부분과 일치하였습니다.
제가 혼자 하기 보다는 후배 동료들과 같이 하고 한번씩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주려고 했는데요.
지금은 반대가 되어, 제가 새로운 부서에서 일을 배우고 거기에 익숙해져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문뜩, 내가 누군가 일을 맏기고 믿을 수 있는 동료가 되고 있는지도 생각이 들더군요.
상황이 변화함에 따라 자신의 처지가 바뀌는 것을 생각하지 않고 옛날 생각만 한 저 자신도 약간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이러한 부분에 제 자신을 살피고 반성하는 습관도 길러야겠습니다.
여러분은 누군가 일을 맏기고 믿을 수 있는 동료가 있거나, 반대로 그 동료가 되고 있나요??
승림대디의 뻘생각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