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주말에 마나님께서 서문시장에 가보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차를 타고 마나님을 모시고 갔지요.
참고로, 서문시장은 동산병원 주차장을 이용하면 쉽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비용은 3~4천원 정도 들구요.)
마나님께서는 2호의 머리핀과 일부 필요한 내의만 사고, 뭐가 있는지 아이쇼핑을 하더군요.
그렇게 한번씩 사람 사는 것에 대해 살펴보고 하는 것이 재미있나봅니다. ^^
시장을 가니 어묵, 떡볶이 등 분식을 파는 곳도 많고, 아래의 군것질 거리도 있는데요.
조금 깔끔하게 된 곳을 점점 더 선호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
줄을 서 있는 호떡집도 가봤는데 맛은 보통이네요. ㅎㅎ
탕후루라고 딸기에 설탕을 녹인 것을 발라 굳힌 것인데, 개인적으로는 불호이나 마나님은 좋아하네요. ^^
이래 저래 장도 보고 군것질도 하고 온 마나님과의 시장 탐방기였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