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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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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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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7 09:55
내가 살인사건 현장에 있었다(?)
오래 전의 일입니다. 살다보면 별의별 일을 다 겪는 법이지만 제가 오래전 겪었던 일은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흔한 일은 아니라 여겨집니다. 당시 제가 왜 그 곳에 가게 되었는지는 중요한 것이 아니니 차치해 두고, 아무튼 어느날 전 혼자 여관에서 하룻밤 묵은 적이 있습니다. 처음 제가 그 곳에 갔을 때에는 달리 특별한 것은 없었어요. 그냥 체크인하고 잘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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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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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1 13:03
텅 빈 슈퍼~~~
안녕하세요. @scv입니다. 회자정리,사람이 만나면 헤어지는 법이라고들 하지요. 저희 아파트 바로 앞에 있어 그동안 제가 늘 이용해오던 동네 슈퍼가 없어지고 새로 편의점이 들어온다고 하네요. 중년부부가 함께 운영하시던 슈퍼였는데 제가 뭐 그렇게 활달한 성격은 아니다 보니 평소 그렇게 친숙한 사이였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저 물건을 사고..그분들은 팔고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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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v
kr-newbie
2018-03-05 16:35
직접 만든 거치대
안녕하세요. @scv입니다. 오늘은 제가 얼마 전에 만들어서 계속 유용하게 쓰고 있는 거치대를 보여드리려구요. 사실 시중에서 거치대를 사려고 해도 마음에 쏙 드는 것을 고르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그러다 세탁소에서 주는 옷걸이를 이용해서 여러가지를 만드는 걸 우연히 인터넷에서 보고 한번 따라해봤더랬죠. 아마 어쩌면 이런 거 만드는 모습을 tv등을 통해 보신 분들도
s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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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7 07:50
고양이의 생각...
어제 늦은 저녁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주차하고 나오다 발견한 길고양이입니다. 날씨가 많이 풀렸는데도 추웠는지 어떤 차 위에 저렇게 자리를 잡고 편안하게 앉아 졸고 있네요.^^ 제가 사진을 찍어도 전혀 경계하지도 않고 느긋하네요. 그러잖아도 얼마전 동생이랑 "요즘처럼 추울때 길고양이들은 어떻게 지낼까?"하는 얘기를 한 적이 있는데... 저희도
s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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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5 07:27
프로필 사진 처음으로 올렸어요
드디어 프로필사진을 올렸어요. 마땅히 올릴 게 없어서 계속 미루다가 그냥 제 사진으로 올렸습니다. 전 SNS가 처음이라 아직 익숙치 않아요. 다만 그저 진솔하게 하고 싶은 생각에 좀 쑥스럽지만 우선은 제 사진으로 했어요. 왠지 밀린 숙제를 하고 난 느낌이네요. 좀 더 즐거운 스팀잇 생활을 위해 많이 응원해 주세요!
scv
kr
2018-02-23 07:21
황당한 일!!!
안녕하세요. @scv입니다. 얼마전 정말 황당하고 분노게이지가 엄청나게 올라갔던 일이 있었습니다. 저희 아파트 앞에 잠시 주차를 하고 앞에 있는 슈퍼에 가서 우유를 1팩 사가지고 왔습니다. 근데 그동안 주정차위반으로 딱지가 붙어 있는겁니다. 헐~~~ 제 생각엔 정말 잠깐인 것 같았는데.. 물론 물건 고르고 계산하고 기다리는 시간이 좀 걸리긴 했어도 그동안 딱지를
scv
kr
2018-02-20 13:14
기분 좋습니다^^
요즘 올림픽 보느라 TV 볼 일이 많네요. 아까 저녁에 본 쇼트트랙 경기 정말 기분이 업됩니다.^^ 우리 선수들 너무 자랑스럽고 대단하지요. 1000m, 500m, 계주 어느 것 하나 실수 없이... 꼭 메달이 중요한 것은 아니나 그래도 고생한 만큼 좋은 성과를 얻은 것 같아 정말 기분 좋은 저녁이 되었습니다. 실수하거나 부진한 모습을 보면 선수들이 넘 안타깝더라구요.
scv
kr
2018-02-18 15:01
늦은 저녁에...
오늘 저녁엔 뭘 먹을까? 고민하다 아빠와 동생이 무척 좋아하는 김밥을 해먹기로 했습니다. 김밥은 재료만 있으면 3번 정도 더 해먹을 수 있는 장점을 노렸지요. 김밥은 밥도둑인 것처럼 밥이 무척 많이 들어가고 다이어트의 적이 되지만 맛있잖아요. 집에서 해먹으면~~ 김밥 먹으면서 이상화선수의 경기를 지켜봤습니다. 아쉽게 은메달에 그쳤지만 그래도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scv
kr
2018-02-17 07:36
지금 이 순간
어제 늦은 밤 인도영화 "데브다스"를 봤습니다. 그런데 끝까지 보지는 못했습니다. 대사가 너무 오글거리고 진행이 너무 더디더라구요. 결말이 궁금해서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결국 비극이더군요. 안보기를 잘 한 것 같습니다. 전 비극이 싫거든요.^^ 저희 아빠가 인도영화를 무척 좋아하십니다. 좋아하시는 이유는 인도음악이 너무 좋으시답니다. 저도 그
s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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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5 06:19
새로운 마음
오늘 새로운 마음으로 동생과 같이 계단오르기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저희 아파트 맨 위층(25층) 도달하기 목표! 쉽지 않더군요. 저질 체력으로 여러번 헉헉거리며 쉬어가면서 간신히 목표는 달성했습니다. 동생은 저보다 더 저질체력이더군요. 서로 격려하며 올라갔습니다. 에베르스트산 등정도 아니고 집아파트 꼭대기를 목표로요...좀 우습네요. 그런데 계속 이어갈지 장담할
s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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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12:47
처음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스팀잇을 시작하는 완전초보입니다. 그냥 편하게 부담없이 소소한 얘기들을 풀어가려구요. 평소에도 그리 바쁘지는 않지만 이렇게 일년에 설날과 추석에만 딱 1주일간씩 생기는 휴가는 정말 소중하네요. 정말 오로지 쉴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지요. 오랜만에 영화(청년경찰)도 한편 보고 낮잠도 자구 책도 보고... 모두들 즐거운 명절 되시고 올 한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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