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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p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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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5 09:42
조작논란에서 벗어나기 힘든 추천 시스템
오늘 중앙일보에서 올라온 기사를(링크) 보니 지난 19일 네이버 랭킹 뉴스에서 모 종교단체의 홍보성 기사가 1,2위를 차지하고 있었다는점을 지적하고 있더군요. 보통 랭킹에 오르는 기사의 좋아요 추천수가 평균 1천여개인데 이 기사들은 5만여개임을 지적하며 해당종교의 신도들이 좋아요를 눌렀음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런 포탈사이트등의 추천 조작은 전부터 있어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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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4 09:31
AI 챗봇을 이용한 24시간 상담이 늘어나고 있군요
이번주에 LG U+에서 챗봇 상담서비스 U봇이 도입되었습니다. 지난달에는 CJ헬로에서 우디라는 상담 챗봇을 도입했었구요. 통신사뿐만 아니라 공공기관인 대구시에서도 챗봇 상담서비스를 시작했고 금융권에선 이미 작년부터 하나둘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었습니다. 저도 예전에 모 은행의 챗봇을 써보긴했었는데요 AI챗봇이라고 기대한만큼의 능력을 보여주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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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3 10:39
결국 애플이 소비자들의 소송들에 휘말리는군요
구형 아이폰의 고의적 성능저하가 사실로 밝혀지면서 하루만에 애플본사가 있는 캘리포니아 법원에 소송이 제기되더니 이어서 시카고 법원에도 다른 주에서 온 5명이 소송을 제기했다는군요. 어째 첨단기기들이 발전하면서 장난치는 회사들이 늘어나는거 같습니다 스마트폰에 백도어를 깔아둔 중국보다는 낫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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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7-12-22 12:00
블록트레이드 송금수수료는 일반거래소와 다른 방식인가보네요
어제 김프가 많길래 @neojew님의 글을 보면서 블록트레이드를 써봤는데요 이것저것보던 중에 거래수수료가 일반거래소와는 달라보이더군요. 보통의 거래소는 비슷한 코인들은 송금수수료가 비슷한데요 빗썸의 경우를 보면 이더,라코,대시가 모두 0.01코인을 수수료로 요구합니다. 비트는 0.0005긴한데요 그래서 보통 코인가격이 비싼게 수수료도 비쌉니다. 글을 쓸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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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1 10:02
빗썸발 강제장투의 결과
빗썸의 피해자가 아니라 강제로 장투 시켜준 빗썸에 감사라도 전해야될 상황이 되었군요. 올해는 정말 힘들어보였던 빗썸소송의 원조인 리플조차 천원을 넘어버렸으니...... 이런 상황에도 그동안 이득을 못본 저는 그저 눈물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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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0 10:08
게임을 안하는 기자가 E스포츠 기사를 쓴건가?
하나의 게임이름을 3분할해서 별개의 게임처럼 글을 썼군요. 게임을 좀 해봤다면 자기가 안하는 게임이라도 이름은 들어봐서 저런 실수는 안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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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8 09:46
비트코인 플래티넘 고교생 인터뷰
기사 진짜인지 모르겠지만 헤럴드경제에서 비트코인 플래티넘 개발진 중 한명이라는 고교생과 인터뷰를 했다고합니다. 이에따르면 처음부터 비트코인 플래티넘은 처음부터 고등학생들이 주도적으로 개발해왔던 코인이라고 하네요. 비트코인 플래티넘측에서 사기가 아니라고 했던거 같은데 기사에 의하면 개발중단이나 마찬가지인 상황이라 비트코인 플래티넘은 증발할 확률이 높아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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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7 11:42
올림픽 기간동안 대학생들에게 계약해지를 요구하는 평창....
링크 평창 올림픽 기간 동안 올림픽 특수를 얻기 위해 기존에 계약된 대학생들을 내쫓는 경우가 생기고 있다는군요. 그래도 방학기간이니 정규학기기간보단 상황이 낫겠지만 그때문인지 학교 기숙사도 올림픽에 사용되어서 계절학기 학생들에겐 피해가 예상되는군요. 아시안게임과 이번 평창의 상황을보면 지자체가 이런 행사를 주도하는건 그냥 안하는게 나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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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7-12-15 13:48
저번 정부자료 초안 유출은 관세청직원이 했다네요
기사링크 마치 아는사람의 아는사람의 아는사람같은 형태로 전해졌군요. 관세청 사무관에게 의견수렴을 위해 보내진 초안이 관세청 외환조사과 단톡방에 올려지자 그중에 한명이 자신의 개인단톡방에 몰래 올렸고 거기에 있는 누군가가 또 정보를 다른곳에 올려서 결국 인터넷에 업로드..... 비밀이 삽시간에 퍼져나가는 단톡방의 무서움이라고 해야할까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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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7-12-12 12:37
비트코인 플래티넘 사건의 고교생이 신변 보호중이라는군요
기사 링크 강남경찰서에서 해당 글을 올린것으로 알려진 고교생을 신변보호하고 있다고 밝혔답니다. 그동안 인터넷에서 신상유출이란게 생사람 잡은적도 많아 이번에도 그럴 가능성이 있지않았나 싶었는데 이런기사가 뜬것을보면 적어도 알려진 내용은 사실이었나 보네요. 저런일을 벌인 사람을 굳이 보호해줘야 하나 싶기도 합니다. 캡쳐를 보면 보호요청할때도 사람들 도발하는 언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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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0 13:24
오뚜기에서 팥칼국수 제품을 내놓은거 같군요
언뜻그림만보고 짜파게티 신상품인가했는데 팥칼국수라네요. 여름에는 콩국수를 제품을 선보였는데 계절별 공략을 하는가보군요. 별별 요리가 다 인스턴트로 나오는 요즘입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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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9 14:25
T멤버십-세븐일레븐 연계 도시락 할인
T멤버십에서 내맘대로 플러스란걸 세븐일레븐으로 적용하면 하루에 한번씩 도시락을 큰폭으로 할인해준다는 내용인데요 아는사람을 통해 해보니 하루에 1회만되어 좋진 않더군요. 편의점을 꾸준히 가는사람에게는 괜찮겠지만.... 세븐일레븐이 편의점 중 도시락은 좀 별로인점도 있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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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7-12-07 13:06
폴로닉스 동결되었을때의 펌핑을 보는것같네요
비단 업비트에서 이러는게 스팀과 스달만 그런건 아니지만 입출금이 막혀있는상태에서의 가격 상승은 그때를 보는 기분입니다. 하지만 재밌는점은 입출금이 막혀있음에도 다른 거래소의 가격이 맞춰가는것처럼 올라간점이네요. 업비트에 있는 물량이 업비트소유가 아니라 비트렉스 소유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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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7-11-27 10:51
스팀 글쓰기 휴식중.....
처음 스팀할때는 괜찮은 얘깃거리가 있으면 스팀에 올려야지....라고 생각하고 시작했습니다만 어느샌가 매일매일 스팀에 무슨 글을 쓸지 찾고있는 목적전도현상이 일어나버렸더군요. 그러다보니 스팀에 시간도 많이 소모하게되었고 어찌할까 고민을 했습니다. 다른분들이 왜 다른일때문에 스팀잇활동에 소홀해지는지 알게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생각을 옮겨서 주말에 쉬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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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4 10:02
피라미드 속 새로운 공간 발견
과거부터 피라미드에 아직 숨겨진 공간이 있으리란 추측은 있어왔지만 실제로 발견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리고 과학의 발전으로 새로운 조사방법들이 도입되면서 비로소 새로운 공간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2015년 10월부터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다양한 첨단 기술을 통해 피라미드의 내부 구조탐색을 시도했습니다. 그리고 성과를 거둔건 뮤 입자(muon)를 이용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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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7-11-23 10:02
왜 학생부종합전형보다 수능을 선호하는가
여지껏 대한민국 정부는 진영을 막론하고 사교육을 줄이기 위해 새로운 교육정책을 시도하였지만 항상 학부모들의 불만만 키워왔습니다. 그리고 학생부종합전형 역시 예외는 아니라 많은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만 아직 포기는 안하고 개편한다는게 정부의 입장으로 보입니다. 그러면 왜 사람들은 학종보다 수능을 선호할까요? 바로 수능같은 시험방식이 외부의 영향을 가장 적게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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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2 09:57
컴퓨터 초창기 시절에 주장되었던 한글 풀어쓰기
풀어쓰기란 위 이미지처럼 한글의 초성, 중성, 종성을 모아쓰지 않고 영어의 알파벳처럼 다 따로 쓰는 형식입니다. 컴퓨터 초창기 시절이라고 했지만 사실 개화가 이루어져 서양문물이 들어오던 조선말부터 시작된 주장입니다. 당시 문명이 영어 중심의 서양문명을 중심으로 개편되면서 언어 또한 서구의 영향을 받아 영어처럼 만들자는 의도로 시작된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한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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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1 09:58
외국인까지 이득보는, 없는사람이 더 내는 건강보험
건강보험의 의료현장의 적용에 관한 문제에대해서는 포스팅이 몇번 올라왔던거 같은데 가입자 시점은 안올라왔던거 같아 써봅니다. 이미 알사람은 다 아는 얘기지만 건강보험료 부과의 불합리함에 대한 논란은 끊이질않고있습니다. 직장가입자는 큰 불만은 없는 상황이지만 지역가입자는 주요 기준이 집과 자동차를 대상으로 삼아 집값이 오를수록 소득과 관계없이 많은 돈을 내야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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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0 10:00
박쥐는 왜 유리에 부딪힐까?
가끔 새들이 유리에 부딪히는 광경을 목격하신분들이 계실겁니다. 특히 건물에 들어온 새들이 나가려다가 유리에 열심히 헤딩을 할때가 많은데 저도 몇번본적이 있습니다. 그러다 출구를 찾긴하는데 무한헤딩하다가 뻗는 경우도 있다더군요. 유리가 투명하다보니 새들이 분간을 못하여(가끔 사람도) 벌어지는 일인데요 박쥐도 유리에 부딪힌다고 합니다. 물론 눈으로 보는 박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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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9 09:50
국립국어원의 횡포.....는 아니지만 (4) 야채-채소
지금까지의 포스팅과 비슷한 사례긴하지만 막상 이번에는 국립국어원이 이렇게 인정한것은 아니라 제목이 묘하게되어버린 4편입니다. 사전을 보면 야채에 특별히 비표준어라는말은 없습니다. 하지만 밑에 추가로 한겨레의 기사가 링크되어있는데요 내용은 우리말인 남새를 쓰자는건데 중간에 일본식 한자말인 야채를 쓰지말자는 문장이있습니다. 실제로 야채는 일본어라는 기사들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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