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LG U+에서 챗봇 상담서비스 U봇이 도입되었습니다.
지난달에는 CJ헬로에서 우디라는 상담 챗봇을 도입했었구요.
통신사뿐만 아니라 공공기관인 대구시에서도 챗봇 상담서비스를 시작했고
금융권에선 이미 작년부터 하나둘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었습니다.
저도 예전에 모 은행의 챗봇을 써보긴했었는데요 AI챗봇이라고 기대한만큼의
능력을 보여주진 못했습니다. 거의 정형화된 질문에만 답변이 가능했는데요
예를들면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을때 사람과 대화하지않고도 기계적으로
가능한 선택지들을 채팅창에 보여주는 느낌에 가까웠습니다.
그래도 여기저기서 도입하는걸 보면 나름 수요는 있는것 같습니다.
사이트마다 어떤 정보가 어디에있는지 구조가 다른데 직접 탐색하지 않아도
챗봇으로 물어볼 수 있으니 그런점은 장점이라고 봐야할까요?
FAQ에도 없는것들이 많으니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