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의 피해자가 아니라 강제로 장투 시켜준 빗썸에 감사라도 전해야될 상황이 되었군요. 올해는 정말 힘들어보였던 빗썸소송의 원조인 리플조차 천원을 넘어버렸으니...... 이런 상황에도 그동안 이득을 못본 저는 그저 눈물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