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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아는사람의 아는사람의 아는사람같은 형태로 전해졌군요. 관세청 사무관에게 의견수렴을 위해 보내진 초안이 관세청 외환조사과 단톡방에 올려지자 그중에 한명이 자신의 개인단톡방에 몰래 올렸고 거기에 있는 누군가가 또 정보를 다른곳에 올려서 결국 인터넷에 업로드..... 비밀이 삽시간에 퍼져나가는 단톡방의 무서움이라고 해야할까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