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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92153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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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생각이 났어, 니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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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3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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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92153s
tasteem
8y
여럿이 모이면 그만큼 여러가지 요리를! 후훗- 목란
헬로 스티미언 여러분. 예약하는데 약간의 노오력이 들어서, 증흑적으론 방문할수 없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여럿이 가면 다양하게 먹을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니까, 모임에 좋아 라고 우겨볼거예요. 이제는 뭐 너무 유명해서 안가본 사람이라도 이미 다 먹어본것만 같은 오늘의 테이스팀은 목. 란 저는 먹는데 있어서는 어떠한 노력도 기울일수 있는 사람이므로 목란은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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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92153s
tasteem
8y
냉면의길을 묵묵히 걷고있습니다. 필동면옥이요? 아뇨 제가요.
헬로 스티미언 여러분 저에게 더위는 딱하나의 좋은점이 있답니다. 더우니까 냉면먹으러가자! 라고 권유할수 있다는 것이지요 평상시에 써먹으면 또 냉면? 이라는 타박을 받곤하는데 요즘같은 날씨엔 꽤나 먹히거든요 히힛 저는 함흥냉면 파 지만, 평냉 도감까지 있는지라, 평냉의 맛을 깨닫지못하고 죽으면 인생대손해라는 생각에 열심히 먹어제끼고 있습니다 오늘은 미슐랭 빕구르망에도
$ 5.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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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92153s
tasteem
8y
슬기로운 음주생활 -제로타임
더워서 녹아내리는통에 타자를 칠수 없던 기린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모두 안녕들 하셨는지요 애정하는 저의 이웃분들 덥다고 입맛없어서 끼니도 먹는둥 마는둥 지내시는건 아니겠죠? 더운건 더운거고 식사는 식사이므로 전 야무지게 잘 먹고다니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본책에 이런구절이 있더라구요. "삼복더위에는 실연을 해도 그럭저럭 잊어버리고 살게돼. 더워 죽겠는데
s292153s
kr
8y
료칸 -가쿠레이센에 다녀왔습니다
헬로 스티미언 여러분! 저 보고싶었죠 크큭 날도 덥고 , 무의욕의 상태에서 벗어날수가 없던 나날들이였답니다. 으아니 그런데 오늘 엄청나게 충격적인 뉴스가 있더군요 노회찬 의원 사망. 아이고 이게 무슨 일이랍니까 많이 지지하고 좋아했던 분이였는데 진심으로 애도를 표합니다. 분위기를 바꿔서 오늘은 이전 여행에서 다녀온 료칸을 소개해보려고 해요 료칸 소개인지, 먹부림인지는
s292153s
tasteem
8y
맛에 자신이 있으니 이런컨셉도 먹히는게지.
헬로 스티미언 여러분! 안물안궁의 근황으로는 기린은 병마와 싸우느라 , 스티밋에 자주접속하지 못하였던것이였던것입니다!! 테이스팀에 발사진을 올린점 심심한 사과의 말을 전하며, 내성발톱때문에 10년전에 한차례 수술했는데 또 도져서, 또 수술하고, 또 염증이 부풀어올라 하염없이 병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엄지발톱의 소중함을 잊고살아왔었는데 이제와생각해보니 정말 소중한
s292153s
tasteem
8y
곱X곱X 곱배기로 먹고싶어!!
헬로 스티미언 여러분 여러분도 그 기사 접하셨나요? 아시아나 기내식대란!! 기내식을 담당하던 업체가 바뀌게되고, 변경된업체 공장의 화재로 물량을 맞출수 없어서 비행기에 기내식을 싣지못한 사태가 벌어졌대요 으어어 터뷸런스보다 무서운 악재! 미리 공지를 해서 먹을거리를 준비해갈수 있게 해줬으면 좋앗을텐데, 기내면세품을 구입할수있는 상품권으로 대처한 미숙한 대응이
s292153s
busy
8y
이런 산보는, 매일도 할수 있어!
헬로 스티미언 여러분! 잊을만 하면 찾아오는 기린이 왔습니다. 고새를 못참고 또 일본에 다녀왔어요! 후덕(후쿠오카 덕후)인 기린이 이번엔 후쿠오카가 아닌, 후쿠오카에서 차로 1시간정도 걸리는 소도시 사가 에 다녀왔답니다! 바글바글 복잡한 대도시만 여행하다 ( 후쿠오카가 대도시냐? 라고 갸우뚱하시겠지만 후쿠오카 외에도 여행했다구요!) 다른도시에 비해 아직은 관광객에게
s292153s
tasteem
8y
HONG KONG-Oi Man Sang
Hello everyone! Tasteem international, the enterance to meet many other country's food, is launching!! as a gourmet, I'm really exciting. Today I'll writh my post in english to rooting for tasteem
s292153s
tasteem
8y
이름부터 있어보인다. L'ATELIER de Joel Robuchon
헬로 스티미언 여러분! 여러분은 여행을 떠났을때 어떤부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나요? 관광? 숙소? 저는 많은분들이 예상하시겠지만 음식! 음식! 음식 입니다 이번달의 나와, 다음달의 내가 힘을 합치면 못먹을것이 없다! 를 모토로 삼아 한끼정도는 거창하게 먹고올 계획을 세우곤 한답니다( 한끼가 아니잖아! 라는 반발은 귓등으로 넘길거예요) 홍콩은 발에 채이는게
s292153s
gopax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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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후기] 당선되신 분들, 고팍스를 본받아 열일해 주십쇼!!
헬로 스티미언 여러분! 오랫만에 나타나서 고팍스에 알랑방귀를 뀌느라 급급한 기린입니다:) 고팍스가 진행하는 많은 이벤트들이 있지만 비루한 제가 응모할수 있는게 없어 슬퍼하던차에, 투표하고, 인증만 하면 ok! 투표독려 이벤트를 열어주셨어요! 오예!! 아직 후기못쓴분들이 계시면 이 이벤트는15일까지 진행되니 아직 늦지 않았답니다 레고 레고!! 기린은 맨날 먹으러다니고
s292153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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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내 여름이야. 내 꿈이야- 홍콩 디즈니랜드
헬로 스티미언 여러분! 저는 검정치마 라는 가수를 엄청나게 좋아한답니다. 오늘 포스팅 제목도 검정치마 가사중에 따 왔어요 지난달 홍콩에 다녀왔는데 쇼핑중이던 매장안에 검정치마 노래가 나오는거예요! 어머나 세상에나. 이런 센스를 가진 매장의 매상은 올려줘야 하고 말고. 홀린듯이 폭풍쇼핑을 하고 나왔답니다(정당성 부여) 제가 검정치마 만큼이나 좋아하는 또 다른건
s292153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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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아, 목을 내밀어라. 내밀면 구워서 먹으리-강촌숯불닭갈비
헬로 스티미언 여러분 주말 잘 보내셨나요? 아오 주말에 너무 너무 더웠죠 어찌나 덥던지 한걸음 걷고 쥬시 한잔 마시고 쥬시 바닥이 보일때, 카페가서 아이스 블렌디드 한잔 마시고, 조금 움직거리다보니 금새 기력이 쇠해서 들어간 편의점에서 우연히도 이사진을 봤어요! 방송한지 꽤 오래되긴 했지만 한끼줍쇼 최현석 쉐프편에서, 한끼 얻어먹으러 노력했지만 결국 실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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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를 7글자로 늘리면?- 두만강 샤브샤브
헬로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의 테이스팀 주제는 가성비 좋은 식당이군요 거기에 걸맞게 제가 애정하는 식당이 있답니다 후훗 (사실 어떤 주제로도 애정하는 식당이 있음) 이 식당의 존재를 모르셨던 분은 소개해준 제게 많이 감사하게 될겁니다 큰소리 떵떵 칠만큼 자신있어요! 근데 식당이름이 왠지 가고싶은 기분이 안들수도 있는데 조금 참아주시길. 테이블있고 의자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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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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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 만나러 가는곳- 빌즈
헬로 스티미언 여러분 이번 테이스팀의 주제는 소개팅 하기 좋은곳이네요! 아아 소개팅 해본지가 언제더라.. 몇번이나 화장을 고치고 옷매무새를 매만졌던 두근두근했던 마음이 희미하게 떠오르는군요 어쨋거나 처음에는 누구나 솔로입니다! 현재의 솔로분들, 곧 좋은 반쪽을 만나게 되실거예요 라고 노처녀가 응원을 해보면서 빌즈 소개를 시작할게요 소개팅은 모름지기 어두컴컴한
s292153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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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참된등산은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는것!
헬로 스티미언 여러분 저는 정신이 오락가락해서 집에가는 엘리베이터에서는 사무실층수를 누르고, 출근하려고 탄 엘베에서는 집 층수를 누르는일이 잦아요 무슨 말 목자른 김유신도 아니고 나는 왜 이모양인가 생각해보다가 또 정신이 오락가락하므로, 말목자른 김유신을 검색해 보았더니(도대체 왜?) 현행법상으로는 축산물 위생 관리법 위반이라며 #형사처벌 #무단도축 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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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회를 개발해주신 은혜를 무엇으로 갚을지- 함흥냉면옥
헬로 스티미언 여러분! 제 주위 스티미언 분들을 보면, 스티밋을 시작한후 주변의 좋은 영향을 받아, 자기개발도 하고, 모르던분야도 공부하고 점차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기위해 꾸준히 연구하고 노력하시는데 비해, 기린은 어떻게 하면 뭘 더 많이 먹어볼까, 어떤 맛집에 가볼까 하는 궁리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크큭 주말에 친구랑 실없는 개그를 쳐대며 내심, 좀 웃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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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기린이 감춰왔던 비기.
헬로 스티미언 여러분 저의 비기가 뭔지 궁금하시겠죠? 영화던, tv던 광고를 봐야 시작하는 것처럼, 저의 수다를 들어주신 후에야 저의비기를 알아내실수 있습니다. 어제 퇴근하는 지하철에서 혼자 피식 웃었던 일이 있었어요. 사람들을 마구 밀치며 의자를 향해 폭주하는 할아버지 한분이 승차하시더군요 노력이 헛되게도 빈자리가 없어, 결국 입석으로 갈수밖에 없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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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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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도 좋을 그곳-Mad Tables
헬로 스티미언 여러분 테이스팀의 성은을 입고나니, 테이스팀이 제시하는 가이드를 외면할수 없는 기린이 왔습니다. 그덕에 기린의 오글거리는 제목을 읽어야하는건 여러분의 몫. 속초 여행기도, 홍콩 여행기도 써야 하는데.. (우선은 여행기라고 해두죠) 오늘은 일본음식에 관한 테이스팀이 시작되었어요 일본음식이라! 후훗. 건방을 떨며 자신있게 폴더를 열었는데, 아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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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부자로 다시 태어나면 매일 킹크랩만 먹을거야-동명항게찜
헬로 스티미언 여러분!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왜인지 저의 무로맨틱 남친은 부처님오신날 축하해! 라는 인사를 건네던데 말이죠. 그건 또 무슨 아양이냐? 며 따져 물어보니 크리스마스때 그까짓날이 뭐가 대수냐고 심드렁했던게 미안해서 부처님오신날이라도 축하해야할 것 같았대요. (내가 부처님 친인척도 아닌데 나한테 축하하는것 무엇?) 에휴, 장탄식을 내뱉으며, 안물어보셨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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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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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모스빵을 만나려면 기다림은 각오하셔야 해요 -쟝블랑제리
헬로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은 테이스팀에 데뷔하기 위해 평소와는 좀 다른 제목으로 등장한 기린입니다 코인도 모르고, 수려한 문장으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줄 재간도 없어, 맛집소개로 근근히 살아오던 저에게 테이스팀의 등장은 뛸듯이 기쁜 소식이였답니다 만나서 반가워요 테이스팀! 자 그럼 테이스팀과의 첫만남에 걸맞는 빵집! 빵순이들은 익히 알고 있는 그곳. 쟝블랑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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