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 스티미언 여러분
여러분도 그 기사 접하셨나요?
아시아나 기내식대란!!
기내식을 담당하던 업체가 바뀌게되고, 변경된업체 공장의 화재로 물량을 맞출수 없어서 비행기에 기내식을 싣지못한 사태가 벌어졌대요
으어어 터뷸런스보다 무서운 악재!
미리 공지를 해서 먹을거리를 준비해갈수 있게 해줬으면 좋앗을텐데, 기내면세품을 구입할수있는 상품권으로 대처한 미숙한 대응이 몹시 아쉽더라구요!
저는 여행을 마치고 비행기가 착륙할때가 되면 간절히 생각나는게 있어요.
무사히 여행을 마쳤다는 안도감? 노놉
바로 냉면이요.
제가 사는 동네엔 또 먹고싶다. 할정도의 음식점이 없는데 이곳만은 예외입니다!
비록 매장입구가 왠지 들어가고싶지 않아 보인다는 이유로 뒤늦게야 방문하고 말았는데, 과거의 나! 원망한다
무려 저의 냉면기호를 존중해준다니 다정하기도해라
여러분의 시력이 몇인지 테스트해보아요!
다 잘보인다- 시력아주좋음
개미처럼보인다- 저도그래요
기다리는 사람을 최소화할수 있도록 테이블을 최대한 붙이자! 역시 다정한 인테리어를 자랑하죠
갈비탕 하는 집이여서인지, 사골맛온육수
밥한숟가락만 컵에 넣고 호로록 먹고싶은맛
저 고운 자태좀 보세요
내가 너때문에 이민을 못가 ㅋㅋ
빙수보다 더 시원한 물냉!
이건 뭐라도 정보를 더 드려야할것 같다는 압박감에 괜히 한번 찍어봄
이때다 싶으면 묶었던 머릴 푸는.. 아 그게 아니고(언제적 강남스타일이냐)
냉육수를 부어줘야죠
야속한 냉면같으니
금새 자취를 감추고 말았군요.
또 만나러갈거야!!!
맛집정보
손가면옥
곱X곱X 곱배기로 먹고싶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