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Write
Login
Signup
rubymaker
@rubymaker
64
Followers
1458
Following
222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7-07-04 00:33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rubymaker
kr
9y
영화 공범자들 감상 후기
영화 공범자들은 이명박 정권이 어떻게 공영방송인 KBS, YTN 그리고 MBC를 장악했고 그런 결과로 바른말을 못하게 된 언론이 어떻게 국가를 망가뜨렸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이러한 언론의 적폐는 박근혜 정권이 들어선 후에도 변함없이 이어졌고 다시 정권이 바뀐 지금도 청산되지 않고 있다. 박근혜가 정권말기에 고대영을 KBS 사장으로 그리고 탄핵 직전에는
$ 48.556
54
15
2
rubymaker
kr
9y
의료기술 - 원적외선에 대한 오해
원적외선은 멀리 가기 때문에 원적외선을 쬐면 몸 속 깊숙히 열에너지가 침투해서 몸이 따뜻해진다? 이것이 사실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그렇지 않다. 여기서 원적외선이란 보통 파장이 10um보다 긴 전자기파로 데워진 물체에서 많이 나온다. 숯불, 난로, 히터 등과 같이 주로 난방 목적으로 사용되어 왔고 근래에는 체온을 올리기 위한 목적의 의료기기로도 사용된다. 의료기기로도
$ 45.507
49
10
rubymaker
kr
9y
Steem에 대한 이해와 Steem 발전을 위한 제언
대니얼 라이머 외 5인은 2016년 3월에 백서를 발표하였다. 필자는 이 백서와 steemit.com의 FAQ를 통해 Steem을 좀 더 잘 이해하게 되었는데 이런 이해를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Steem이 발전할 수 있는가에 대한 의제를 제시하고자 한다. *1. Steem의 정체성 : SNS인가 아니면 블록체인을 이용한 암호화폐인가? Steem is a blockchain
rubymaker
kr
9y
방산기술 - 적외선 영상
그냥 들은 얘기다. 훈련 중이던 군 장교가 들고있던 무전기를 내던지면서 상대방에게 이렇게 소리친다. "야! 휴대폰으로 다시 하께!" 상용제품이 군용제품보다 성능이 우수해져서 생긴 에피소드다. 특히 통신분야에서 더욱 그렇다. 우리나라에서 스파이더로 통하던 군통신이 TICN 사업을 통해 발전하긴 했지만 상용제품의 발전이 너무 빨라 이런식으로는
rubymaker
kr
9y
모나리자와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
루브르에서 모나리자를 본 적이 있다. 워낙 유명한 그림이라 처음 루브르에 가자마자 모나리자를 보러 달려간 기억이 난다. 그런데...기대했던 감동은 별로... 안 그래도 작은 그림인데다 방문객들로부터 그림을 보호하기 위해 clearance를 많이 둬서 그런지 마치 책상 위의 우표를 바라보는 느낌이었다. 예술가를 천재 또는 대가(거장)로 지칭할 때 분명한 기준이
rubymaker
kr
9y
비밀의 숲 - 검찰의 세계
tvN 드라마 비밀의 숲 시즌1이 7월30일에 종영되었다. 정작 방영할 때는 한편도 못보다가 네플릭스에 올라와 있는 걸 보고서야 보기시작했다. 한번에 5편을 몰아 볼 정도로 재미있다. 못 보신 분들은 강추! tvN 드라마는 각본이 탄탄해서 대부분 볼 만하다. 비밀의 숲은 검찰 조직에서 일어나는 스토리로 드라마화한 것이다. 아래 그림은 검찰이 사용하는 로고이다.
rubymaker
kr
9y
자주 접하는 영어 오역
무심코 쓰다 보면 이건 아니지... 싶을 때가 있다. 우리 생활 중엔 영어를 번역한 용어들이 많은데 그 뜻을 잘못 이해하고 사용하는 경우는 없을까? Power : 힘? 설마 Power가 힘이 아니라고? 그렇다. Power는 일률이다. 단위 시간당 소모하는 에너지 또는 생산하는 에너지를 말한다. 전기 히터나 모터의 Power를 보통 watt 단위로 표현하는데
rubymaker
kr
9y
영화 속의 과학 - Stroboscope
영화 Now you see me?를 보신 적 있나요? 부제가 마술사기단인 이 영화는 마술 트릭을 통해 여러가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2편에서 선보인 Rain reverse trick은 관객들의 환호를 자아내기 충분했습니다. 마술사는 광장에서 사람들을 불러모은 뒤에 마술을 시작합니다. 마술사가 주문을 외니 광장에 내리던 비가 갑자기 허공에 멈추고
rubymaker
kr
9y
자이로스코프 - 관성평면
평소에 오랫동안 머리에 담아두었거나 혹은 순간 스치고 지나가는 단상들을 어디엔가 쓰고 싶은 욕망이 있다. 어디에 쓸 것인가? 다음 포털에 단 댓글이 어느덧 네자리 수가 되었지만 그게 다 무슨 소용인가? 스티밋에선 내가 쓴 글이 누군가에게 꼼꼼히 읽히고 평가받고 있다는 것이 느껴진다. 어떤 때는 까칠하게 또 어떤 때는 부드럽게...반응은 그때 그때 다르지만 꽤나
rubymaker
kr
9y
원자력발전인가 핵발전인가? - 용어에 숨겨진 propaganda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 중단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원전 찬반 논란만큼이나 이것이 과연 원자력인가 아니 원자력이라는게 있는 것인가에 대한 논란 또한 뜨겁다. 단지 어떤 의도에 의해 그렇게 많이 표면화되지 않을 뿐이다. 원자력발전소(여기까지만 원자력발전이라 쓰고 이 다음부터는 핵발전이라고 씀)의 영어 표기는 "Nuclear Power Plant"이다. 사실
rubymaker
kr
9y
유리수와 무리수
요즘 가장 핫한 용어 중에 코인이 있다. 가상화폐 시대를 연 것이 비트코인이고 비트코인 이외의 다른 가상화폐를 알트코인이라 불러서 그런지 근래에 갑자기 친숙해진 경향이 있다. 그런데 영어로 coin은 동전이라는 의미 외에 '어떤 용어를 만들다'라는 뜻으로도 자주 쓰인다. 예전에 없던 새로운 용어가 만들어 질 때는 그 용어로 전달하고자 하는 많은 함의들이 그
rubymaker
kr
9y
탄도 미사일과 탄두 미사일
아는 사람은 너무 쉬운거지만 모르는 사람 입장에선 무지 헛갈리는 용어들이 있다. 요즘 스티밋하면서 블록체인 관련한 용어들을 마주하게 되는데 마치 내가 금치산자가 된 듯 이해하기 매우 힘들다. ㅋㅋ 입문자들을 위해 누가 친절히 정리해주면 아마 업보우팅 많이 받을 것 같다. 좀 기다려보다가 없으면 필자가 직접 할 예정이다. ㅎ 각설하고...우리말보다 영어로 표현하면
rubymaker
kr
9y
자이로스코프 - Gyroscopic force
고전 SF 영화에서 외계인들이 타고 온 우주선들은 대부분 접시처럼 생겼으며 마치 자전하듯이 제자리에서 뱅뱅 돌고 있었다. UFO를 목격했다는 사람들의 증언을 토대로 해서 좀 더 그럴 듯하게 보이려고 한 감독의 연출이었겠지만 여기에는 비교적 철저한 과학적 고증이 있다. 지난 번에 올린 글에 자이로스코프는 관성센서라고 소개했다. 하지만 자이로스코프는 단지 회전력을
rubymaker
kr
9y
자이로스코프 - 우주로 향하는 문
필자가 대학을 다닐 때만 하더라도 일반인들이 자이로스코프를 접하게 될 일은 전혀 없어 보였다. 대형 항공기나 군사용 장비에만 들어가는 값비싼 부품이어서 미래에도 우리 생활에 필수적인 물건이 되리라고 상상하긴 어려웠기 때문이다. 휴대폰에 그리고 드론을 포함한 각종 장난감에 자이로스코프가 한두개씩 들어가 있는 오늘날에도 자이로스코프가 무엇인지 잘 알고 있는 사람은
rubymaker
kr
9y
'Dumb and Dumber'와 '벌거벗은 임금님'
넘어진 사람은 밟지 않는다는 것이 필자의 철학이다. 이미 탄핵되어 구속된 전 대통령의 지난 일을 가지고 왈가왈부하는 것은 그리 점잖은 일이 되지 못한다. 하지만 그것이 개인의 일로 그치지 않고 전 국민의 생존과 나라의 미래에 영향을 미치는 일이라면 지나간 일이라 하더라도 한번 곱씹을 필요가 있다. 지난 2015년 10월 온 나라가 K-FX 사업으로 들썩거렸다.
rubymaker
kr-newbie
9y
시각예술과 청각예술
우리 인간은 육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계량이 가능하고 자주 이용하는 감각이 시각과 청각입니다. 따라서 인간이 만든 예술은 대부분 시각 또는 청각의 감각으로 느끼게 되어 있습니다. 사실 미각, 촉각, 후각을 이용한 예술은 아직까지는 없잖아요? ㅎ 그럼 시각예술과 청각예술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시각예술은 단연 감상하는 사람의 배경 지식이나 경륜과
rubymaker
kr-newbie
9y
이제 스팀잇 시작합니다.
불특정 다수의 여러분께. 픽사의 Wall-E라는 영화에서 우주선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서로 모니터를 보며 대화하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바로 옆에 대화의 상대를 두고 모니터를 쳐다보면서 말하는게 재밌었지만 이젠 그러한 장면이 그리 낯설지는 않은 세상이 되었습니다. 카톡으로 집에 같이 있는 식구들을 부른 적 없나요? ㅎ 지금 이순간에도 수많은 종류의 SNS가 생겼다
← Lat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