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여자의 Simple Recipe (카레 오므라이스 편)

rosaria(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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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여자 로사리아 입니다!~ :)

한때 편의점 트랜드세터였던 저는

그 생활을 청산하고 요리에만 매진 해 온지 어언

6개월...

어제 점심을 먹고 들어오던길

잠시 들렀던 편의점은 정:말 신세계였습니다.

일본 여행에서 먹었던 모찌롤의 기억이 생생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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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우리나라 편의점에서도 판매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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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한 딸기샌드위치와 티라미수 까지~

물론 밥을 먹긴 했지만

다이어트도 하고 있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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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흐흐흠... 여러분들께 맛을 알려드리고 싶은 마음에

딱 한입만 먹어보겠습니다.

ㅎㅎㅎ 오호!! 예상보다 훨씬 괜찮은 맛입니다!!~

1등은 티라미수, 2등은 딸기 샌드위치, 모찌롤 ㅋㅋ

부드럽고 깊은 맛의 티라미수와

신선한 딸기의 맛이 아주 좋네요.

(당일 딴 딸기로만 만드신다는 설명이 있더군요.)

모찌롤도 부드럽고 맛있었지만 제 입엔 좀 달더라구요!~

즐거운 편의점 먹스팀이었습니다!!~ ^^

오늘은 지난번 chocomint@chocomint님의 포스팅을 보고

한번 만들어봐야지 싶었던 카레 오믈렛입니다!!~

어려운건 없지만 카레와 볶음밥과 스크럼블에그를

따로 만들어야한다는 번거로움이

있긴하지만 전 도전하는 녀성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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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당근, 감자, 피망, 카레, 달걀 3개, 우유 반컵

사전준비: 준비한 야채는 잘게 썰어 준비합니다.

(카레에도 넣고 볶음밥에도 넣을거에요!~)

카레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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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에 기름을 두르고 당근과 감자를 넣고 볶다가 물을 붓고

카레를 넣고 버터 한조각 넣어 카레 만들어주세요.

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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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파를 넣고 파 기름을 만든후

피망과 당근을 넣고 볶다가

당근이 익어갈때쯤 밥을 넣어 잘 볶아줍니다.

간은 소금간 조금만 해주세요!

(카레가 있기때문에 간은 최소화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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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에 볶음밥을 먼저 담아 놓고

스크럼블 에그 만들러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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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3개를 깨서 쉐끼쉐끼 해주신 후

우유를 넣고 소금으로 살짝간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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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에 기름이나 버터를 두르고 달걀물을 넣고

재빨리 섞어주셔야 해요!~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잘 저어주시다가

익어갈랑말랑 할때쯤 불을 꺼주시고

잔열로 살짝 익히신 후 접시에 올려주세요!~

부드러운 스크럼블 에그 완성입니다.

(부드러운 스크럼블 에그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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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 위에 스크럼블 에그와 카레를 함께 올려주시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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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거롭긴 하지만 아이들이 참 좋아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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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 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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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평가는 보이는대로 입니다!!! ^^

드디어 신나는 금요일입니다!!!!!!!!

소리 질러!!~~~~~~~~

여러분 불금 보낼 준비 다 되셨죠??? ^^

신나는 금요일밤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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