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여자의 Simple Recipe (크래미가 듬뿍! 맛있는 계란말이 편)

rosaria(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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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여자 로사리아 입니다!~ :)

지난 주말엔 안면도 백사장 대하축제가 열리는

백사장 항에 친구들과 함께 드라이브를 갔어요~

가는 길부터 막히기 시작 하더니

백사장항 입구에 들어서니 차가 움직이지 못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있었어요~

힘겹게 주차를 하고 식사를 하기위해 대하 가격을 알아 보니

1kg에 3만원인데 현장에서 식사 하는건 8만원~10만원정도...

헐~~~ 아무리 축제 기간이라도 너무 비싸더라구요~~

거기도 크기도 천차만별.. 힝~~

친구 지인 찬스를 써서

현지인들이 많이 다니는 수산시장에서

크고 싱싱한 살아있는 대하를 사서 각자 집으로 돌아왔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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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와서 가족들과 함께 맛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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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구이 해먹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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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머리는 버터를 살짝 둘러 바삭하게 구워 먹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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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안주로 아주 그만이었어요!!!~ ^^

잔뜩 기대를 하고 갔는데

이름뿐인 축제라 살짝 아쉬운 맘이었답니다!~


오늘은 크래미를 잔뜩 넣은 계란말이를 만들어봤어요!~

가끔 도시락을 싸갈때 만들어 가면

동료들 사이에서도 인기 만점인 계란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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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크래미 양껏, 달걀 5개, 소금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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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크래미는 잘게 찢어 준비하고 달걀은

흰자와 노른자를 따로 분리 해줍니다.

(노른자에는 물 3큰술을 넣어 섞어주고

흰자와 노른자에 소금 간을 살짝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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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달걀 흰자에 크래미를 섞어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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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말이를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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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흰자 달걀 말이가 끝나면 이어서

바로 노른자를 넣고 이어서 달걀말이를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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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김 식혀 잘라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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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하면 색감이 아주 예쁜 크래미 달걀말이가 완성 된답니다!~

크래미와 달걀이 만났으니 맛은 보장이 되지요!!!~

도시락 반찬으로도 때론 술 안주로도 손색이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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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첩에 푹 찍어 한입 앙~~~~

예상대로 역시 맛있네요!!~~~ ^^

가끔은 요렇게 이쁜 계란말이로

식탁을 화사하게 하는것도 좋겠지요!!!~ ^^

남은 하루도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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