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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army
zzan
2019-08-08 15:07
요즘 주목하고 있는 더오르는 국제 문제들..
미국이 홍콩에서 일어나는 일을 매우 흥미롭게 바라보고 있음. 특히 오늘 홍콩 시위의 배후가 중국에서는 미국이라는 주장 한일관계가 악화되면서,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사고에 따른 방사능 오염에 대해 점점 국내 여론에서 부각시키고 있음. 아마 일본 도쿄 올림픽 보이콧 옵션을 만지작하는 것으로 보임. 3.암호화폐에 대한 국내 언론의 인식이 극부정에서 부정으로 부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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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army
zzan
2019-08-07 13:55
순항유도탄과 탄도탄의 구분 ---2
순항유도탄이 공기역학을 이용한 것이라면, 탄도탄은 공기가 없는 우주공간을 이용해서 무거운 탄두를 멀리 경제적으로 보내기 위해 탄생한 것이라 생각하면 쉽다. 지구의 대기권은 통상 지구 표면으로부터 90Km 또는 100Km 까지로 본다. 대기권이라는 것은 공기가 존재하는 경계를 말하는 것이지만, 통상 공기역학에 영향을 미치는 고도는 40Km이다. 따라서 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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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army
zzan
2019-08-06 14:07
순항유도탄과 탄도미사일의 구분---1
많은 사람들 특히 이 분야에 종사하는 소위 전문가들도 순항유도탄과 탄도미사일의 구분을 잘 하지 못한다. 순항유도탄은 무엇인가? 아래는 인용한 것이 아니라, 필자의 개인적 정의이다. 순항유도탄은 추진체에 연료가 연소하면서 추진력을 얻어 공기역학을 이용하여 탄두를 원거리까지 전달하는 것을 말한다. 즉 순항유도탄은 추진체 + 탄두이며, 공기역학을 이용한다. 특성을
rokarmy
zzan
2019-08-05 13:31
최근 떠오르는 새로 관심있는 국제 이슈
첫번째, 미국의 관심거리: 홍콩의 대정부 저항운동 과연 이것이 민주화 운동으로 중국 본토까지 확산될 수 있을까? 이 저항이 중국의 아킬레스 건인 중국의 분열로 이르게 될 것인가? 두번째, 미국의 대 중국 중거리 미사일을 아시아에 배치하려한다는 뉴스 한국과 일본은 미국에게 있어서는 대중국 견제를 위한 좌청룡 우백호. 한국은 중국을 견제할 수 있는 지리전략적 위치를
rokarmy
zzan
2019-08-03 23:56
격변속의 국제정세 속에서 한국의 위치는 오늘 어디에 있는가? 유용한 그림 하나.
출처: 중앙일보. 2019년. 8월 4일
rokarmy
zzan
2019-08-03 02:49
독도는 우리 땅이 맞는가? 왜 우리 땅인가?
연일 일본이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한 것을 경쟁적으로 보도하고 있다. 그에 대항하는 한국 정부의 조치방안도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한일간의 감정의 골이 깊어지고 있으며, 독도 문제도 일본은 자국의 영토라고 주장하고 있다. 과연 독도는 일본의 영토인가? 아니다. 독도는 일본의 영토가 아니다. 국제법적으로 일본영토가 아닌가? 국제법과는 상관이 없다. 간도와
rokarmy
zzan
2019-08-02 14:17
미국에게 한국과 일본은 무엇인가?
세계에서 미국에 대적할 힘을 가진 국가는 없고, 유럽에서는 러시아를 견제할 독일과 프랑스가 있으니, 이제 미국은 중국을 미래의 위협으로 보고 있다. 그런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미국의 군사력만을 가지고 견제할 수는 없다. 이미 세계 제1위의 군사력을 양성했고, 운용하고 있다. 충분이 예산이 들었다. 게다가 미국의 눈엔 한국과 일본의 경제성장이 미국의 안보 우산
rokarmy
zzan
2019-08-01 05:40
미국이 왜 저러는가? 비정상인가? ---1
아니다, 전혀 비정상적이지 않다.. 오히려 그동안 역사에서 헤게모니를 장악해서 그 파워를 사용한 국가들 중에 오늘날 미국은 가지고 있는 막강한 힘에 비해서 아주 신사적이랄 수 있다. 최근 미국의 행태는 미국의 국익과 미국민의 안보를 최우선으로 둔다고 트럼프가 천명한 만큼 당연한 행보이다. 그런데 왜 이 시점에서 미국은 소위 막가파 식의 외교행태로 평가받는가?
rokarmy
zzan
2019-07-30 01:12
기술전쟁이 만드는 역사와 군사혁명
미국의 국회 외교안보분야 선임 연구원인 맥스 부트의 [전쟁이 만든 신세계]에서 언급하는 기술전쟁과 역사에 대한 내용이다. 모든 역사에서 전쟁은 역사의 시발점이자 주도권의 전환점이다. 서양은 15세기까지 중국과 인도, 몽골에 대해 국제 사회 주도권 경쟁에서 뒤쳐졌었다. 그러나 서양이 16세기 이후 국제무대를 지배하게 된 것은 전쟁을 통해 이루어졌다. 영국이 무적함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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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7-29 02:30
미국의 40%룰, 대중국에 대해서는 실패한 룰인가? --2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하고 중국에 대한 응전에 나서기 시작한 2018년 중국 GDP는 미국 GDP 대비 69%로 올라섰다. 즉 미국이 그동안 관리했던 신흥 강대국들은 40%에서 행동을 취했고, 그 결과 지금까지 미국은 국제사회질서에서 무소불위의 헤게모니를 장악하고 있다. 그런데 그런 미국이 이미 40%를 넘어 69%까지 성장한 중국을 바라보게 된다. 미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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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7-28 02:03
미국의 40% 룰.. 대 중국에 대해서는 실패한 룰인가?
미국의 40%룰 미국에 대항하는 국가의 경제 규모가 미국 GDP의 40%가 될 때 반드시 이를 꺾었다는 것이다. 도전 국가의 GDP가 미국 GDP의 절반을 넘어서면 미국으로서도 힘에 부치고, 이를 꺾으려면 미국의 경제적-군사적 출혈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구소련과 일본도 미국으로부터 도전 의지가 꺾였을 때가 정확히 GDP가 미국 GDP의 40%를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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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7-27 00:31
중국의 국방비가 미국에 근접했다는 중국잠재력에 중점을 둔 평가
2018년 기준 중국 국방 예산은 약 43조 원에 달하는 한국의 4.4배로 중국의 주요 상대국인 한국, 일본, 인도를 합친 액수보다 많다. 중국의 방위비 예산은 미국 6,920억 달러 다음으로 세계 2위다. 물론 단순 수치를 비교하면 아직 미국의 4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 국내 총생산 대비 방위비 비율을 보더라도 1.3%로 미국의 3%에 훨씬 못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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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7-25 06:33
투키디데스의 함정은 미중 충돌은 운명이라고 말하는 것인가?
[펠로폰네소스 전쟁사]를 쓴 고대 그리스의 역사가이자 장군인 투키디데스는 패권을 두고 경쟁하는 기존 패권국가와 신흥세력의 도전에 따른 충돌은 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지금 미국과 중국의 형국이 꼭 그렇다. 투키디데스가 살았던 기원전 5세기경 리스 지역의 패권 국가는 스파르타였다. 아테네의 국력은 스파르타에 못 미쳤지만 아테네가 페르시아 전쟁에서 페르시아를 상대로
rokarmy
zzan
2019-07-24 13:53
밀리테크 4.0에서 미중 갈등에 시사하는 점
본격적인 전장은 어디가 될 것인가? 무역전쟁의 이면에는 기술 패권 경쟁이 자리 잡고 있다. 왜 기술일까? 기술은 전시에는 상대방을 제압할 수 있는 군사무기의 뼈대가 되고, 평시에는 산업 발전을 견인하는 역군이 된다. 역사적으로 봐도 앞선 기술력을 지닌 쪽이 그렇지 못한 쪽에 승리했다. 철기문명, 화약, 화포, 비행기, 잠수함, 핵무기가 각 시대별 앞선 기술력의
rokarmy
zzan
2019-07-23 14:25
밀리테크 4.0 책을 선물 받았다..
인류의 무기는 창과 방패의 경쟁속에서 발전해왔다. 이 책은 무기체계가 발전하면서 전쟁의 양상이 변화하는 모습과 그에 따른 부국 강병이 되기 위한 미래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여기에 좋은 내용들을 발췌해서 하루에 조금씩 소개하고 싶다.
rokarmy
zzan
2019-07-22 14:41
끝나는 시간 지키기와 조직의 운영---6
그래서 아랫사원들에게 일을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기를 위해 다음과 같은 상사로서의 의견을 주었다. 내 밑의 주요 간부들은 조직의 전체인원을 집합시키는 계획에 대해 철저하게 다음과 같은 사항을 확인하고, 전체 사원들을 집합시키는 것은 나의 승인 사항이다. 가. 전체, 또는 많은 인원이 물리적인 장소에 모여야 할 경우도 있겠지만 가급적 지양한다. 나.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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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7-21 14:39
끝나는 시간 지기기와 조직의 운영 ---5
오늘은 끝나는 시간 지키기의 마직막 부분으로 그 폐해의 예를 들어보자.. 부장이 갑자기 각 과장들을 전부다 자신의 사무실로 호출을 한다. 영업부 김과장은 아래 직원 6명과 프로젝트관련 회의를 하고 있던 중이어서 지금 빨리 업무를 주어야 야근을 하지 않고 퇴근을 할 수 있을 터인데.. 막 회의르 시작하려 던 참에 최부장이 전부 사무실로 오라는 것이다. 그런데
rokarmy
zzan
2019-07-20 13:59
끝나는 시간 지키기와 조직의 운영 --- 4
이번엔 계획된 회의나 상사와의 약속에 정해진 시간에 끝난다는 믿음이 있는 A회사의 경우를 생각해 보자. 가. 정해진 시간에 분명히 끝난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만약 1200시에 끝나기로 한 회의의 참가한 사람은 12시 이후에 바로 중요한 약속을 잡을 수 있다. 즉 하루의 일과를 짜임새 있게, 그리고 예측 가능하게 보낼 수 있다. 나. 예측할 수 있는 일과의
rokarmy
zzan
2019-07-19 02:12
끝나는 시간 지키기와 조직의 운영 --3
다. 계획이 공지가 되었더라도 언제 끝날지 모르니 조직내의 많은 사람들이 신뢰성이 있는 자기만의 계획을 세우기가 어렵다. 특히 말단 관리자는 그 날의 특정 계획을 마치고 남는 시간이 있는데도 이 때 업무계획을 잡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 왜냐하면 상사가 언제 찾을지도 모르고, 또 수시로 모임이나 비계획된 회의도 많아서 다른 업무 계획을 잡아 일을 하다가 불려오거나..
rokarmy
zzan
2019-07-18 04:34
끝나는 시간 지키기와 조직의 운영 --- 2
1. 상사가 끝내는 시간을 안지키며 발생하는 폐해들 본인이 우월한 지위에 있어 불편한 말한마디 들을 수 없는 상사에게는 본인이 끝내는 시간을 잘 지키지 않음으로써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인식이 매우 희박하다. 우선 회사 일일일정이나 한주간 일정 계획에 대한 불신이 증가하고 그로 인한 폐해가 너무 크다는 것이다. 즉 문화 자체가 시간계획에 대해 별것이 아닌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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