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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달
@rid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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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그림그리기, 커피, 요리, 화장실청소 전문가인 직장인(I am a soft or healthy man. For that reason I am a barista and cook and I ride a distance of 100Km by bicycle. I clean m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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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South Korea)
Created
2018-06-07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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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eg
Korea • 한국 • KR • KO
2020-05-10 02:04
커피
이제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다보니 커피도 아이스로 찾게됩니다. 사진만 봐도 시원하고 달달하고 맛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몇몇 커피집은 밥값과 비슷하게 커피를 팔고 있는데 이제는 다들 그러려니 하고 받아들이죠. 밥값이 싼 것 인지 커피값이 비싼 것 인지 잘 모르겠지만 소득수준에 비해 비싸게 느껴지는건 사실입니다. 뭐 가격파괴를 내걸고 조금 싸게 판매하는 커피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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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eg
mini.topia
2020-05-09 01:43
오늘의택배
아들이 가끔 자전거를 탑니다. 그럴때마다 제가 사용하는 미니스피커를 가지고 나가는데요. 몇번 떨어 뜨렸나 보더라고요. 라이딩중에 신경쓸일이 생기면 사고날 가능성이 높아지죠. 무엇보다도 안전한 라이딩이 중요하기에 자전거에 고정하기 쉬운 미니스피커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자전거 탈때 이어폰 사용하시는분들이 가끔있는데 외부소음을 차단하면 사고위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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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eg
mini.topia
2020-05-08 01:52
광택왁스
세차를 보통 주에 한번꼴로 하는편인데요. 세차를 년단위로 한다는 회사동생이 선물이라고 광택왁스 줬습니다~ 와~ 이거 완전 좋은건데 벌써 세차하고 싶어 몸이 근질근질하네요. 싸구려 캉가루표 물왁스는 당분간 뒤로 밀어놔야겠습니다~ 주말내내 비온다죠? 그래도 세차하고 광택은 내야겠죠? ㅎㅎ
rideg
mini.topia
2020-05-07 02:08
iPhone se
회사내 타파트 사람이 아이폰se 구입했네요. 이번 빨간색은 진짜 예쁘네요. 잠깐 흔들렸네요. 아이폰으로 넘어갈뻔....ㅎㅎ 저는 듀얼심 지원하는 샤오미빠라서 큰 감흥은 오지 않지만 잘 만들기는 했네요. 하지만 화면 작은건 역시나 큰 단점이네요. 성능은 빠릿하니 게임하시는분들도 좋을듯 합니다.
rideg
mini.topia
2020-05-06 01:25
다들 봄인데 너는
어제 저녁무렵에 햇빛이 나오길래 산책나갔다가 빛의 조화가 예뻐 사진한장 남겼습니다. 찍을땐 몰랐는데 찍고나서 보니 앙상한 나무가 눈에 들어옵니다. 다들 봄을 노래하며 푸르른잎을 자랑이라도 하는듯한데 유독 보이는 나무만 겨울이네요. 월요일같은 수욜이네요~
rideg
mini.topia
2020-05-05 02:29
오늘은 어린이날
5월5일은 어린이날이죠. 저희집은 어린이가 없네요. 이제 아들도 커버렸고요. 마음은 제가 어린이가 되고 싶습니다. 어렸을때 어린이날이라면 짜장면 한그릇이면 최고였고 그때를 생각해보면 즐거운일도 많고 웃픈일도 많았던 시기였던거 같습니다. 흐릿한 어린이날 입니다. 잘 보내세요~
rideg
mini.topia
2020-05-04 01:13
오늘의 연비
오늘 휴가내시고 쉬시는 분들이 많은지 출근연비 역대급 기록 찍었습니다. 평소 운행 차량의 3분의1은 빠진거 같았습니다. 퇴근길은 출근길과 다르게 막힐거 같은데 연비가 얼마나 나올지 모르겠네요. 그나저나 더위가 훅 하고 들어온거 같습니다. 이럴때 건강관리 잘 해야 겠죠. 한주 또 열심히 보내야겠습니다.
rideg
mini.topia
2020-05-03 02:18
커플룩
아내와 저는 커플룩을 진짜 싫어해서 그 어느거 하나 같은 옷이나 신발이 없는데요. 이상하게 아들과 저는 커플룩이 쫌 몇개 있습니다. 티셔츠며 맨투맨 등 사진과 같이 신발 등 이번에 또 색은 다르지만 3번째 커플 신발을 구입했습니다. 이제 아들도 그려려니하고 싫어하지 않습니다. 아빠의 마음인가요? 이렇게 같은 신발로 같이 다니면 기분이 좋습니다. 아들의 마음은
rideg
mini.topia
2020-05-02 01:11
아내와의 시간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아내의 소중함에 대한 생각이 많아집니다. 그러다보니 좀더 많은 시간을 함께하려하고 얘기도 많이 나누고 그러네요. 그냥 맨입에 대화하는거 보다는 커피한잔하는게 더 좋죠. 대화의 대부분은 집안 얘기들과 각자가 속해있는 그룹에 대한 얘기들 입니다. 이런대화를 통해 서로에대해 더 이해하게되고 관계가 깊어지는거 같습니다. 아내야 우리 더 재미있게
rideg
mini.topia
2020-04-29 01:39
같은나무 같은장소 다른시간
코로나19 이후 점심시간을 이용해 걷기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하다보니 나만의 걷기 코스가 생겼는데요. 어느순간 나무 하나가 눈에 들어오네요. 그냥 아무생각없이 사진을 찍기 시작했고 몇장 올려봅니다. 앞으로 계속 찍을 수는 없겠지만 지나칠때마다 꼭 기록으로 남기고 싶네요.
rideg
mini.topia
2020-04-28 01:54
스팀과 하이브
어제 하이브 무섭게 올랐죠. 천원 돌파하는순간 스팀 천원대 할때가 언제였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팀도 요며칠 꿈틀거리고 있습니다. 마음 같아선 1천원대 돌파했으면 좋겠지만 맘처럼 쉽게 움직여주질 않죠. 오늘의 하이브는 하락선인데 저항이 생겼다 뚫렸다를 반복합니다. 마음은 스팀인데 하이브가 가격이 좋으니 별생각이 다 듭니다. 앞으로 스팀과 하이브 둘의
rideg
mini.topia
2020-04-27 01:21
일요일 다음은 월요일
일요일은 날씨가 참 좋았습니다. 날은 따뜻하고 하늘은 파랗고 공기는 맑고 바람은 적당하게 불었죠. 그래서 아내랑 가까운 동네로 커피도 한잔하고 드라이브도 할겸 나갔다 왔습니다. 커피한잔하고 주변을 산책하는 도중 예쁜꽃이 피어 있길래 사진찍어 봤습니다. 참 예쁘죠? 아내는 내 인생의 동반자죠 나 또한 아내의 동반자이고요. 옆에 있어줘서 참 고맙다는 생각이 드는
rideg
mini.topia
2020-04-26 02:11
아들의 라면
라면은 다들 나름의 방식으로 끓여 드실텐데요. 저희집도 예외는 아니고 심지어 아내, 저 , 아들의 방식이 모두 다릅니다. 사진은 아들의 라면인데요. 면을 꺼내놓고 국물을 더 끓인다든지 후라이를 올린다든지 등등 방법이 복잡합니다. 그런데 맛있네요. 뭔가 면빨도 더 살아 있는거 같고요. 사실 아장아장 애기였던 모습이 얼마전이었던거 같은데 덩치도 키도 저보다 커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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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topia
2020-04-25 02:15
오늘의 택배
오늘 또 택배 입니다. 쇼핑 중독인거 같지만 다 필요한거 샀습니다만 결국 드라이기가 3개가 되어 버렸네요. ㅎㅎㅎ 사용하던 드라이기가 고장나서 수리를 맡겨는데 수리가 될지 안될지 모르겠다고 해서 사진에서 보는 드라이기를 인터넷에서 하나 구입했습니다. 아내는 따로 움직여서 백화점에서 드라이기를 하나 구입해 왔습니다. 당장 사용할 드라이기가 필요했기에 어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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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topia
2020-04-24 01:10
오늘의 택배
코로나19때문인가요? 뭔가를 계속 구매하고 있네요. 보조배터리 인데요. 자전거에 블랙박스가 붙어 있는데 배터리 타임이 짧아 보조용으로 구매했습니다. 연속촬영하면 10시간은 가지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그런데 자전거를 타야할텐데 말이죠. 올해는 쫌 달려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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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topia
2020-04-23 01:19
에어팟프로 진품 가품
요즘 에어팟2 가짜 구매하는 재미에 에어팟 프로까지 구매해 봤습니다. 아무리 잘 만든다고 해도 가짜는 가짜죠. 혹시 중고거래시 피해보는분이 있을까해서 구별법 올려드립니다. 첫째. 본체중앙의 충전불빛의 점이 색이 다르다. -아래가 가짜인데요. 검정색 점 입니다. 진짜는 회색에 가깝습니다. 둘째. 뒷면에 프린팅된 글짜가 없다. -여기 뿐만 아니라 뚜껑을 열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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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topia
2020-04-22 01:21
오늘의택배
지난번에 씽크로99프로 짜리 에어팟 짝퉁과 진짜 비교 했었는데요. 진짜쓰는 아들은 갬성이 부족하다고 하고 가짜쓰는 아내는 음질도 별차이 없구만 뭣하러 갬성임? 이러는 와중에 집에 손님이 오셨는데 진짜 가짜를 보고 가짜의 정교함에 깜놀하고는 구매 부탁을 했습니다. 뭐 한국기업이었다면 애국심에 더이상 구매는 없었겠지만 독도나 동해표기는 개나 줘버리라는 친일본 미국기업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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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topia
2020-04-21 01:18
회사 동생의 선물
회사를 오래 다니다보면 선배, 동료, 후배를 떠나서 형, 친구, 동생 같은 관계로 발전하기도 합니다. 이런 관계는 직장생활 하면서 매우 큰 잇점입니다. 힘들때 위로받을 수 있고 기쁠때 함께 나눌 수 있어 눈에보이지 않는 끈끈한 정과 동료애를 넘는 뭔가가 형성되곤 합니다. 직장생활을 지속할 수 있는 원동력 중 하나이기도 하죠. 그런 친구같은 동생이 커피한잔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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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0 02:13
지난주말
주말에 답답한 마음에 아내와 동네 드라이브 갔다가 멀리서도 눈에 확 들어오는 막바지 절정을 뽐내고 있던 벚꽃나무 입니다. 하늘도 너무 깨끗하고 맑아서 기분 좋은 드라이브 였던거 같습니다. 장난감으로 구매한 엘지 뷔50 씽큐 듀얼스크린은 이러고 잘 놀고 있네요. 나름 만족스럽네요. 코로나19사태가 점점 잠잠해지고 있는데요. 이럴때가 더 위험한 법이죠.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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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topia
2020-04-19 02:02
장난감 구입
장난감용 스맛폰으로 엘지 뷔50 씽큐 하나 중고로 구입했습니다. 용도는 게임 및 이거저거 입니다. 주말동안 가지고 놀아보니 좋네요. 듀얼스크린이라 게임 돌리면서 유튜브도 보고 재미있습니다. 듀얼 스크린을 잘 활용만 한다면 괜찮을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엘지 스맛폰은 처음인데요. 나쁘지 않네요. 하지만 샤오미폰을 오랫동안 사용해서인지 약간 불편하게 느껴지고 유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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