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무렵에 햇빛이 나오길래 산책나갔다가 빛의 조화가 예뻐 사진한장 남겼습니다.
찍을땐 몰랐는데 찍고나서 보니 앙상한 나무가 눈에 들어옵니다.
다들 봄을 노래하며 푸르른잎을 자랑이라도 하는듯한데 유독 보이는 나무만 겨울이네요.
월요일같은 수욜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