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이브 무섭게 올랐죠. 천원 돌파하는순간 스팀 천원대 할때가 언제였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팀도 요며칠 꿈틀거리고 있습니다. 마음 같아선 1천원대 돌파했으면 좋겠지만 맘처럼 쉽게 움직여주질 않죠.
오늘의 하이브는 하락선인데 저항이 생겼다 뚫렸다를 반복합니다. 마음은 스팀인데 하이브가 가격이 좋으니 별생각이 다 듭니다.
앞으로 스팀과 하이브 둘의 관계는 어떻게 발전하게 될지 궁금하면서 복잡한 심정이네요.